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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5·18민주화운동 모욕, 폄훼하는 집단의 광주 집회 개최를 거부한다"
오늘(17일) 오전 11시, 우리 대학 구성원 단체 일동은 후문에서 5·18민주화운동을 모욕, 폄훼하는 집단의 광주 집회 개최를 거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오후 1시에는 자유연대, 턴라이트 등 보수성향 단체들의 5·18유공자명단 공개 요구 집
차지욱 기자   2019-05-17
[사람들] “여행의 감정을 책으로 집필하다”
“여행은 사람을 순수하게, 그러나 강하게 만든다”라는 격언처럼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는 류인호 씨(해양토목·14). 류 씨는 지난 3월, 1년간 홀로 여행을 다니며 느낀 감정들을 기록한 책을 세상에 선보였다. 그는 자신의 책을 “여행 중 만난
이민석 수습기자   2019-05-16
[사람들] “전국 토론대회 참가가 목표”
‘의사소통’의 사전적 의미는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뜻이 서로 통하는 것’이다. 우리 대학의 다양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한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동아리 ‘비정상회담’의 회장인 정시윤 씨(문화콘텐츠·
김민경 수습기자   2019-05-13
[사람들] “후배들의 즐거움은 나의 힘”
유쾌한 주제로 ‘이뭣고-교학상장’ 프로그램을 기획해 신입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도우미가 있다. ‘일본과 한국의 음식문화 비교’를 주제로 이뭣고 도우미 활동을 하고 있는 최병희 씨(문화인류고고·15)가 그 주인공이다.1학년 때 신입생으로 이뭣고 프로그램에
조서연 수습기자   2019-05-13
[사람들] “고무찰흙, ‘어른이’들의 놀이”
고무찰흙은 어린이의 전유물일까? 고무찰흙으로 수준급 미니어처 작품을 만들며 고무찰흙이 어린이뿐만 아닌 성인들의 만족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김휘민 씨(수의·15·우측)와 성태훈 씨(수의·11·좌측)로 구성된 유튜브 크
국채원 객원기자   2019-05-13
[사람들] “학생들 만나러 또 봉사 갈거에요”
지난 겨울방학, 전교생이 27명밖에 안 되는 고흥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멘토가 됐던 김보경(미술·18)씨는 이번 여름방학에도 학생들을 만나러 고흥으로 떠날 계획이다. ‘여름에 또 오겠다’며 학생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다.봉사를 다녀온 친구가
차지욱 기자   2019-05-13
[사람들] “진심어린 공감으로 상담해 주고 싶어요”
내 삶은 어떻게 풀릴까? 누구나 한번 쯤은 하는 이 고민의 열쇠를 ‘사주’에서 찾은 이가 있다. 취미로 시작해 지금까지 약 80명의 사주 상담을 해줬다는 김지수 씨(경영·16)다.사주란 태어난 연월일시를 기반으로 타고난 재능이 무엇이며 다가올 흐름을
박지현 객원기자   2019-05-13
[사람들] “과거에 머물러 있는 역사가 아니에요"
학점 챙기랴, 토익 준비하랴, 바쁜 대학생의 삶 속에서 5·18민주화운동은 언젠가부터 조금씩 관심 밖이 됐다. 하지만 여기 그날의 의미를 재고하고 함께 기억하고자 하는 이가 있다. ‘2019 5·18 광주순례단 세상을 바꾼 열흘’(이하 5·18순례단)
김아령 수습기자   2019-05-13
[뉴스] 붓으로 부르는 ‘임을 위한 행진곡’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5·18민주화운동 추모곡인 ‘임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다. ‘시대의 외압으로부터 흔들리지 않겠다’는 신념을 지키며 살아온 박종화 동문(신문방송·82)은 지난 2일부터 일주일간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에 ‘노래와 함
박세은 기자   2019-05-13
[대학] 여캠, 눈살 찌푸려지는 불법주차
이민석 수습기자   2019-05-13
