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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인식 개선과 행동의 변화, 실효성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하자” 한 목소리
‘관행처럼’ 이뤄진 사적·부당 업무 지시 이제 그만…“대학의 수평적 변화 기대” 은 ‘갑질하십니까?’ 마지막 기획으로 ‘대학 갑질 문화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6일 본부 부총장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정기 인권센터장의 진행으
전대신문   2018-11-13
[특집] 나, 이런 과제 해봤다!
흥미로운 과제가 있는 수업은 더 끌리는 법! 특별한 과제를 해본 우리 대학 학생들의 경험담을 이 담아봤다. '간식 영양성분 기록하기'박소진 씨(경영·18)'식품과 영양'(홍영식 교수) 과제는 ‘한 달간 간식 영양성분 기록하기’였어요. 평소 먹는 간식의
류지원 기자   2018-11-13
[특집]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져라”
리포트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우리 대학에서 운영하는 ‘표현과 소통 상담실’에서 ‘면대면 글쓰기 상담’을 진행하는 조은숙 교수(기초교육원)를 만나 직접 상담을 받아보며 리포트 잘 쓰는 비법을 들어봤다.조 교수는 리포트에 좋은 점수를 받기
차지욱 기자   2018-11-13
[특집] 지식 정보 공유 사이트, 과제에 도움 되지만 표절 위험 있어
‘해피캠퍼스’, ‘레포트월드’ 등 지식 정보 공유 사이트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활발히 이용되는 가운데 표절로 인한 연구윤리 침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지식 정보 공유 사이트는 많은 지식 정보를 제공하면서 과제 해결을 돕는 창구로 활발히 운영되
고원진 기자   2018-11-13
[특집] 갑질문화, 어떻게 개선 할까요?
우리 대학의 갑질 문화 개선을 위해 지난 9월 3일(1954호)부터 연속 취재 보도 한 “‘갑질’ 하십니까?”의 마지막 기획 ‘③ 대학 내 갑질 문화, 변화를 향한 노력’을 이번 호에 보도한다. 주최로 지난 6일 본부 부총장실에서 ‘대학 갑질 문화 개
전대신문   2018-11-12
[특집] 은밀하게 또는 대담하게, 천태만상 대학 내 갑질
학부생, 대학원생, 조교, 시간 강사, 직원“불이익 받을까 부당한 요구 거절 못하는 경우 많아” 은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대학 내 갑질 문화 개선을 위한 갑질 사례 제보’(이메일, 설문, 전화, 익명채팅방 등을 통한 사례 제보)를 받았
차지욱 기자   2018-10-15
[특집] “채식하는 게 뭐 어때서?”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채식이 화제가 되면서 채식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매스컴을 통해 채식이 알려지며 환경·동물 보호, 종교적 신념, 건강, 다이어트 등으로 채식을 선택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6월 세계채식연맹(IVU) 조사 결
박세은 기자   2018-09-17
[특집] 차세대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관련법규 개선 필요
전기자전거, 전동 휠, 전동 킥보드 등 이른바 ‘스마트 모빌리티’로 불리는 1인용 이동수단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 자전거와 오토바이와 같이 기존에 많이 볼 수 있었던 이동수단이 아닌 전동 킥보드나 전동 휠과 같은 스마트 모빌리티를 타
공무종 기자   2018-09-17
[특집] 나에게 맞는 스마트 모빌리티는?
최근 스마트 모빌리티가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스마트 모빌리티 제품이 출시되는 가운데 나에게 맞는 스마트 모빌리티는 무엇일까? 이 ‘스마트 모빌리티’의 종류별 특징들을 소개한다.공무종 기자 nobell__00@hanmai
공무종 기자   2018-09-17
[특집] “선배님 예전에는 수강신청 어떻게 했나요?”
