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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 작가와 독자가 함께 만드는 서점 문화
최근 '작가와 함께하는 작은 서점' 지원사업으로 동네 작은 서점들이 움직이고 있다. 필자는 이 지원사업 평가단에 참여하면서 머릿속으로만 그렸던 작은 서점을 찾았다. 오래된 주택가 골목 깊숙한 곳에 위치한 작은 서점들에 주민들이 하나 둘 모여들고 서점은
이송희(시인, 국문과 문학박사)   2019-11-18
[사설] ‘태화(太和)’가 절실한 즈음
2016년 6월 23일 영국은 국민투표를 통해 유럽연합(EU) 탈퇴를 결정하는 소위 브렉시트를 결정하였다. 투표결과는 찬성 51.9%, 반대 48.1%의 박빙이었고,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는 찬성이 우세한데 비해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의 반대는 더욱 노
전대신문   2019-11-18
[기고] 착하게 살지 않겠습니다
‘새치기 하지마세요’, ‘다리 좀 오므려주세요’, ‘좀 조용히 하세요’ 하루에 수 십 번도 하는 말이다. 물론 ‘속’으로. 학교로 향하는 버스 안 옆 자리 아저씨가 과도하게 다리를 벌려 불편했다. ‘다리 좀 오므리라고 아저씨 혼자 타고 있냐’고 말하고
임희정(국어국문·16)   2019-11-18
[기고] 한 때 전남대 학생이었던 법정스님을 기억하며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고 ‘맑고 향기롭게’ 시민 운동에 평생을 헌신하신 법정스님. 스님이 한때 전남대 학생으로 공부했던 우리 대학 동문임을 아는 이는 많치 않다. 학적부에는 박재철이란 속명으로 상과대학 경제학부(1953∼1955) 재학중 1955
전남대역사연구회   2019-11-18
[사람들] "넓은 눈으로 보라, 넓은 세상이 보일 것이다"
지난달 21일, 전남대 여수캠퍼스 인문사회과학관 학술회의실에선 ‘대한민국 청춘이여, 세계를 꿈꿔라’라는 주제로 17번째 CNU 지식공감이 진행되었다. 영산그룹, 오스트리아 한인 연합의 회장을 맡고 있는 박종범 회장은 자신이 사업을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
박지수 수습기자   2019-11-18
[사람들] "해묵은 조직 논리와 가족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이탄희 전 판사가 ‘우리는 왜 법원, 검찰을 알아야 하는가?-30년간 미뤄온 사법개혁’을 주제로 우리 대학 법학전문대학원 광주은행홀에서 지난 17일 강연을 펼쳤다.지난 2017년 이탄희 전 판사는 대법원에 ‘법관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하
박세은 기자   2019-11-18
[대학] "다채로운 색깔과 향기가 국화의 반전매력이에요"
깊어가는 가을의 말미를 장식하며 아름답게 피는 꽃 국화. 가을이 끝나가는 11월, 우리 캠퍼스에도 국화의 짙은 향기가 가득했다. 지난 14일부터 15일, 진리관 앞에서는 ‘국화전시회’가 열렸다. 이 ‘가을을 끝자락에서’를 주제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 ‘
박세은 기자   2019-11-18
[특집] ‘꾸밈’을 강요하지 마세요!
아름다움이 강조된 여성성을 요구하는 사회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이른바 ‘꾸밈노동’은 특히 드라마, 영화 등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확산되고 어느새 당연한 것으로 자리 잡았다. 이 사회 속 만연하게 드러나는 꾸밈노동의 실태를 미디어 속 사례를 통해
황진우 기자   2019-11-18
[특집] 의무가 되어버린 여성의 꾸밈, 화장 안 할 권리는 어디에
지난 7일 샤넬 코리아 노조는 백화점 직원에게 강요되는 꾸밈노동을 근로 시간으로 인정해야 한다며 사측에 임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하며 ‘꾸밈노동’이 이슈로 떠올랐다.노조 측은 직원들이 회사가 제시한 용모 단정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
김아령 기자   2019-11-18
[기획] 응답하라, 뉴트로 전성시대
뉴트로 가는데 인싸 간다! 요즘 이른바 ‘인싸’들은 과거의 추억을 새로운 것으로 재해석하는 ‘뉴트로’를 신선한 문화 트렌드로 받아들였다. ‘복고’에 요즘 시대의 가치와 스토리가 첨가되면서 ‘뉴트로’ 트렌드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다.
