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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임시 확운위, 정족수 미달로 못 열려
오늘(21일) 저녁 7시 총학생회실에서 있었던 '1/4분기 임시 확대운영위원회(이하 임시 확운위)'가 개최 정족수 24명(재적 77명 중 사고 31명) 중 22명의 위원이 참석해 정족수 미달로 열리지 못했다. 임시 확운위는 지난 6일 정족수 미달로 중
차지욱 기자   2019-03-21
[사설] 매화 만발한 봄날의 서늘한 풍경
바야흐로 백화쟁염(百花爭艶)을 예고하는 백매(白梅)와 홍매(紅梅)가 흐드러지게 만발하며 3월의 봄 캠퍼스는 싱그럽다 못해 화사하다. 이렇듯 때는 맹춘(孟春)이거늘 시국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다. 다음 일련의 장면은 아연 계절을 엄동설한으로 회귀
전대신문   2019-03-18
[기고] 새로운 콘텐츠 개발이 필요
최근 2년 동안 전대신문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내용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총학선거무산 기사를 제치고 ‘시발비용’이 1면에 배치되었던 2017년도와 비교해보면 최근 전대신문은 학내문제를 보다 중요하게 다루려는 모습이 보인다. 또한 학생들이 모르고 지나
이화진(철학·17)   2019-03-18
[기고]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주장은 유가족의 아픔을 들추는 일이다
한아름(신문방송·18)   2019-03-18
[기고] 용봉골 큰 스승, 최상채 초대총장
[전남대역사연구회]는 전남대 직원들로 구성된 연구·학습모임으로 2014년부터 대학의 숨겨진 역사를 정리하고 있다. 학교 정문을 들어서면 용봉탑에서 경영대로 올라가는 언덕 초입부에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동상이 눈에 띈다. 여유로운 표정으로 캠퍼스 전경을
전남대역사역구회   2019-03-18
[사람들] “지역상권과 소상공인 살리는 ‘핫한’ 채널”
‘오로지’ 광주광역시만을 위한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 광주기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오로지 스튜디오의 대표 윤혁진 씨(자율전공·11)가 그 주인공이다. 평소에 온통 수도권 중심인 TV 프로그램을 보며 광주의 랜드마크를 보여 줄 수 있는 콘텐츠
박세은 기자   2019-03-18
[사람들] “할머니들의 두 다리가 되고 싶어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 김지웅 씨(물리·10)의 꿈이다. 일본 주요 도시를 돌아다니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자전거 일주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것도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일념 하나에서 시작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고
차지욱 기자   2019-03-18
[사람들] “사람들에게 웃음 주는 게 가장 큰 행복”
간드러지는 선율에 화려한 가락.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이 소리는 바로 우리 대학 청소 노동자 이춘식 씨(66)가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소리다. 수준급의 하모니카 실력을 가지고 있는 이 씨는 주말이면 하모니카 연주자로 변신해 요양원이나 각종 지방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할 수 있는 만큼의 일부터 시작하세요”
불에 타고 있는 숲, 도망가는 동물들. 그 사이에서 ‘크리킨디’란 이름의 작은 벌새는 작은 부리 안에 물을 머금고 불을 끄기 위해 노력한다. 크리킨디의 모습을 보고 다른 동물들이 비웃자 크리킨디는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야”라고 대답한다
차지욱 기자   2019-03-18
[기획] 자판기에서 원두커피가? 무인 카페가 대세!
