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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든든히 배 채우는 이용객 보면 뿌듯
식단 작성, 물품 정리, 식재료 검수 하고 나면 이마에 땀방울 … 힘들어도 행복우리에게 밥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식사의 개념을 넘어, 단순한 안부 인사나 의례적인 표현을 대신하기도 하고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따뜻한
김예진 기자   2021-08-31
[특집] <전대신문>과 편집국장, 3년째 ‘열애 중’♥
“타닥타닥”적막이 감도는 새벽, 노트북의 타자를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우리 대학 신문방송사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소속 16명의 학생 기자들은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해, 매일같이 고군분투한다. 이곳에서 3년째 청춘의 밤을 지
김관영 기자, 박채린 수습기자   2021-06-06
[특집] "전대신문, 내 청춘의 모든 것"
전대신문은 대학 구성원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발로 뛰었고 전남대의 역사의 순간들을 담기 위해 펜을 들었다. ‘시대를 바로 보는 청년의 눈빛’이라는 기치를 가지고 대학언론으로서 시대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기꺼이 전면에 섰던 의 역대 ‘편집국장’들을 만나
표성혜 기자   2021-06-06
[특집] 알아두면 쓸모 ‘있/없’는 우리 대학 잡학사전
우리가 거니는 캠퍼스 구석구석에 담긴 가지각색의 특별한 이야기들,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이 사소하지만 알아두면 쓸모 ‘있/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준비했다. ‘어쩌면 졸업 때까지 몰랐을 뻔한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민주마루
최지애 기자   2021-06-06
[특집] 당신의 삶 속, 포근히 남을 '전남대학교'
‘69년’의 시간을 지나오며 울기도 웃기도 많이 한 우리. 그 곁에는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학생들을 맞이해준 전남대학교가 있다. 이 우리 대학 개교 69주년을 기념해, 우리 대학과 얽힌 구성원들의 진심 어린 사연을 모아봤다.
전대신문   2021-06-06
[특집] 우리말 가꿈이 취재노트
1. 오 기자의 취재노트 “세상에 이런 맞춤법이?”‘우리말 바로알기’ 취재를 위해 두 눈을 반짝이며 주위를 둘러보던 중, 옆에서 핸드폰을 하던 엄마로부터 한 제보를 받았다. 들뜬 마음으로 들여다본 핸드폰 화면 속에는 충격적인 수준의 ‘맞춤법 파괴자’가
김관영, 오고운 기자   2021-06-06
[특집] 불량식품 같은 잘못된 우리말, 계속 먹다간 배탈 나요!
여느 대학생처럼 과제하며 먹을 주전부리를 사러 근처 편의점을 찾았다. 눈에 들어온 과자는 ‘뿌셔뿌셔’, 과자를 다 먹고 포장지를 버리던 중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과자를 부셔? 부숴? 뿌셔? 갑자기 헷갈리네.’엉터리 한글이 조미료마냥 뿌려진 우리의
김관영, 오고운 기자   2021-06-06
[특집] “미얀마에서 한국어 교사가 되는 것이 나의 꿈”
미얀마를 떠나 한국에 온 지 어느덧 2년 째, 미얀마 유학생 마웅 씨는 미얀마에 도움의 손길을 내민 광주를 애틋하게 표현한다. 미얀마 민주화운동이 시작된 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났다. 우리 대학 미얀마 유학생 판이티 마웅 씨(Pannei Htwe Mau
조서연, 정지인 기자   2021-05-17
[특집] 다양한 방식으로 기억하는 ‘박승희 정신’
지난달 24일 박승희 열사 목포 추모식을 시작으로 분신항거 30주기 추모 행사가 시작됐다. 우리 대학 봉지에도 박승희 열사와 분신 정국 12 열사를 기리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설치됐다. 91년 5월 투쟁에서 민주의 꽃이 된 열사들의 정신을 느껴보고 싶다
