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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년 일자리 걱정 없는 날이 올까요?”
광주·여수 시장에 출마한 주요 5개당 후보자들(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 정의당)의 청년을 위한 공약은 무엇이 있을까? 6·13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이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광주·여수 시장 후보의
광주=류지원 수습기자, 여수=염강민 수습기자   2018-06-04
[대학] 홍도, 대출 권수·기간 확대
학부생과 대학원생의 도서 대출 권수와 기간이 늘어났다. 이에 따라 학부생은 10권의 책을 15일 동안, 대학원생은 20권의 책을 30일 동안 빌릴 수 있게 된다. 기존 도서관 대출 권수 및 기간은 학부생(휴학생 포함) 7권 10일이었으며 대학원생은 1
최지현 수습기자   2018-06-04
[대학] 벌거벗은 농구 코트, 언제 새 옷 입나
고원진 수습기자   2018-06-04
[대학] ‘유명무실’ 사회대 학생회, 사퇴로 이어져
임기 중 휴학과 인턴 활동으로 논란을 빚은 사회대 학생회장 김윤섭(문헌정보·13) 씨가 지난 1일 사회대 학생회장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사회대 학생회장의 직무는 최규정 사회대 비상대책위원장(행정·14)이 대행할 예정이다.사회대 비상대책위원
박세은 수습기자   2018-06-04
[대학] BTL 택배실 개방 시간 “수업시간과 겹쳐서 불편해요”
생활관 9동(BTL) 택배실 운영 방식이 불편하다는 생활관생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택배실 개방 시간대가 수업 시간과 겹쳐 불편하고, 개방 시간도 짧아 택배 수령이 어렵다는 지적이다.현재 생활관 택배실 개방 시간은 평일 14시~16시/20시~21시로
박세은 수습기자   2018-06-04
[대학] '지역거점 국립 전남대학교’의 발전 청사진은?
교육부의 국립대 지원 예산안도 대폭 늘어…“국립대 위상 재정립 기회”1952년에 개교한 우리 대학이 올해로 개교 66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우리 대학을 포함한 국립대학의 현재는 그리 밝지 않다.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으로의 쏠림 현상
차지욱 기자   2018-06-04
[대학] 개교 66주년 기념식 열린다
우리 대학 개교 66주년 기념식이 오는 8일 오전 10시 30분에 민주마루에서 열린다. 개교 기념식에서는 ▲대학발전 현황 및 비전 소개 ▲표창장 수여 ▲광주·전남이 읽고 톡하다 「2018 한 책 선포」 등이 진행된다. 개교 기념식에는 정병석 총장을 비
고원진 수습기자   2018-06-04
[대학] “희망의 미래는 우리의 것”
존경하는 전남대학교 가족여러분, 지역민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전남대학교가 개교 66주년을 맞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지켜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우리대학은 6.25 전쟁의 포연 속에서 1952년 문을 열었습니다. 도민들의
정병석 총장   2018-06-04
[사회] 취업정보 찾아 서울로 ‘고단한 지방대생’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이 개최하는 ‘취업박람회’는 취업에 필요한 최신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어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 사이에서 ‘취업 준비 필수코스’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런 취업박람회가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열리고 있어 지방대생이 상대적으로 취업 정보
국채원 기자   2018-06-03
[대학] ‘누드모델 영상 촬영 사건’ 일단락
“재발 방지 위한 교육 및 시스템 강화할 것” '나는 누드모델입니다’라는 제목의 학내 대자보를 통해 공론화 됐던 ‘수업 중 누드모델 도둑 촬영 사건’이 지난 1일 사건 당사자들 간 합의로 일단락됐다.사건은 지난달 30일 우리 대학 예술대에서 활동하는
차지욱 기자   2018-06-03
[사회] 보아라 '오월의 진실'
5·18민주화운동의 역사 현장인 금남로에서 어제(17일)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주제로 한 5·18 전야행사가 열렸다.전야제는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금남로 특설무대에서 총 3부로 진행됐다. ‘모두의 오월’을 주제로 한 1부
박지현 기자   2018-05-18
[사람들] “영상이 좋으셨다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요즘은 바야흐로 영상의 시대다. 여기 영상 시청에 그치지 않고 직접 제작에 나선 이들이 있다. 이대영 씨(자율전공 · 12), 최영호 씨(자율전공 · 14), 이다니엘 씨(자율전공 · 15), 김도연 씨(신문방송 · 16)로 구성된 영상 제작팀 ‘트윅
박정환 수습기자   2018-05-15
[사람들] “5·18 청년들의 불씨가 희망의 들불 되길”
80년대 당시 청년이 현재의 청년을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해줄까. 최기혁 들불야학 대표로부터 38년 전 광주 청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들불야학 청년 토크 콘서트’가 지난 2일 인문대 3호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Awesome’ 인문
류지원 수습기자   2018-05-15
[사람들] “낯선 이메일 한통,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죠”
우연한 기회로 방문한 한국에서 제 2의 삶을 찾은 사람이 있다. 바로 독일에서 온 잼(Emily Claire jemima Beier 독일언어문학·17)씨다. 일본 워킹홀리데이에 실패해 낙심한 채 한국으로 보낸 이메일 한통이 그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잼
최지현 수습기자   2018-05-15
[사람들] “나를 알아갈 수 있었던 329일간의 여행”
김수영 작가의 저서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는 매일 한 명씩, 1년간 전 세계 365명에게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들의 꿈을 파노라마처럼 이어 붙인 이 책은,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마음껏 꿈꾸고 도전하고
정시윤 수습기자   2018-05-15
[사람들] 세월호는 왜 침몰했을까? ‘그날 바다’가 던지는 물음표
“이 영화를 통해 ‘우리가 세월호 침몰 원인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면 좋겠다.”지난달 27일 광주극장에서 영화 ‘그날 바다’(감독 김지영) 상영 후 이뤄진 관객과의 대화에서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박지현 기자   2018-05-15
[사람들] “리더십과 책임감 갖춘 준비된 리더를 꿈꿉니다”
남자들의 영역이라고 여겨지던 군대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제1051 학생군사교육단(ROTC)의 최초 여자 후보생인 58기 임경진 씨(해양경찰·16)다.지난 2월 ROTC에 입단한 임 씨는 본격적으로 장교가 되기 위한 길을
염강민 수습기자   2018-05-15
[대학] 5·18 비하 발언 BJ철구 PC방 “퇴출하라”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고 폄훼한 BJ철구의 가맹점 ‘철구 PC방’이 우리 대학 후문에 생겨 반대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중앙동아리 ‘소셜메이커’는 “철구PC방의 전남대 인근 입점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진정한 사
박지현 기자   2018-05-15
[대학] 5·18민중항쟁사적비를 아시나요?
‘이곳은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찬연히 빛나는 5·18 광주민중항쟁이 시작된 곳이다’ 정문 동쪽에 놓여있는 5·18민중항쟁사적비에 쓰인 문구 중 일부다. 사적비는 5·18민주화운동의 최초 발원지인 정문의 역사적, 사회적 의의를 기리기 위해 1999년 광
차지욱 기자   2018-05-15
[대학] 시간은 흘렀고 역사를 남겼다
이 5·18 민주화운동 38주년을 맞아 1980년 5월과 2018년 5월을 한 프레임에 담았습니다. 1980년 5월, 민주화를 위해 앞장섰던 전남대의 뜨거웠던 민주화 열기가 지금 당신에게도 전해지길 기대합니다. #민주주의 꽃을 피우자 “우리가 민족민주
전혜림 수습기자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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