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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40년의 발자취를 찾아서, 민주길을 걷다
우리 대학 민주화 운동의 정신, 인물, 장소를 기념하는 문화 공원인 민주길이 조성됐다. 은 평화, 정의, 인권의 가치를 담은 민주길 이야기를 두 차례에 걸쳐 게재할 예정이다. 이번 호에는 민주길 산책로 및 민주화 운동 기념공간 등을 소개한다."정의의
정지인 기자   2020-05-26
[특집] '오월 민주정신'이 살아있는 공간을 되돌아보다
1980년 5월, 광주는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투사들의 숨결로 가득했다. 40년이 지난 지금, 이 흔적들은 아직 광주에 남아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다.은 5·18 민주화운동이 남긴 흔적들을 찾아 우리 대학 정문, 전일빌딩, 옛 전남도청(5·18 민주광장
표성혜 기자   2020-05-25
[특집] “5·18의 아픔을 감싸 안으며 기억하기를”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5·18 민주화운동. 40년이 지났지만, 올해도 80년 5월을 기억하기 위한 움직임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80년 5월 당시 시민들의 아픔을 공유하기 위해 ‘이야기의 장’을 열고자 했던 김신윤주 동문(미술교육·90)은 공공
서창현 기자   2020-05-25
[특집] #어셈블리 5·18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들의 5·18에 관한 글, 그림, 이야기와 함께 포스터 등 관련 자료, 유네스코 등재 5·18 기록물 등 다양한 자료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 전시는 어셈블리 518 홈페이지(assembly1heart. com)에서 진행
전대신문   2020-05-25
[특집] 잠시 멈춤, 슬기롭게 거리 두기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이 시행되고 있다. 연일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날이 계속되다 보니, 지루하기만 한 ‘집순이’, ‘집돌이’ 생활을 슬기로운 방식으로 이겨내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독자들의 각양각색 ‘잠시 멈춤’ 모습을
전대신문   2020-04-20
[특집] “온라인 성범죄 규제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
지난 3월 언론과 SNS를 통해 공론화되면서 큰 충격을 안겨준 사건이 있다. 바로 ‘N번방 사건’이다. N번방 사건의 잔혹함이 드러나면서 최근 가해자의 신상 공개, 엄중한 처벌 적용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은 우리 대학 법전원 출신
김태현 기자   2020-04-20
[특집] 성범죄 악의 연대기, 끊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지난 3월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N번방’ 관련 청원이 여러 건 게시되었다. 이들 대부분은 공식 답변 기준인 이십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으며, 특히 ‘N번방 용의자 신상 공개 및 포토라인 요청’ 청원은 이백칠십만여 명(2020년 4월 17일자
황서현 기자   2020-04-20
[특집] 혼자서도 "혼저옵서예"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코로나19.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자제해야 했던 겨울방학을 지나오며 제주도로 떠났던 지난여름방학이 더욱 그리워졌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는 누군가에게 대리 만족의 시간이, 제주도 한 달 살이를 꿈꾸는 누군가
차지욱 객원기자   2020-03-30
[특집] 청년에게 ‘정치’는 부패, 싸움, 어려움?
