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나와 전남대의 추억
전대스타그램은 사진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나만 보기에 아까운 사진, 특별한 추억을 에 공유해주세요! 짧은 사연과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news@cnumedia.com으로 보내주시면 1등부터 3등까지 선별해 지면에 실어드립니다.
전대신문   2018-06-04
[무적] 전대신문을 봐야하는 이유
“요즘 누가 신문을 보냐” 지인들에게 전대신문을 읽어볼 것을 권하면 흔히 돌아오는 답변이다. 씁쓸한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뭐라 항변하기도 어렵다. 학생들이 신문을 읽지 않으니 수습기자 지원이 줄어들고 예산이 감축되며 결과적으로 신문의 질이 떨어지
박지현 기자   2018-06-04
[사설] 우리 대학 개교를 돌아보며
우리 대학이 개교 66년을 맞이하였다. 1952년 6월 9일 광주서중학교 운동장에서 5개 단과대학(공대, 농대, 문리대, 상대, 의대) 18개 학과로 개교하여 66년 동안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호남의 거점대학으로 성장, 발전했다. 군부독재에 항거하
최희동 객원 논설위원(총동창회 상임부회장)   2018-06-04
[줄탁] 5·18을 대표한다는 사람들에게
5월이다. 광주에서의 5월은 언제나처럼 하지만 언제가 아닌 것처럼 알 수 없는 묘하고 복잡한 감정들로 꿈틀댄다. 갓 학부에 입학하여 첫 오월을 맞이했을 때는 국가 폭력과 부당한 권력에 저항하다 아스러져버린 민중이라는 서사적 비장미로 벅차올랐었다. 그리
이삼섭(지역개발학 석사과정)   2018-05-15
[사설] ‘역사로서의 5·18’ 전대가 앞장서야
‘5·18민주화운동’은 38년이 지난 역사이면서 아직 현재 진행형이다. 1980년 5월 18일 아침 9시 무렵 전남대 정문에서 군인들에 대항하는 학생들의 시위가 시작되었다. 정권을 장악한 신군부세력에 대한 ‘광주민중항쟁’의 시작이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전대신문   2018-05-15
[기고] 내가 본 전남대의 5·18
전대스타그램은 사진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나만 보기에 아까운 사진, 특별한 추억을 에 공유해주세요! 짧은 사연과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news@cnumedia.com으로 보내주시면 1등부터 3등까지 선별해 지면에 실어드립니다.
전대신문   2018-05-15
[청년의눈빛으로] ‘드루킹 사건’ 그 결말에는 무엇이 있어야 할까
최근 ‘드루킹 사건’으로 사회가 떠들썩하다. ‘드루킹 사건’은 정치 파워블로거 ‘드루킹’과 그가 설립한 ‘경제적 공진화 모임(이하 경공모)’이 여론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사건이다.‘드루킹 사건’은 드루킹과 경공모가 친민주 성향의 댓글을 달면서 여
국채원 기자   2018-05-15
[기고] 오래된 슬픔 너머 보이는 것
전체를 바라보면 아름답다멀리서 바라보면 아름답다가까이에서 바라보면여기저기 아픈 꽃 피어 있다여백 없는 사람들과 철쭉꽃꽃은 간데없고 색들만 어지럽다시집 중에서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기쁘고 행복한 일들을 찾기도 바쁘다. 반면 김완 시인의
고원진 수습기자   2018-05-15
[무적] 책임은 누구의 몫인가
최근 본 한 영상에 울컥한 적이 있다. 2001년 9.11 테러 이후 백악관의 대테러조정관이 청문회에 나와 한 발언 때문이다. 그는 청문회에 나와 유족들에게 사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감사하다는 말로 발언을 시작했다. 이후 이어진 그의 말은 정부
박지현 기자   2018-05-14
[기고] 전남대의 봄
전대스타그램은 사진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나만 보기에 아까운 사진, 특별한 추억을 에 공유해주세요! 짧은 사연과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news@cnumedia.com으로 보내주시면 1등부터 3등까지 선별해 지면에 실어드립니다.
