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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총학 후보자 합동유세, 오늘 인문대 벤치 앞에서 진행했다
‘대의’ 선거운동본부의 이명노 정후보(지구환경과학·14), 김광명 부후보(사학·12)가 오늘(14일) 인문대 벤치 앞에서 약 30분가량 합동유세를 진행했다. 합동유세는 ▲부후보 연설 ▲정후보 연설 순서대로 진행했으며 찬조연설은 후보자와 중앙선거관리위원
차지욱 기자   2018-11-14
[줄탁] 아직 50일 남았다
2012년. 그러니까 약 6년 정도 전에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라는 책을 읽었다. 당시 베스트셀러였던 이 책은 방황하던 20대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그 때의 생각 없던 나는 이 책을 읽은 나 자신에게 목표를 하나 제시했
강상용(정보보안협동과정 박사과정)   2018-11-13
[사설] 당신은 ‘갑’인가, ‘을’인가
한국어가 원음 그대로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등재된 단어들이 있다. 한글, 불고기, 김치, 태권도 등이 그것이다. 일반적으로 국가 특유의 문화와 관련된 단어들은 번역이 적절치 않아 이렇듯 가급적 원음을 반영한다. 그래서 적어도 앞서 열거한 단어들이 영어사
전대신문   2018-11-13
[기고] 캠퍼스 내 ‘개’의 출입이 자유로울 수 있는가.
'광주매일신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광주지역에서 개 관련 사고로 병원으로 이송한 환자는 총 97명에 달한다. 119 등에 신고하지 않은 수치를 포함한다면 100건은 훌쩍 넘을 것으로 보인다.전남대학교 교내에는 애완동물(개)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표지판
최영채(국어국문·13)   2018-11-13
[기고]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단상
최근 우리 사회는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논란으로 뜨겁다. 대법원은 지난 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모(34) 씨에 대한 상고심 선고 공판을 열고 무죄 취지로 사건을 원심 재판부인 창원지방법원으로 파기 환송했다. 이로 인해 우리는 ‘절박하고 구
박동우(자율전공·18)   2018-11-13
[청년의눈빛으로] 청년의 눈빛 불씨, 되살려야 할 때
‘청년의 눈빛’이 희미해져 가고 있다. 사회를 바라보는 청년의 눈빛이 점차 퇴색돼가는 것은 요즘 세대, 특히 대학생들에게 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청년들은 학점관리며 대외활동이며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분주하다. 이들에게는 의견을 피력하기
박세은 기자   2018-11-13
[사람들] "술 없이도 즐거운 대학생활 가능해요"
과음이 건강에 해로운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며, 과음에 의한 사건사고는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과음의 폐해를 막고자 힘쓰는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절주 서포터즈 낟-쑬의 팀장 이효진 씨(물류통상학부·18)가 그 주인공이다.이 씨
박관우 기자   2018-11-13
[사람들] “작가는 문학을 통해 시대에 맞서고 진실을 알려야”
풍파를 겪으며 살아왔던 작가의 시대와 문학에 대한 생각은 어떠할까?황석영 작가의 인문학 강연이 ‘평화 시대의 한국 문학’을 주제로 지난 1일 인문대 3호관 소강당에서 진행됐다.황 작가는 6‧25전쟁과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한
국채원 기자   2018-11-13
[사람들] “소비자의 입장에서 고민하는 경영인이 되고 싶어요”
‘Think different’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열렸던 청년그린마켓 운영을 맡은 ‘Restu’의 회장 조효식 씨(경영·13)다.경영대 마케팅 동아리인 ‘Restu’에 들어가 자신
공무종 기자   2018-11-13
[기획] 드라마, 클리셰만 알면 ‘안 봐도 비디오’
이 장면 어디서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드라마 속 자주 사용되는 연출이나 설정을 ‘클리셰’라고 한다. 최근 방영된 드라마 장면들을 통해 흔한 드라마 클리셰를 이 알아봤다. 신데렐라와 백마 탄 왕자님힘들게 살아온 여주인공이 재벌 2세와 사랑에 빠지는
박세은 기자   2018-11-13
[기획] 목소리가 담긴 벽, 감정을 공유하는 공간이 되다