박세은 객원기자   2021-05-16
[특집] “승희 정신으로 스스로 현실을 바꿔나가길”
1991년 4월 27일, 한 통의 유서. “내 서랍에 코스모스 씨가 있으니 2만 학우가 잘 다니는 길에 심어주라. 항상 함께하고 싶다.” 박승희의 이 마지막 바람은 고스란히 이어져 오늘날 관현로 옆 작은 꽃밭에 자리하게 됐다. 그리고 박 열사가 남긴
박세은 객원기자   2021-05-16
[특집] "마음으로부터 연대, 무엇보다 큰 힘"
Q1.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높다. '41년 전 5.18이 곧 현재 미얀마’라는 말에 담긴 의미는?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맞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저항의 모습이 80년 5월 광주와 상당히 닮아있다. 광주도 유신 독재에 저항하며
조서연 기자   2021-05-16
[특집] 여전히 뜨거운 5월의 광주
1980년 5월의 광주는 금남로가 떠나갈 듯한 함성 소리로 가득했다. 수없이 외쳐지는 민중의 노랫소리,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절박한 소리였다. 이 5월의 소리를 기억하는 광주의 모습을 들여다봤다. 5월의 기억을 따라오늘(
표성혜 기자   2021-05-16
[특집] ‘아날로그 감성’을 사랑하는 도서관 사서의 이야기
벚꽃이 만개하고 꽃비가 예쁘게 내리는 요즘, 따사로운 날씨와 푸근한 오후의 햇살은 한적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벚꽃이 만연한다는 것은, 시험 기간이 다가온다는 또 다른 의미. 시험기간이면 많은 학생들의 발길이 닫는 곳, 그곳은 바로 우리 대학 도서관이다
표성혜 기자   2021-04-05
[특집] 어떤 물건을 사야 할지 모를 땐 “내 손을 잡아”
◆ 오늘은 어떤 가방을 들어야 할지 고민된다면?전공 책, 학용품, 전자기기까지. 여러 물건이 필요한 학교생활에서 가방은 늘 고뇌의 대상이다. 시험 기간 필요한 가방이 있고, 평소에 매고 싶은 가방이 있다. 시기와 기분에 따라 우리에게 색다른 분위기를
표성혜 기자   2021-04-05
[특집] '바쁘다바빠!' 취준생의 '취뽀' Talk!
취업이 ‘하늘의 별 따기’보다 힘들다는 요즘, 취업준비생들의 마음은 막막하기만 하다. 이 우리 대학 취준생들의 진솔한 심정과 이야기를 들어봤다.
정지인 기자   2021-04-03
[특집] 삶에 기적을 부르는 소소한 아침 루틴, ‘미라클 모닝’
지난해 등장한 코로나19로, 사람들은 ‘일시 정지’ 상태로 1년을 보냈다. 멈춘 일상 속에서 똑같이 멈춰있으면 안 되겠다는 위기감을 느낀 사람들이 이를 극복하기 위한 도전을 시작했다. 바로 ‘미라클 모닝 챌린지’다.미라클 모닝은 2016년 발간된 할
정지인 기자   2021-04-03
[특집]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을 적극 지지합니다"
전대신문   2021-04-03
[특집] 카페의 세계, 놓치지 않을 거예요
하늘 아래 같은 색조가 없듯이 하늘 아래 같은 분위기의 카페도 없다. 학생들은 ‘누구와, 무엇을, 왜’에 따라 어떤 카페에 갈지 고민한다. 수많은 카페 사이에서 오늘은 어디에 가야 할지 방황할 신입생들을 위해, 이 우리 대학 근처 카페들을 분위기별로
김관영 기자   2021-03-03
[특집] 대학 꿀팁이 필요할 땐, 8llow me!
지금 바로 설치하세요! ‘전남대 스토어’우리 대학 학생이라면 필수로 설치해야 할 애플리케이션, ‘전남대 스토어’. 이것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쉽게 ▲강의계획서 조회 ▲성적 열람 ▲공지사항 확인 등이 가능해진다.과제가 어려워? 도서관 홈페이지
오고운 기자   2021-03-03
[특집] 전대신문과 떠나는 캠퍼스 투어
▶도서관 별관봉지를 바라보는 흰 건물, 다른 이름으로 백도! 많은 좌석이 비치된 열람실로 이뤄져 조용한 학습공간으로 유용함. 출입 시 학생증 지참은 필수! 모바일 학생증도 가능함. 매학기 사물함 추첨이 있으니 놓치지 말고 지원하자.▶도서관 본관붉은 벽
표성혜, 박지수 기자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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