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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성적 좌우하는 족보에 대학생들 ‘스트레스’
시험에 출제됐던 문제와 유사한 형식의 문제 모음집을 의미하는 족보. 현재 족보는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가이드라인을 넘어 단기간에 좋은 성적을 받기위한 편법으로 사용된다. 이에 족보 유무로 학생들의 성적이 좌우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제갈민주
국채원 기자   2018-04-09
[기획] 아시아 곳곳 다양한 타투의 매력을 여행하다
올해 6월 24일까지 7개월 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고 있는 ‘아시아의 타투’ 기획전에 이 찾아갔다. 아름다운 문양, 현란한 색깔에 빠질 준비가 되어 있는 자, 타투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자.
차지욱 기자   2018-04-09
[기획] 몸에 새기는 패션, '타투(Tattoo)'
타투는 더 이상 비행의 상징이 아니다.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타투는 미용과 패션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타투의 위생문제와 부작용을 두고 다양한 시선이 존재하는 만큼 아직까지 모두의 문화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이다.조직폭력배의 전유물에서
차지욱 기자   2018-04-09
[기획] 광주 폴리 6개를 소개합니다!
차지욱 기자   2018-03-19
[기획] 아는 만큼 보인다! 거리의 예술품 ‘광주폴리’
‘이 건축물은 뭐지?’ 충장로 일대를 돌아다니면 용도는 모르겠으나 특별해 보이는 건축물을 자주 마주친다. 칸 전체가 검정 선들로 덮여 있는 ‘탐구자의 전철’, 구시청 골목 한 가운데 위치한 노란색 처마 ‘열린공간’ 등이 그 예다. 이들은 바로 폴리(F
차지욱 기자   2018-03-19
[기획] 간단하게 마시자 '소주 칵테일'
오늘따라 소주가 쓰게 느껴진다면, 매번 먹는 소주 맛이 질렸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소주 칵테일! 이 소주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 소주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렇지만 소주 칵테일이 맛있어서 술술~ 넘어 간다고 과음하는 것은 금물!소주
국채원 기자   2018-03-19
[기획] 야구 직관 자리 어디가 좋을까?
소풍 온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외야석은 자리가 지정돼있지 않다. 예매 후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앉거나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즐기면 된다. 친구 또는 연인과 소풍 온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외야 자유석을 추천한다. 응원가와
국채원 기자   2018-03-19
[기획] 야구장, 이제는 꿀팁 알고 가즈아!
2017년 기아타이거즈의 통합우승으로 광주는 야구와 사랑에 빠져있는 중! 예년보다 일주일 앞당겨진 프로야구 개막일이 5일밖에 남지 않았다. 작년 시즌 야구 직관을 다녀와 야구에 빠졌거나 동아리에서 함께 야구장에 간다는데 아직 야구가 너무 어렵다면 여기
국채원 기자   2018-03-19
[기획] 베트남 속 전남대를 만나다
최근 우리 대학에서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 국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가운데 베트남 지역 대학과 교류는 눈에 띈다. 지난해 11월 우리 대학은 베트남 테이응웬(Tay Ngyuen)대학과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황태현 기자   2018-03-05
[기획] "문화예술인에게 표현의 자유 보장해야"
예술가에게 있어 표현의 자유는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뚫린 입’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 6회 광주 독립영화제에서는 예술인에게 자유를 보장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한다.올해로 6회를 맞이한 독립영화제 개막식에서는 홍성담 작가의 ‘세월오월’의 완성
구채림 수습기자   2017-12-06
[기획] 20대 복고감성에 빠지다
복고풍 놀이문화의 부활… 롤러장, 감성주점 등 20대에 인기 “내게 그런 핑계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90년대 초반의 대중가요가 울려퍼지는 이곳은 한 때 청춘의 상징이었던 롤러장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8개의 바퀴에 의존해 있는 사
전무광 수습기자   2017-12-06
[기획] 학내구성원이 손잡고 만들어가는 학생 문화
아래로부터 학생 문화 개선을 위한 학생 문화 포럼이 지난달 17일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설렘과 바람’이라는 제목으로 열렸으며 학생, 교직원, 교수진들이 함께 ‘학생 문화 활성화 방법’을 논의했다. 경영대 ㄱ씨는 “현재 학생들은 아
국채원 기자   2017-12-06
[기획] 혼란한 세계 속 떠오르는 태양, 문학
‘해돋이가 당신의 등불을 끄게 하라’ - 월레 소잉카, 새벽의 죽음 中 아프리카 최초 노벨상 수상자 월레 소잉카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의 시인 고은의 대담이 지난 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렸다. 현장에서 월레 소잉카와 고은은 ‘문학이 나아가야할
차지욱 기자   2017-11-13
[기획] 원가의 3배까지? 절실한 관객 위에 암표상 있다
# 인문대 ㄱ씨는 ‘워너원’ 연말 콘서트에 가기 위해 티켓팅을 했으나 실패했다. 꼭 가고 싶었던 콘서트인 만큼 양도 티켓을 구하려고 한다. 온라인에서 만난 티켓 양도자는 5만 5천원에 구매한 자리였지만 16만원을 불렀고, ㄱ씨는 울며 겨자 먹기로 티켓
국채원 기자   2017-11-13
[보도] 전남대 박물관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 대학 박물관은 1957년 5월에 개관한 이후 줄곧 학교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초기에는 최상채 박사(초대 총장)의 기증품인 서화와 도자기 등을 전시했었으며 당시 도서관(금호각)에 자리했었다. 현재 박물관은 소장 유물 6천여 점, 매장 문화재 2만
박지현 기자   2017-10-10
[보도] 광주의 5월, 그날을 말하다
“영화는 영화였다.” 1980년 당시 택시를 운전했던 장훈명 씨는 영화 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영화의 주된 내용은 외신기자 힌츠페터의 활약상이지만 당시 택시운전사들의 활동은 더욱 다사다난하고 활동적이었다는 것이다.각색 없는 80년 5월의 광주를 말하
국채원 기자   2017-10-10
[기획] 내가 즐겨 찾는 카페 유형은?
1.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은 여기로 후문에 위치한 ‘ㄷ’카페는 카공족을 배려해 좌식부터 테이블 석까지 구비돼 다양한 자세로 공부하기 편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로 밤샘공부가 가능하다. 후문에 위치한 ‘ㅍ’카페는 24
차지욱 기자   2017-10-10
[기획] 카페에서는 몇 시간마다 음료를 추가해야 할까?
교내 카페 4곳 조사 결과…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당 4시간 적정 # 홍길동 씨는 레포트를 작성하기 위해 노트북을 챙겨 학교 근처의 카페로 향한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주문하고 종업원의 눈치가 덜 보이는 2층에 자리를 잡는다. 2시간
차지욱 기자   2017-10-10
[기획] 전대생이 가장 사랑하는 책은 ‘미움 받을 용기’
선선한 바람과 함께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우리 대학 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이용했을 ‘홍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BEST 도서 5권을 소개합니다. (3월 1일부터 8월 30일 기준) 1위-미움 받을 용기(기시미 이치로), 이용횟수 122회아
박지현 기자   2017-09-11
[기획] 시대의 이방인으로서 5·18 민중항쟁
우리는 무엇 때문에 5·18 민중항쟁을 부르짖는가. 광주 시민에게 5·18 민중항쟁이란, 타지에 살아가는 자들에게 5·18 민중항쟁이란 무엇인가. 영화 는 그동안 풀지 못했던 질문에 대해 답한다.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는 1980년 5월 그날의 모습을
김원경 객원기자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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