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0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줄탁] 할까 말까 할 때는 해라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마라.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마라.” 서울대 최종훈 교수(실제 성명은 최종원)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이 명언은 SNS을
이삼섭   2017-09-12
[사설] 학과간 칸막이를 허물고 열린 교육시스템을 마련해야 할 때
지난해 12월 교육부는 ‘대학 학사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 개선안에 따르면 대학들은 자율적으로 다학기제, 융합(공유)전공, 이동·원격수업을 운영하는 유연한 학사제도를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학들이 지속적으로 규제완화를 요구해온 탓
전대신문   2017-09-12
[기고] 용봉탑은 누가 언제 왜 만들었을까?
늘 궁금했었다. 누가 물어 봐도 자신 있게 대답해 주지 못했다. 표지석의 문구만으로는 답답함이 가시지 않았다. 당시 대학신문을 들추어보니 ‘제막 앞둔 용봉탑’(전남대학보, 1978. 5. 18. 발행)이란 기사가 반갑기만 하다.대부분의 대학들은 나름대
황호균(전남대 역사연구회 회장, 박물관)   2017-09-12
[기고] 비정규직 문제 해결할 ‘근본 방안’ 찾아야
2017년 화두였던 문재인 대통령의 기간제 교사의 정규직화 공약. 이는 본래 존재하는 교사 검증 제도인 임용고시를 보지 않고도 몇 년의 학교 근무를 통해 정규직 교사로 임명되는 공약이다. 이에 대해 전국의 예비교사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조차 갖은 의문과
정현주(국어교육·17)   2017-09-12
[특집] “어서오세요. 전남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대학이 지난 9월 1일자로 신임 교원 18명, 기금 교수 9명을 임명했다. 신임 교원 명단 및 소속 학과는 다음과 같다. 신임 교원 ▲김영(치의학과) ▲김재환(치의학과) ▲김윤경(간호학과) ▲최용득(경영학부) ▲김원기(경제학부) ▲심욱(신소재공학
전대신문   2017-09-12
[특집]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대학 교수 24명이 지난 31일 정년·명예 퇴임으로 정들었던 교단을 떠났다. 퇴임·명예 교원 명단 및 소속 학과는 다음과 같다. 퇴임 명단 ▲강태구(경영학부) ▲강형근(의학과) ▲고광일(해양토목공학과) ▲김강화(식품영양과학부) ▲김광우(경제학부)
전대신문   2017-09-12
[대학] 2017 하반기 전학대회 부결돼
오늘(11일) 2017년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가 개최정족수 미달로 폐회됐다. 총학생회칙 25조 3항에 따르면 재적 대의원 과반수이상 불참 시 전학대회는 폐회한다. 이번 전학대회에 참가한 대의원의 수는 143명으로 개최정족수인 158명을
황윤택 기자   2017-09-11
[사람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의 매력을 공유하고 싶어요”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명실상부한 ‘레전드’ 이용대 선수는, 체중조절을 위해 우연히 시작한 배드민턴에서 사계절,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의 매력이 빠졌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에도 배드민턴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배드민턴 동
황태현 기자   2017-09-11
[사람들] “따뜻한 손길로 따뜻한 세상 만들고 싶어요”
어르신 세대와 젊은 세대의 벌어지는 스마트폰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법을 알려주는 오승경 씨(경영·16)다. SK 써니 봉사단을 통해 처음 접한 IT 관련 봉사는 오 씨에게 잊을 수 없
박지현 기자   2017-09-11
[사람들] “같이 하면 혼자 못하는 걸 할 수 있어요”
혼밥, 혼영이 익숙한 혼족들에게 ‘같이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 바로 ‘혼족스’ 운영자인 우리 대학 전자컴퓨터공학부 졸업생 김상은 씨(30)다. 20대부터 자취를 시작해 자취생의 비애에 동감한다는 김씨는 우리 대학 주변에서 쉐어하
차지욱 기자   2017-09-11
[포토다큐] 당신의 계절은 어디쯤인가요?
