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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독립언론프론티어 유인물 배포, '대학답게' 선본 연관 논란 불거져
총학생회 선거를 하루 앞둔 어제(20일) 전남대 중앙운영위원회 페이스북 계정에는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의 내용이 담긴 (추가로 학생회 선거를 보이콧해야 한다 주장하는) 유인물을 배포하는 중앙동아리 A의 회장과 학생 2명이 발각됐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
박지현 기자   2017-11-21
[대학] 2018 총학생회 선거 정책공청회 열렸다
2018 총학생회 선거 정책공청회가 16일 제 1학생회관 앞에서 진행됐다. 정책공청회에는 ▲‘대학답게’ 선거운동본부(선본)에 황법량 정후보(경제·14), 김남수 부후보(철학·16)’와 ▲‘하다’ 선본에 최도형 정후보(정치외교·08), 유영재 부후보(화
차지욱 기자   2017-11-16
[줄탁] 800만원, 암호화폐 칩으로 바꿔주세요
2014년 7월, 약 3년전 ‘비트코인(BitCoin)’에 대해 다룬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의해 결정되며, 이러한 암호화폐는 안정적인 화폐가 될 수 있는 충분조건을 갖추고 있다.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
강상용(정보보안협동과정 박사)   2017-11-13
[사설] 유사종교 포교활동에 특단의 대처가 필요하다
‘도를 아십니까?’ 한국사회 성인이라면 누구나 길거리에서 한번쯤은 만났을 질문이다. 설령 만나지 않았더라도 이 말이 가진 맥락을 바로 이해할 정도로 된다. 지금은 희화화 되어버린 표현이지만, 실제로 예전에 정체모를 특정 종교단체가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전대신문   2017-11-13
[기고] 용봉캠퍼스와 봉황
예로부터 용봉캠퍼스는 명당이라고 소문났다. 사회과학대학과 인문대학을 거쳐 학생회관 뒤편으로 이어지는 나지막한 언덕은 용주(龍珠)와 반룡(盤龍) 마을을 휘감고 있어 반룡희주(盤龍戱珠)형 명당이라 전해왔다. 특히 사회대와 인문대 건물 자리가 그냥 보통 명
황호균(역사연구회 대표필진)   2017-11-13
[기고] 헤매는 우리 마음을 잡아 줄 한편의 시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데려갈 거야어쩌면 꽃들이 아름다움으로너의 가슴을 채울지 몰라어쩌면 희망이 너의 눈물을영원히 닦아 없애 줄 거야그리고 무엇보다도,침묵이 너를 강하게 만들거야.시집 중에서 시집의 제목으로 인용된 댄 조지의 ‘어쩌면’이라는 시이
박세인 객원기자   2017-11-13
[청년의눈빛으로] 나는 겁쟁이다
대학 사회에 의문을 품지만 행동하지 못하는 나는 겁쟁이다. 대학에 입학한 후 몇 가지 대학 제도에 의문이 들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잉글리쉬’ 제도가 그 예 중 하나다. 이 제도는 지난 2014년 재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는 취지로 도입됐
구채림 수습기자   2017-11-13
[사람들] “우리의 HERO, 바로 당신입니다”
지난 1일, 춘천 의암호에 빠진 시민을 구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물속에 뛰어든 ‘의암호 영웅’ 고교생 3명이 화제가 되었다. 우리 대학에도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용기가 누군가에겐 영웅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지난 8일 제30회 방송축
손정찬,윤석준 기자   2017-11-13
[사람들] “우리는 어딜 가든 함께 해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러시아 쌍둥이 형제. 함께하기에 한국에 더 쉽게 적응했다는 형 에브게니 씨(Evgenii Smagin 경영·14)와 동생 올렉 씨(Oleg Smagin 경영·14)를 〈전대신문〉이 만나봤다.한국은 ‘빨리빨리’문화로 인해 외국
구채림 수습기자   2017-11-13
[사람들] “최고의 건축물은 사람에게 감정을 전달하는 건축물이죠”
사람을 위한 건축물이 최고라는 건축학도가 있다. 바로 ‘LH주택공사 21회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유빈 씨(건축·11)다.김 씨가 출품한 ‘자발적 취락’은 쉐어하우스 내 개인적 공간을 층계로 구분하여 사생활보호를 강조했다. 그럼에도
선민중 수습기자   2017-11-13
[사회] 대학생도 세금 내나요? 대답은 YES!
