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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이제는 저축도 재미있게, ‘펀세이빙(Fun Saving)'
공부하랴, 미래 준비하랴, 열심히 추억 쌓으랴 정신없을 당신. 통장이 ‘텅장’으로 변해가는 걸 지켜만 보고 있지 않은가? 얇아진 지갑에 초조해하던 과거는 덮어두고 이제는 펀(fun)하게 저축하자. 이 준비한 ‘텅장’ 탈출 비법, 믿고 따라와! 벌써 만
오고운 기자   2021-09-12
[기획] 어서 와, 자취 꿀템 추천은 처음이지?
깔끔한 침실 이불 고정핀 추천, '유리닦이' 욕실 바닥 청소에도 안성맞춤첫 자취, 첫 독립. 저마다의 이유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온 우리. ‘처음’이라는 단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커다란 설렘을 선물하지만, 때때로 걱정과 불안이라는 감정으로 순식간
박채린 기자   2021-09-12
[기획] “모두가 창작자이자 이용자인 시대, 나와 너의 권리 알고 지켜야”
저작권 이제 확실히 알고 있자! 이 민경재 교수(법학전문대학원)를 만나 저작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저작권이란?저작권을 이해하려면 먼저 ‘저작물’에 대해 알아야 한다. 저작권법은 저작물을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이라 규정
변준영 기자   2021-09-12
[기획] ‘저작권’ 잘 지키고 있나요?
콘텐츠 내에 출처 표시는 기본···영리, 비영리 등 사용목적 확인 필요 리포트를 쓸 때도 SNS를 할 때도 항상 알쏭달쏭한 저작권.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이고 무엇이 올바른 것인지 쉽게 알 수 없다. 이제 저작권 걱정은 그만! 실생활 속 올바른 저작
변준영 기자   2021-09-12
[기획] 우리말 가꿈이 취재노트
1. 김 기자의 취재노트 - “선 넘으니 재밌어진 제목들?”이번 취재를 하며 표현의 자유와 원칙 사이에서 혼란을 겪었다. 과한 맞춤법 지적이 예술의 개성과 창의성을 억압하는 것일까? 긴 고민 끝에 내린 선택은 ‘그럼에도 우리말’이었다. 드라마와 영화
김예진, 최지애 기자   2021-09-12
[기획] 막장 드라마같은 잘못된 우리말, 이제 그만!
한가한 주말, 혼자 놀기의 달인답게 오랜만에 드라마 정주행이나 할까 싶어 TV 채널을 돌렸다. 무엇을 볼까 행복한 고민을 하던 중 눈에 띈 드라마 제목은 바로 , 정말 거슬린다 거슬려! 우리의 ‘슬기로운 언어생활’을 위해 이 두 팔 걷고 준비했다. T
김예진, 최지애 기자   2021-09-12
[기획] 한 여름날의 기록
눈 깜박할 사이 지나가 버린 여름. 무덥지만 푸르렀던 순간들. 소나기가 간절했던 따가운 햇빛도, 고막을 흔들었던 풀벌레의 울음소리도 그리워질 내일을 위해 이 찬연한 청춘으로 젖어 든 여름날의 조각을 모아봤다. #봉지 감성다방매일 밤 12시, 그곳에서는
전대신문   2021-09-01
[기획] 우리말 가꿈이 취재노트
1. 김 기자의 취재노트 - “불편하게 생각하지 마시길”이번 기사를 작성하며 했던 고민 중 하나는 ‘노랫말 속 문법 오류를 시적 허용으로 볼 것인가’였다. 노랫말도 시만큼이나 운율을 중요시하기에 문법 오류를 지적하고 고치는 것이 월권이지 않을까 생각했
김우현, 박채린 기자   2021-09-01
[기획] 내겐 너무 익숙한 불협화음, 조율이 필요해!