조서연 기자   2019-11-18
[기획] 세련되고 싶다면 촌스러움을 택하라!
일명 ‘요즘 옛날’이 1020세대 사이에서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기성세대의 문화를 젊은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뉴트로’ 문화가 바로 그것이다. ‘뉴트로(New-tro)’란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
조서연 기자   2019-11-18
[대학] 정체된 교통 안전 인식, 이젠 파란불 켤 때!
# 송경서 씨(신문방송·19)는 “진리관 인근에서 빠르게 달려오는 전동 킥보드 때문에 사고가 날 뻔한 적이 있다”며 “특히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어두운 밤에는 전동 킥보드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박성준 씨(사회·19)는
김아령, 송원용 기자   2019-11-18
[대학] 우리 곁에 살아 있는, 우리들의 학생회
총학생회는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해왔다. 이 우리 대학 총학생회의 역사를 사진으로 정리해봤다.
고원진 기자   2019-11-18
[특집] "가을, 학교 내겐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소리풍경(soundscape)이란 소리를 뜻하는 ‘sound’와 경관을 뜻하는 접미어 ‘scape’의 복합어로, 귀로 파악하는 풍경을 의미한다. 1960년대 북아메리카에서 활발하게 전개된 생태학 운동을 배경으로, 캐나다 현대음악의 거장인 머레이 셰이퍼
차지욱 객원기자   2019-11-18
[여수] 여캠, '전남 JOB-DREAM Fair' 성황리 개최
지난 6일, (재)전남테크노파크가 주최하고, 여수캠퍼스 융합인재교육원이 주관하는 ‘전남 JOB-DREAM Fair’가 학생회관 일대에서 개최됐다.학생회관 취업강의실에서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취업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학생회관 일대에서 ▲현장채용
이종재 수습기자   2019-11-18
[대학] 학생 안전 위협하는 '유기견' 포획틀 설치로 구조·포획 나서
캠퍼스 내 ‘들개’의 출몰이 빈번해지면서 학생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지난달 15일 인문대 1호관 뒤편에 살던 고양이(인삼이)가 들개에 물려 죽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북구청 공개 민원상담 홈페이지에 전남대 학생임을 밝힌 작성자는 캠퍼스 내 유기견
조서연 기자   2019-11-18
[대학] 오는 20일부터 2019 전남대 테크페어 열러
대학 유망기술·산합협력 성과 소개'2019 전남대학교 테크페어'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학내 용지관과 후문 일대에서 '지역사회, 문화, 기술의 하모니'를 슬로건으로 열린다. '테크페어'는 대학이 보유한 유망 기술과 산학협력 서오가물을 지역민과 기
전대신문   2019-11-18
[대학] 백도, '일반인 출입금지 및 졸업생 평생 이용' 의견 64%로 가장 높아
이번 달 안으로 출입관리시스템 운영방안 확정할 계획지난달 2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실시된 ‘도서관 별관(백도) 열람실 출입관리시스템 운영’ 관련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이번 설문조사는 대학 구성원 2,732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시행됐다
조서연 기자   2019-11-18
[대학] '전남대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원안 통과
우리 대학과 광주광역시 북구가 진행하는 ‘전남대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승인(안)이 통과돼 우리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지난 9월 29일에 열린 제18차 국무총리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결과 원안이 통과
송원용 기자   2019-11-18
[사진보도] 완공을 향해 달려가는 '디지털 도서관'
황진우 기자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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