인문대 쪽문 벽에 전시된 그림들이 바삐 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아끈다. 구부러지고 휘어진 선으로만 이뤄진 이색적인 그림들, ‘아빠가 죽었다’, ‘Road killed Bird(로드킬 당한 새)’ 등 적나라한 제목의 엽서가 사람들을 이곳에 머무르게 한다
박세은 기자   2018-11-13
[기획] 몸집 커지는 넷플릭스 시장 '풍부한 자체제작 콘텐츠로 인기'
미국의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에 우리나라 이용자들이 열광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지난 2016년 우리나라에 진출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렛폼이다. 최근에는 국내 이용자 수가 30만 명을 넘었다. 넷플릭스에 열광…이유는?넷플릭
국채원 기자   2018-11-13
[기고] 가을풍경 나에게는 YES or YES
전대스타그램은 사진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나만 보기에 아까운 사진, 특별한 추억을 에 공유해주세요! 짧은 사연과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news@cnumedia.com으로 보내주시면 1등부터3등까지 선별해 지면에 실어드립니다.누
전대신문   2018-11-13
[사진보도] 캠퍼스도 가을타나봐~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버린 가을. 여러분은 어떤 가을을 보내셨나요? 유난히 더웠던 여름은 저만치 가있고 어느새 두툼한 옷을 찾는 요즘. 우리 대학의 가을 모습을 이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1. 발밑에서 들리는 가을의 소리붉게 타오르며 가을을 알리던 단풍은
전대신문   2018-11-13
[특집] “인식 개선과 행동의 변화, 실효성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하자” 한 목소리
‘관행처럼’ 이뤄진 사적·부당 업무 지시 이제 그만…“대학의 수평적 변화 기대” 은 ‘갑질하십니까?’ 마지막 기획으로 ‘대학 갑질 문화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6일 본부 부총장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정기 인권센터장의 진행으
전대신문   2018-11-13
[특집] 나, 이런 과제 해봤다!
흥미로운 과제가 있는 수업은 더 끌리는 법! 특별한 과제를 해본 우리 대학 학생들의 경험담을 이 담아봤다. '간식 영양성분 기록하기'박소진 씨(경영·18)'식품과 영양'(홍영식 교수) 과제는 ‘한 달간 간식 영양성분 기록하기’였어요. 평소 먹는 간식의
류지원 기자   2018-11-13
[특집]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져라”
리포트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우리 대학에서 운영하는 ‘표현과 소통 상담실’에서 ‘면대면 글쓰기 상담’을 진행하는 조은숙 교수(기초교육원)를 만나 직접 상담을 받아보며 리포트 잘 쓰는 비법을 들어봤다.조 교수는 리포트에 좋은 점수를 받기
차지욱 기자   2018-11-13
[특집] 지식 정보 공유 사이트, 과제에 도움 되지만 표절 위험 있어
‘해피캠퍼스’, ‘레포트월드’ 등 지식 정보 공유 사이트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활발히 이용되는 가운데 표절로 인한 연구윤리 침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지식 정보 공유 사이트는 많은 지식 정보를 제공하면서 과제 해결을 돕는 창구로 활발히 운영되
고원진 기자   2018-11-13
[대학] 여캠, 2018 하반기 전학대회 개최
여수캠퍼스 2018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가 지난 6일 수산해양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진행됐다. 회의는 전체학생대표 141명 중 74명 과반수이상 참석으로 개최됐다. 이번 전학대회에서는 ▲제31대 Near 총학생회 활동 보고 ▲중앙선거관리
박관우 기자   2018-11-12
[대학] 김정순 할머니, 우리 대학에 농사와 노점상으로 번 1억 원 기부
지난 6일 함평 함평군 해보면 용산리에 사는 김정순 할머니(73)가 우리 대학에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했다.김 할머니는 어릴 적 학교에 가지 못한 경험이 한이 돼 돈을 벌면 장학금을 기부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수십년간 농사일과 노점상을 하며 한
차지욱 기자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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