[대학] 한교조, 강사법 시행 앞두고 천막농성 돌입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이하 한교조) 전남대분회가 지난 7일 오후부터 용봉관 앞에서 대학 강사법 안착을 위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농성은 5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우리 대학을 포함한 전국 9개 대학 분회가 지난 7일부터 시작한 이번 천막농성은 2학
박세은 기자   2019-05-13
[대학] 여캠 생활관 식당, 무단으로 들어와 식사하는 학생들
여수캠퍼스(여캠) 생활관에서 식사를 신청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단으로 식사를 한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여캠 생활관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학생들은 푸른학사 1층에 위치한 식당을 이용하고 있다. 생활관 식당은 사전에 신청한 학생들만 이용 가
박관우 기자   2019-05-13
[여수] 국동캠퍼스, 시민복합체육시설 조성
우리 대학 국동캠퍼스가 여수시와 협업해 18억원 규모의 시민복합체육시설을 조성한다. 지난해 3월 21일 우리 대학과 여수시가 체결한 국동캠퍼스 공동 활용 업무협약(MOU)에 따른 사업이다.협약에 따라 지난 1월 7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국동캠퍼스에
허충영 수습기자   2019-05-13
[대학] 평의원회, 제20대 총장중간평가 보고서 발표
우리 대학 제17대 평의원회가 지난달 ‘제20대 총장중간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전과 달리 교수 뿐 아니라 직원, 조교까지 포함해 총 1,960명(응답률 62%)이 설문 대상으로 선정됐다.지난 2월 28일부터 13일간 시행한 설문조사는 ▲기획·행정
차지욱 기자   2019-05-13
[대학] 총동연, 리모델링 대체공간 추가 요구하며 시위
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연)가 학생회관 리모델링에 따른 동아리방 대체공간 추가 보장 등을 요구하며 지난 1일과 7일 피켓시위를 벌였다. 또 ‘동아리방 대체공간, 학생의 시설물 이용 보장을 위한 서명운동’을 지난 12일까지 진행했다. 총동연 측은 45개
박세은 기자   2019-05-13
[대학] 영어 한국어 섞인 영어B 강의, 학습에 도움 되나?
영어와 한국어를 함께 사용하는 영어B 강의의 실효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어와 영어가 섞여 진행되는 수업에 오히려 학습이 방해된다는 지적이다.영어 강의는 외국인 학생의 강의 이해를 돕고 우리 대학 학생들의 언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0
고원진 기자, 서창현 수습기자   2019-05-13
[대학] 학과 특성 반영할 명칭 선정 ‘진땀’
■ 융합대학(가칭) 신설 오는 7월 신설을 앞두고 있 는 융합대학(가칭)의 명칭이 아직 결정되지 않고 있다. 당초 자율전공학부 및 융합전공 소속 교수와 조교, 교무처 직원 등으로 구성된 ‘융합대 학 설립 추진위원회(이하 추진 위)’에서 논의한 명칭의
고원진 기자   2019-05-13
[대학] 올해 총학생회 구성 안 하기로…재선거 없어
■ 위기의 학생자치, 극복 방안은?총학생회 재선거가 무기한 미뤄짐에 따라 2019 총학생회 공석은 기정사실화됐다. 투표율 미달로 재선거가 무산됐던 2017년에 이어 우리 대학 총학생회 역사상 두 번째 공석이다. 재선거는 왜 진행되지 못하나2019 총학
차지욱 기자   2019-05-13
[대학] 김남주·윤상원 열사 기념홀 개관
‘시대의 들불’ 윤상원 열사(정치외 교·71)와 군부 독재에 온몸으로 맞선 ‘저항시인’ 김남주 열사(영어영문·69)를 기리기 위해 건립한 기념홀이 각각 2일 사회대, 3일 인문대에 개관했다. 민주 열사를 기리기 위한 기념 공간이 조 성되면서 학생들이
박세은 기자   2019-05-13
[대학] 오는 7월 융합대학(가칭) 신설
오는 7월 우리 대학에 자율전공학부 와 융합전공으로 구성된 융합대학(가칭)이 신설된다. 융합대학은 우리 대학이 추진하는 ‘어젠다(Agenda) 2021’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융합인재 양성이 목적이다. 교무부처장 이성원 교수(사학·자율전공)는 “미래지
고원진 기자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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