흰우유에는 세금 없지만 초코우유에는 부가가치세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세금을 내야하는 의무가 있다. 본격적인 경제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대학생도 일상생활 속에서 세금을 성실히 납부 중이다. 세금은 어디에 그리고 어떻게 부과되는 것일까? 대학생이
박지현 기자   2017-11-13
[사회] 짠테크와 욜로(YOLO) 사이
커피 한 잔, 담배 한 갑처럼 무심코 나가는 작은 금액을 꾸준히 저축하는 ‘짠테크(짠돌이+제테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돈은 안 쓰는 것’이라며 저축을 권하는 TV프로그램의 인기가 짠테크 열풍으로 이어졌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개그맨 김생민 씨
박지현 기자   2017-11-13
[기획] 혼란한 세계 속 떠오르는 태양, 문학
‘해돋이가 당신의 등불을 끄게 하라’ - 월레 소잉카, 새벽의 죽음 中 아프리카 최초 노벨상 수상자 월레 소잉카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의 시인 고은의 대담이 지난 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렸다. 현장에서 월레 소잉카와 고은은 ‘문학이 나아가야할
차지욱 기자   2017-11-13
[기획] 원가의 3배까지? 절실한 관객 위에 암표상 있다
# 인문대 ㄱ씨는 ‘워너원’ 연말 콘서트에 가기 위해 티켓팅을 했으나 실패했다. 꼭 가고 싶었던 콘서트인 만큼 양도 티켓을 구하려고 한다. 온라인에서 만난 티켓 양도자는 5만 5천원에 구매한 자리였지만 16만원을 불렀고, ㄱ씨는 울며 겨자 먹기로 티켓
국채원 기자   2017-11-13
[사회] 전남경찰청 첫 5·18 보고서 나왔다
“시민무장기록 조작·북한군 개입 거짓 주장 등 수민위로 떠오른 진실” 5·18 민주화 운동 당시 경찰관의 기록을 담은 ‘전남경찰 역할 조사 결과 보고서’가 지난달 11일 발표됐다. 신군부의 왜곡된 주장을 항목화해 반박한 이 보고서는 공식기관인 경찰의
구채림 수습기자   2017-11-13
[사회] 5·18 암매장 추정지 옛 광주교도소 1단계 발굴 성과 없어
5·18 암매장지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에서 지난 6일부터 유해 발굴 작업이 시작됐지만 아직까지 암매장 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광주 북구 문흥동 옛 광주교도소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사령부가 비밀리에 시신을 암매장했을 가능성이
박지현 기자   2017-11-13
[특집] 성범죄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캠퍼스 내 성추행 사건이 잦아져 귀가길 적신호가 켜졌다. 은 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승주 형사를 만나 재범 방지 대책과 성추행 대처법에 대해 들어봤다. Q: ‘시계탑 성추행 사건’ 범인은 잡혔는지?A: 잡지 못했다. 신고를 하루정도 늦게 한데다 정확
차지욱 기자   2017-11-13
[특집] 호신용 주짓수, 위험할 때는 이 동작을!
최근 사회에서 많은 성범죄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자신’을 지키기 위해 호신술을 배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양한 운동 종목이 호신술로서 각광받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주짓수’는 더욱 특별하다. 상대와 맞서 싸우는 기술보다 위기 상황에서 탈출하는 방
국채원 기자   2017-11-13
[기획] 어둠 속에 남겨진 학생, 감시 없는 캠퍼스
CCTV, 가로등 부족해 범죄에 취약…순찰은 강화돼 음란행위자부터 성추행 범까지, 최근 우리 대학은 끊임없이 범죄에 노출됐다. 지난 3월부터 커뮤니티 사이트 ‘전남대학교 대나무숲’에 피해사례가 하나씩 공개되며 학생들의 불안이 증가하고 있다
차지욱 기자   2017-11-13
[대학] 만화로 보는 팀플 유형
허진서 객원기자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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