전대신문   2018-04-16
[기고] 소통을 넘어 스마트한 소통으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대나무 숲에 와서 평생 지켜왔던 비밀을 털어놓은 사람. 임금님의 모자를 만드는 복두장은 대나무 숲 밖에는 이야기할 곳이 없었을까? 그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까?삼국유사 경문왕 편에는
전정미(상명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   2018-04-16
[줄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 찾는 모든 정보는 누군가의 피와 땀이다. 대학시절 리포트를 제출할 수 있었던 것은 누군가가 대가없는 정보를 제공해주었기 때문이었다. 내가 컴퓨터 관련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가장 큰 도움을 받은 것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프로그래머들
강상용(정보보안협동과정 박사과정)   2018-04-11
[무적] 역사에도 오답노트가 필요하다
오답노트는 틀린 문제의 올바른 답을 익히기 위해 작성한다. 문제를 왜 틀렸는지 파악해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때문이다. 역사도 마찬가지다. 잘못된 과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잊지 않겠다’고 말한다. 전대신문 학생기자활동을 하며 광주의 5
박지현 편집국장   2018-04-09
[기고] 신입생의 전남대
전대스타그램은 사진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나만 보기에 아까운 사진, 특별한 추억을 에 공유해주세요! 짧은 사연과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news@cnumedia.com으로 보내주시면 1등부터 3등까지 선별해 지면에
전대신문   2018-03-19
[줄탁] 12세기의 경험으로, 21세기 국제 질서를 본다.
12세기 동북아시아는 여진족의 통합과 팽창으로 세계 질서가 새롭게 재편되고 있었다. 여진족은 나라 이름을 金(금)으로 바꾸고 빠른 속도로 세력을 확장하더니 급기야 거란을 무너뜨리고, 곧바로 송나라 수도 변경을 점령해 버린다.이제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실
서금석(전남대 사학과 강사)   2018-03-19
[사설] 국가균형발전의 견인차로서 대학의 중요성과 역할
최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을 눈앞에 두고 있어 또다시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면 왜 10년 이상이 지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지역정책의 과제가 아직까지 지역정책의 화두로 또 다시 대두되고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해 국
전대신문   2018-03-19
[기고] 아주심기를 위한 나만의 '리틀 포레스트'
“잠시 쉬어가도, 조금 달라도, 서툴러도 괜찮아”시험, 연애, 취업…. 모든 게 어렵기만 한 요즘 청춘들이다. 영화 의 주인공 ‘혜원’ 역시 그러하다. 삶의 굶주림을 견디지 못하고 고향으로 도망쳐왔다. 사계절을 보내며 혜원은 생각한다. 도
이하나 객원기자   2018-03-19
[기고] 용매(龍梅)
紅梅抱畵閣(홍매포화각) 홍매화를 품은 민주마루 春意鳳丘催(춘의봉구최) 용봉의 봄 뜻 알리네 龍捻慾君子(용념욕군자) 군자 되고자 용트림하더니 思惟蕾競開(사유뢰경개) 사유의 꽃을 틔우고 있구나* 捻 비틀 념, 蕾 꽃봉오리 뢰(뇌)
이동환(한문고전번역통합과정)   2018-03-19
[기고] 수령 100살, 전남대 '대명매' 아시나요?
대강당 앞 대명매(홍매)는 매년 3월이면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우리 대학 명물이다. 특히 대명매가 올해로 수령 100년을 맞았다고 하니 그 의미가 더욱 새롭다. 이에 대학은 오는 22일(목) 민주마루 앞 잔디광장에서 식목일 기념 무료 나무나
황호균(박물관 학예연구사)   2018-03-19
[무적] 봄은 오지 않았다
신문 기사를 작성하고 늦게 집에 돌아가던 날 길에서 우연히 남자 지인을 만났다. 밤이 깊어 혹여 해를 당하진 않을까 무섭다고 하자 “하긴 그럴 수 있겠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너는 안 무서워?” “당연하지 난 남자잖아!” “!” 지금까지 밤거리를
박지현 편집국장   2018-03-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