“그 사람은 정말 정치적이야.” 이 문장에서 등장한 ‘정치적’이라는 단어는 보통 ‘계산적’, ‘이해타산적’, ‘사람을 이용하는’ 등의 의미로 해석된다. 정치에 대한 대중의 관점이 매우 부정적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20대가 바라보는 정치는 어떤 이미
박세은 기자   2020-03-30
[특집] 청년들 “정치 진입 막는 제도 개선해야”
체계적인 청년 육성 시스템 마련돼야그동안 각 정당은 선거 때마다 경쟁적으로 20대 청년을 영입하며 친(親)청년 정책을 통한 ‘이미지 쇄신’에 열 올리는 모습을 되풀이했다. 하지만 선거용 영입 시기에만 잠깐 주목받을 뿐, 청년 정치인으로 제대로 된 역할
박세은 기자   2020-03-30
[특집] 설 곳 잃은 청년 정치, “정치 진입 장벽 허물어야”
앞서 과 광주지역 4개 학보, 무등일보는 ‘20대 청년 정치 인식’ 설문조사를 통해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그 결과 응답자 중 95.9%가 청년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답했다. 20대 청년들은 정치에 대한 불신
박세은 기자   2020-03-30
[특집] “내 생활에 도움 주는 정치를 원해요”
4·15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최근 광주·전남 지역 대진표도 윤곽을 드러내면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총선)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20대 청년들은 이전부터 ‘총선’의 열기에서 소외돼왔다. 20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공약이 없을뿐더러 2
박세은 기자   2020-03-30
[특집] 알고 다니면 더 재미있고 유익한 캠퍼스 생활
◆ 우리 대학 홈페이지, 포털을 꼼꼼히 활용하자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 자주 접속해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을 지니자. 홈페이지에는 수강 신청, 교과 구분 정정, 장학 등 학사 정보를 비롯한 여러 대학 생활 정보들이 공지된다. 이 때문에 홈페이지를 자주 확
송원용 기자   2020-03-30
[특집]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선배들의 꿀팁 Q&A
드디어 캠퍼스에도 봄이 찾아왔다.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학생들의 웃음꽃이 만발해야 할 대학은 한산하기만 하다. 각종 단체 행사가 취소되며 새내기들에게 대학 생활 정보를 알려줄 선배들을 만나지 못하는 지금, 새내기들의 가장
황서현 기자   2020-03-30
[특집] 오늘 점심 고민? <전대신문>이 해결해줄게!
#2생 식당제1학생회관(1생) 식당이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면서 운영이 일시 중단됐다. 1생 식당은 최적의 위치로 많은 학생들이 찾았던 만큼 당분간 이용할 수 없어 아쉽지만, 2생 식당을 이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집밥'을 떠올리게 하는 맛깔나고 다
표성혜 기자   2020-03-30
[특집] 캠퍼스 불시착, 이제는 그만!
“이 건물은 이름이 뭐지? 어떻게 가야 하지?” 새 학기, 강의실, 도서관 등 건물을 찾아 여기저기 헤매고 다닐 새내기들을 위해 이 ‘우리 대학에서 꼭 알아야 할 건물’들을 모아 정리해봤다. 우리 학교 도서관은 두 건물로 나뉜다. 바로 붉은 외벽의 본
김태현 기자   2020-03-30
[특집] "야, 학생자치 너두 할 수 있어"
2019년 총학생회 선거는 투표율 미달로, 2020 총학생회 선거는 입후보자 부재로 무산되며 올해 역시 총학생회가 없는 한해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학생자치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지난해 중앙운영위원회(중운위) 의장을 맡았던 최강록 씨(수
송원용 기자   2020-01-13
[특집] "우리 대학 알리는 신박한 콘텐츠 기대해요"
유튜브에 ‘전남대학교’를 검색하면 유난히 조회 수가 많은 영상이 있다. 바로 ‘하하서응’이라는 이름으로 채널을 개설한 양서은 씨(신문방송·19)의 브이로그 영상이다. 특히 개강을 준비하는 새내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은 우리 대학을 지망하는 고등학생들,
박세은 기자   2020-01-13
[특집] "화합하는 단과대로 나아가기를"
2020년 학생 자치 기구는 위기를 맞았다. 총학생회는 구성되지 않은 상태이며 단과대 학생회도 6곳만 선출된 상황이다.이에 대해 2020 생활대 학생회장으로 당선된 윤우현 씨(생활복지·16)는 소통과 관심의 부재를 원인으로 꼽았다. 그는 “학생자치기구
서창현 기자   2020-01-13
[특집] 올해는 이룰거야 아마두!
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형태의 자기 계발이 주목받으면서 사람들이 어제보다 나아진 자신을 만드는 ‘업글 인간’이라는 키워드가 주목받고 있다. 2020년 어제보다 나아진 나를위해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 2020년
표성혜 수습기자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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