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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윤상원 열사의 청소년 시절 일기장을 넘기며
“새해의 아침이다. 모든 일들이 새 출발의 날이다. 나도 이제는 16살이 됐다. 을사년의 나의 큰 목표는 상급학교 진학이다. 이제는 등에 무거운 짐을 지고 험악한 길을 걸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했다. 올해는 무엇보다도 나의 목표를 달성해야 하며, 꾸준하
서금석(한국학호남진흥원)   2019-05-13
[사설] “우리 모두는 특별하다!”
최근 읽은 『평균의 종말』의 저자 토드 로즈는 고등학교 시절 문제아로 자퇴를 했지만 검정고시로 대학을 마친 후 현재 하버드대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새로운 개념을 배울 때 가장 어려운 일은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옛 개념에서
전대신문   2019-05-13
[독자평] 전대신문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전대신문은 현재 전남대학교의 학보사로서 학우들에게 소식을 전달하는 소식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많은 학우들이 전대신문을 어디서 봐야하는지, 신간은 언제 나오는지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 독자로서 안타깝다.전대신문의 홍보가
김호민(식품공학·18)   2019-05-13
[기고] 경북대학교 교류 학생이 본 5·18민주화운동 유적지
이호진(경북대 축산생명공학과·13)   2019-05-13
[기고] 80년 5월 민주화를 열망하던 정의로운 선배, 윤상원 열사
5·18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 동안 광주 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전두환 등 신군부 세력에 맞서 민주주의 쟁취를 위해 항거한 역사적 사건이다.광주 시민들은 신군부 세력의 5·17비상계엄 전국 확대 조치로 발생한 헌정 파괴·
전남대 역사연구회   2019-05-13
[무적] 서른아홉 번째 오월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이다. ‘폭동’, ‘광주사태’, ‘광주소요사태’로 불리던 시절을 거쳐 오늘날 5·18민주화운동으로 5월을 맞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다. 세상이 5·18을 대하는 방식이 바뀌었는데 그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변했는지 의문이 든다
차지욱 기자   2019-05-13
[줄탁] 구독해주세요!
대세는 구독 서비스!밀 레 니 얼 세 대 ( M i l l e n n i a l Generation)인 우리는 가난하다. 하지만 괜찮다. 법정스님도 굳이 소유하지 말라고 하셨으니까. 그리고 우리에겐 ‘구독(subscription)’ 서비스가 있으니까.
강상용(정보보안협동과정 박사)   2019-04-15
[사설] 장애인 한국 그리고 대학캠퍼스
신록이 우거지는 화창한 계절 4월이다. 하지만 우리 자신들도 모르게 지나치는 날이 있다.4월 20일, 장애인의 날이다. 장애인 하면 국내외 많은 분들이 떠오르지만, 특히 생각나는 분이 있다. 이일세 씨(58)이다. 그는 20대 중반에 국내 한 스키장에
전대신문   2019-04-15
[독자평] 변화를 위한 시작은 ‘마음’
작년, 장애학생들을 위한 서울의 서진학교가 이름만 있고 정작 학교를 지을 부지가 없다는 문제를 담은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제도적으로도 미흡한 점이 많았지만, 이를 바라보는 우리의 의식에 관해서도 고민했었다. 지난호 의 기사를 읽고도 비슷한 생각을
문유정(신문방송·18)   2019-04-15
[기고] 봉지에 산책 나온 원앙 한 쌍
변진애(불어불문·16)   2019-04-15
[기고] 다산학 연구로 민족의 얼을 일깨운 현암 이을호 선생
인문대학 1호관에 있는 ‘이을호 기념 강의실’은 우리 대학 개교 초창기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현암 이을호 선생의 이름을 딴 것이다. 현암 이을호 선생은 1955년부터 1976년까지 우리 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민족 철학의 정통성을 확립하는 데
전남대 역사연구회   2019-04-15
[무적] 총학생회 부재의 의미
2019총학생회가 공석인 와중에 최근에는 그 역할을 대신하던 중앙운영위원회의 의장도 사퇴했다.대학평의원회 취재를 하던 중 가장 많이 듣던 말은 ‘학생 대표의 부재’에 대한 이야기였다. 중운위 의장과 논의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사퇴를 해 학생 참여 비율에
차지욱 기자   2019-04-15
[사설] 매화 만발한 봄날의 서늘한 풍경
바야흐로 백화쟁염(百花爭艶)을 예고하는 백매(白梅)와 홍매(紅梅)가 흐드러지게 만발하며 3월의 봄 캠퍼스는 싱그럽다 못해 화사하다. 이렇듯 때는 맹춘(孟春)이거늘 시국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다. 다음 일련의 장면은 아연 계절을 엄동설한으로 회귀
전대신문   2019-03-18
[기고] 새로운 콘텐츠 개발이 필요
최근 2년 동안 전대신문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내용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총학선거무산 기사를 제치고 ‘시발비용’이 1면에 배치되었던 2017년도와 비교해보면 최근 전대신문은 학내문제를 보다 중요하게 다루려는 모습이 보인다. 또한 학생들이 모르고 지나
이화진(철학·17)   2019-03-18
[기고]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주장은 유가족의 아픔을 들추는 일이다
한아름(신문방송·18)   2019-03-18
[기고] 용봉골 큰 스승, 최상채 초대총장
[전남대역사연구회]는 전남대 직원들로 구성된 연구·학습모임으로 2014년부터 대학의 숨겨진 역사를 정리하고 있다. 학교 정문을 들어서면 용봉탑에서 경영대로 올라가는 언덕 초입부에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동상이 눈에 띈다. 여유로운 표정으로 캠퍼스 전경을
전남대역사역구회   2019-03-18
[무적] 이제 시작이다
전두환 씨가 드디어 지난 11일 광주에서 재판을 받았다. 유가족들이 전두환 씨 집을 찾아가 진실을 말하라 외친 지 두달가량 지난 뒤의 일이다. 이날 재판에서 전 씨는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고 한다.앞으로 공판은 더욱 길어질 것 같다. 건강상태 등의
차지욱 기자   2019-03-18
[줄탁] 난 너로 정했어!
‘삶은 B와 D 사이의 C다.’ 프랑스의 사상가 장 폴 사르트르가 한 말로 유명한 이 말은, 인생은 탄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의 끊임없는 선택(Choice)들로 이루어져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선택은 우리 주변에 늘 존재
이 주 현 (생물과학-생명기술학과 박사과정)   2019-03-04
[사설] 5·18망언, 광주, 그리고 윤상원의 마지막 연설
지난 2월 8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이 자행한 5·18민주화운동 폄훼 및 왜곡 발언과 행위는 광주와 한국의 민주주의를 다시금 성찰할 수 있는 중요한 학습기회가 되었다. 그들의 불순한 주장은 사실을 왜곡했고 행위 의도는 우익결집에 있었기에 아까운 지면
전대신문   2019-03-04
[기고] 우리 대학 설립자 ‘이을식’을 아시나요?
전남대학교는 1952년 6월 9일 첫 개교기념식을 거행했다. [전남대역사연구회]에서는 대학의 숨겨진 역사를 정리하면서 첫 개교기념식 사진(호남일보 제공)에서 ‘설립자 이을식’이라는 매우 흥미로운 문구를 발견했다. 사립대학도 아닌 우리 국립대학에 설립자
전남대역사역구회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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