옛날 학생들의 학생증, 교재, 성적표는 어떻게 생겼으며 수강신청은 어떻게 했을까? 이 개교 66주년을 맞아 과거와 현재의 학교를 비교해봤다. #안녕 나를 소개하지, 이름 학생증 직업은 증명서학생증은 학생이라는 신분을 나타내는 증명서다. 현재 학생증은
전혜림 수습기자   2018-06-04
[특집] 신문 안 보는 시대, 학보로 살아남기
대학신문의 위기는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은 1954년 창간 이후 변화 속에서 시대의 흐름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줄어드는 독자층 ▲인력 부족 ▲예산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했다. 그렇다면 전대신문의 구독률이 낮은 이유와 돌파구는 무엇일
박지현 기자   2018-06-04
[특집] 자가만의 선명한 언어로 마음을 탐구
마음의 움직임을 아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 마음을 언어로 드러내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마음에서 출발한 언어가 언어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침몰하는 사태를 자주 본다. 75편의 응모작 가운데 많은 작품이 언어의 소용돌이에 마음이 사라지고 있었
김동근 교수(국어국문), 노철 교수(국어교육)   2018-06-04
[특집] 인물의 내면 여행과 주제의 진정성
예선을 통과한 작품은 「문예창작론」, 「아마도 성운이 눈이 된다면」, 「문고리 돌리는 방법을 잊었습니다」, 「나들이」 등 네 편이었다.「문예창작론」은 표절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전개하여 가독성이 좋은 작품이다. 그러나 작품의 결말이 단
이미란 교수(국어국문·소설가)   2018-06-04
[특집] <단편소설 당선 소감> 소설에 담고 싶었던 '인정투쟁'과 '디오니소스'
놀랍게도 현재 한국에는 철학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다들 ㅇㅈ? ㅇ ㅇㅈ~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현대 사람들은 인정을 굉장히 갈구하고 있습니다. ‘인정투쟁’은 철학사에서 굉장히 중요했으며, 이제는 다들 헤겔의 인정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조승래(철학·15)   2018-06-04
[특집] <시 당선 소감> 마음이 온통 파랗다
이젠 간절곶에 가야지 그간 수없이 발만 담갔던 바다, 내가 다가가도 놈은 말없이 일렁이겠지 가서 쏟아지는 일출 바라보며 사장에 시를 써야겠다. 너는 썰물, 기어코 내 시를 잡아먹겠지. 천천히 후퇴하면서 알 수 없는 비문만을 남길 거야 분명 바다는 웅얼
박선미(생활환경복지·15)   2018-06-04
[특집] <시 부문 가작>날다람쥐의 숨결에 적힌 이름
제 이름은 바람에 걸어 놓겠습니다날다람쥐의 숨결에 적은 이름만 제 이름입니다누군가의 혀에서 목소리가 피어나면 저는 그것을 조물조물 만져 봅니다 쓰다듬기도 하고 제 혀에 넣어 보기도 해요 목소리의 질감으로 저는 그 사람의 이름을 상상해봅니다목소리를 굴리
이덕재(철학·17)   2018-06-04
[특집] <시 부문 당선작>간절곶
이름만 듣고선 덜컥 밀물로 찾아갔던 곳이 生에서 나 단 한번이라도 간절했던 순간 있었는지해돋이가 참 싫다 찬란한 빛이 내 몸에 와 앉으면열기마저 외면한 등이야말로 검게 물들잖아우리는 등에 가까운 사람 자꾸만 굽던 등이 배면을 뒤집고주인공이 될 순 없을
박선미(생활환경복지·15)   2018-06-04
[특집] <단편소설 부문 가작>문고리 돌리는 방법을 잊었습니다
1.녹슨 포신을 좌우로 돌린다. 화포가 몇 차례 진동한 후, 공터에 느껴지는 기운은 마치 제齊를 지내는 엄숙함…… 포신의 끝에서 한 줄 연기 피어오른다. 아주 기-일고도 거뭇한 연기, 노장은 손끝으로 가볍게 돌을 움켜쥐고 연거
최류빈(생물공학·12)   2018-06-04
[특집] 518번 버스를 타고 둘러보는 5월의 발자취
518번 버스는 518 자유공원부터 구 전남도청, 전남대 정문을 거쳐 국립 518민주묘지까지 운행하는 특별한 광주 시내버스다. 오월 정신을 느끼고 싶다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518번 버스를 타고 518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건 어떨까. #1 국립5
박세은 수습기자   2018-05-15
[특집] 끝나지 않은 역사, 풀어야할 이야기
980년 5월 18일 광주를 바라보는 시선은 제각각이다. 전 국민의 민주화 열망을 잠재우고 폭력 진압을 정당화하기 위해 신군부가 광주를 외부로부터 차단하고 폭동이라 선전했기 때문이다.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잘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 이 타지학생과 광
차지욱 기자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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