여러분은 다시 오지 않을 청춘을 어떤 꿈과 낭만으로 채워가고 계신가요? 시원한 파도소리를 들으러 어디론가 떠나야할 것만 같던 여름을 지나, 어느새 개강을 맞이한 이 지금. 이 각자의 위치에서 반짝이고 있는 전대인들의 이 하루, 이 지금을 담아보았습니다
전대신문   2017-09-11
[특집] “책은 생각을 자라게 하는 양분이에요”
홍도에서 책을 가장 많이 빌린 학생은 누굴까? 그 주인공인 박동재 씨(사회·14)를 이 만났다. 사회학과 특성상 사회문제에 대한 깊은 고찰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독서를 시작하게 됐다는 박 씨는 지금 홍도 Best 이용자다.공대에 입학한 후 학과 공부만
박지현 기자   2017-09-11
[기획] 전대생이 가장 사랑하는 책은 ‘미움 받을 용기’
선선한 바람과 함께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우리 대학 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이용했을 ‘홍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BEST 도서 5권을 소개합니다. (3월 1일부터 8월 30일 기준) 1위-미움 받을 용기(기시미 이치로), 이용횟수 122회아
박지현 기자   2017-09-11
[특집] “너가 계산하면 내가 바로 토스해줄게”
“토스해줄게.” 보통명사처럼 쓰이는 ‘토스(TOSS)’는 핀테크 기업 (주)비바리퍼블리카의 간편 송금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이 앱을 사용하면 여럿이 식사한 뒤 밥값을 나눠 낼 때 현금을 꺼낼 필요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송금이 가능하다.
박지현 기자   2017-09-11
[특집] 지금은 인스턴트 전성시대
인스턴트. ‘즉석’이라는 뜻의 영단어로 짧은 시간에 만들어 먹는 음식 종류를 말한다. 처음엔 쉽고 빨리 만들 수 있는 형태에서 출발해 지금은 양질의 음식조차 인스턴트로 출시된다. 심지어 가격도 저렴하다. 그래서 요즘에는 식사마저도 편의점에서 해결하는
황윤택 기자   2017-09-11
[특집] 오늘 학식 뭐 먹지?
밥 먹으러 갈 시간이 없을 때, 통장 잔고가 부족해 밥 먹을 돈이 넉넉지 않을 때, 우리는 학생 식당을 많이 찾곤 한다. 최소한의 시간과 돈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얻고 싶다면 지금 여기를 주목하자! 이 직접 점심식사를 하고 솔직한 평점을 매겨 보았다.
전대신문   2017-09-11
[학술/출판] 대학교육 목적 구성은 사회 발전과 경제 성장 중시한 공적 가치 존중 우선
한국 대학의 혼돈과 모순은 사적 가치 몰입과 정부의 과도한 통제에서 비롯유능한 민주시민 배양과 잘 훈련된 노동인력 양성을 위한 관심과 투자에 집중 현대의 대학교육은 개인이 중시하는 사적 가치와 국가가 유지해야만 하는 공적 가치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하는
염민호 교수(교육학과)   2017-09-11
[대학] 동아리방 내 음주행위 공공연히 행해져
동아리방 내에서 음주행위가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다. 이 제 1 학생회관과 제 2 학생회관에 있는 총 66개의 동아리방을 살펴본 결과 총 7곳의 동아리방에서 소주병 및 막걸리병이 발견됐다.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연) 회칙 제8장 45조 중 1항 2호에
황윤택 기자   2017-09-11
[대학] 무료 아침식사 ‘아침한끼’ 시행
우리 대학 입학본부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아침식사 ‘아침한끼’를 제공한다. 지난 8월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9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아침한끼’는 매일 아침, 구내식당에서 1000원을 내고 아침밥을 먹으면, 다음 달에 지급한
노창현 기자   2017-09-11
[사진보도] 약학대학 3층에서 화재
차지욱 기자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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