자판기 커피→무인 카페로 변하기까지 사회대, 자연대, 진리관에는 지난 15일 ‘미니빈’이라는 이름의 무인 카페가 설치됐다. 믹스커피보다 원두커피를 선호하는 분위기에 따라 커피자판기의 모습도 변화하는 것이다.해당 기기를 도입한 생활협동조합 담당
박지현 객원기자   2019-03-18
[특집] 장애학생 편의 지원 아직 부족, 외국인 유학생 문화 배려 필요
“시작은 공동체 의식의 변화로부터” 현재 우리 대학에는 1만6천여 명의 재학생이 있으며 올해 입학한 신입생만 4천여 명이다. 우리 대학의 구성원들이 함께하기 위해서 어떤 변화와 배려가 필요할까. 수강신청부터 강의실까지, 불편의 연속 장애학생들은 수강신
고원진 기자   2019-03-18
[특집] 전남대학교 생태지도
우리 대학에서 서식하는 조류의 개체수와 서식지를 조사한 생태지도이다. 자료는 이주현 씨(생명과학·생명기술학 박사과정)가 학부생 시절 1년 동안 관찰 및 연구해 만들었다. 2012년 기준으로 현재와 상이할 수 있다.
전대신문   2019-03-18
[특집] 용봉골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조류부터 유해종으로 지정된 조류까지. 우리 대학 캠퍼스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조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지나쳤을 조류들, 그들의 모습을 기억하고 다음에 봤을 때는 아는 척 손 한번 흔들어주자. (자문=성하철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이어폰을 빼고 자연의 음악 소리를 들어보세요”
소리풍경(soundscape)이란 소리를 뜻하는 ‘sound’와 경관을 뜻하는 접미어 ‘scape’의 복합어로, 귀로 파악하는 풍경을 의미한다. 우리 대학 건축공학과에서 학사부터 석사, 박사학위를 받은 한명호 박사는 2000년부터 소리풍경을 연구하고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귀 기울이면 들린다, 새들의 노랫소리
캠퍼스를 달리는 차와 사람들의 이야기 소리에 치여 미처 듣지 못하는 소리가 있다. 바로 새소리다. 귀 기울이지 않으면 안 들리지만 발자국을 옮길 때마다 달라지는 새소리를 의식하기 시작하면 그 매력에 빠져 헤어 나올 수 없게 된다. 낮게 우는 소리부터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해외취업은 더 큰 세상을 향해 눈뜰 수 있는 좋은 기회”
“더 큰 세상을 경험하고 싶다” DB Schenker(독일계 물류회사) 상해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가영(중어중문·11) 동문이 해외취업을 결정한 이유다.김 동문은 2학년 때 중국으로 교환 학생을 온 것이 계기가 돼 해외취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중국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해외취업, 나도 할 수 있다
다른 문화권에서 생활하고 싶어서, 자유로운 기업 문화에서 일하고 싶어서 등의 이유로 해외취업에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해외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준비해봤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후배들이 다른 나라에서 일 할 수 있는 배경 만들어주고 싶어요”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우리 대학 동문들. 고향도 나이도 다르지만 동문들이 모일 수 있는 이유는 ‘전남대’라는 공감대가 있기 때문이다. 2003년에 6명으로 시작한 상해 동문회는 현재 20여명의 동문들이 함께 하고 있다.상해 동문회 회장 이연승 동문(
차지욱 기자   2019-03-18
[특집] 무한한 가능성 가진 도시 ‘상해’ , “직접 살아보지 않고는 판단할 수 없는 곳”
해외에서의 삶은 어떨까? 중국에서 살고 있는 우리 대학 동문들이 있다. 바로 송균석(회계·83), 나성수(고분자공학·85), 유정완(의류·90), 이연승(중어중문·93) 동문이다. 중국에서 생활한 지 기본 5년 이상인 그들을 이 상해 현지에서 만나보았
차지욱 기자   2019-03-18
[대학] 생활관 식당 ‘일품’ 메뉴 추가
지난 4일부터 생활관(BTL)식당 평일 중식 메뉴에 일품이 추가됐다. 일품 메뉴는 이번 학기 동안 시범 운영되며 특식이 나오는 수요일을 제외하고 모든 평일에 이용할 수 있다. 지속적인 운영 여부는 학생들의 반응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생활관 식당 관계
고원진 기자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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