‘집콕’이 일상이 된 지루한 여느 오후,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싶어 평소 좋아했던 노래를 찾아 틀었다. 그렇게 음악과 하나가 되어가던 순간, 가사 속에 숨어있던 문법 오류가 날 다시 현실로 이끌었다. 이 나간다. 잘못된 가사들 모두 기다려
박채린, 김우현 기자   2021-09-01
[특집] 든든히 배 채우는 이용객 보면 뿌듯
식단 작성, 물품 정리, 식재료 검수 하고 나면 이마에 땀방울 … 힘들어도 행복우리에게 밥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식사의 개념을 넘어, 단순한 안부 인사나 의례적인 표현을 대신하기도 하고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따뜻한
김예진 기자   2021-08-31
[특집] <전대신문>과 편집국장, 3년째 ‘열애 중’♥
“타닥타닥”적막이 감도는 새벽, 노트북의 타자를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우리 대학 신문방송사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소속 16명의 학생 기자들은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해, 매일같이 고군분투한다. 이곳에서 3년째 청춘의 밤을 지
김관영 기자, 박채린 수습기자   2021-06-06
[특집] "전대신문, 내 청춘의 모든 것"
전대신문은 대학 구성원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발로 뛰었고 전남대의 역사의 순간들을 담기 위해 펜을 들었다. ‘시대를 바로 보는 청년의 눈빛’이라는 기치를 가지고 대학언론으로서 시대정신을 전달하기 위해 기꺼이 전면에 섰던 의 역대 ‘편집국장’들을 만나
표성혜 기자   2021-06-06
[특집] 알아두면 쓸모 ‘있/없’는 우리 대학 잡학사전
우리가 거니는 캠퍼스 구석구석에 담긴 가지각색의 특별한 이야기들,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이 사소하지만 알아두면 쓸모 ‘있/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준비했다. ‘어쩌면 졸업 때까지 몰랐을 뻔한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민주마루
최지애 기자   2021-06-06
[특집] 당신의 삶 속, 포근히 남을 '전남대학교'
‘69년’의 시간을 지나오며 울기도 웃기도 많이 한 우리. 그 곁에는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학생들을 맞이해준 전남대학교가 있다. 이 우리 대학 개교 69주년을 기념해, 우리 대학과 얽힌 구성원들의 진심 어린 사연을 모아봤다.
전대신문   2021-06-06
[특집] 우리말 가꿈이 취재노트
1. 오 기자의 취재노트 “세상에 이런 맞춤법이?”‘우리말 바로알기’ 취재를 위해 두 눈을 반짝이며 주위를 둘러보던 중, 옆에서 핸드폰을 하던 엄마로부터 한 제보를 받았다. 들뜬 마음으로 들여다본 핸드폰 화면 속에는 충격적인 수준의 ‘맞춤법 파괴자’가
김관영, 오고운 기자   2021-06-06
[특집] 불량식품 같은 잘못된 우리말, 계속 먹다간 배탈 나요!
여느 대학생처럼 과제하며 먹을 주전부리를 사러 근처 편의점을 찾았다. 눈에 들어온 과자는 ‘뿌셔뿌셔’, 과자를 다 먹고 포장지를 버리던 중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과자를 부셔? 부숴? 뿌셔? 갑자기 헷갈리네.’엉터리 한글이 조미료마냥 뿌려진 우리의
김관영, 오고운 기자   2021-06-06
[특집] “미얀마에서 한국어 교사가 되는 것이 나의 꿈”
미얀마를 떠나 한국에 온 지 어느덧 2년 째, 미얀마 유학생 마웅 씨는 미얀마에 도움의 손길을 내민 광주를 애틋하게 표현한다. 미얀마 민주화운동이 시작된 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났다. 우리 대학 미얀마 유학생 판이티 마웅 씨(Pannei Htwe Mau
조서연, 정지인 기자   2021-05-17
[특집] 다양한 방식으로 기억하는 ‘박승희 정신’
지난달 24일 박승희 열사 목포 추모식을 시작으로 분신항거 30주기 추모 행사가 시작됐다. 우리 대학 봉지에도 박승희 열사와 분신 정국 12 열사를 기리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설치됐다. 91년 5월 투쟁에서 민주의 꽃이 된 열사들의 정신을 느껴보고 싶다
박세은 객원기자   2021-05-16
[특집] “승희 정신으로 스스로 현실을 바꿔나가길”
1991년 4월 27일, 한 통의 유서. “내 서랍에 코스모스 씨가 있으니 2만 학우가 잘 다니는 길에 심어주라. 항상 함께하고 싶다.” 박승희의 이 마지막 바람은 고스란히 이어져 오늘날 관현로 옆 작은 꽃밭에 자리하게 됐다. 그리고 박 열사가 남긴
박세은 객원기자   2021-05-16
[특집] "마음으로부터 연대, 무엇보다 큰 힘"
Q1.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높다. '41년 전 5.18이 곧 현재 미얀마’라는 말에 담긴 의미는?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맞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저항의 모습이 80년 5월 광주와 상당히 닮아있다. 광주도 유신 독재에 저항하며
조서연 기자   20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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