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드라마, 클리셰만 알면 ‘안 봐도 비디오’
이 장면 어디서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드라마 속 자주 사용되는 연출이나 설정을 ‘클리셰’라고 한다. 최근 방영된 드라마 장면들을 통해 흔한 드라마 클리셰를 이 알아봤다. 신데렐라와 백마 탄 왕자님힘들게 살아온 여주인공이 재벌 2세와 사랑에 빠지는
박세은 기자   2018-11-13
[기획] 목소리가 담긴 벽, 감정을 공유하는 공간이 되다
인문대 쪽문 벽에 전시된 그림들이 바삐 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아끈다. 구부러지고 휘어진 선으로만 이뤄진 이색적인 그림들, ‘아빠가 죽었다’, ‘Road killed Bird(로드킬 당한 새)’ 등 적나라한 제목의 엽서가 사람들을 이곳에 머무르게 한다
박세은 기자   2018-11-13
[기획] 몸집 커지는 넷플릭스 시장 '풍부한 자체제작 콘텐츠로 인기'
미국의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에 우리나라 이용자들이 열광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지난 2016년 우리나라에 진출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렛폼이다. 최근에는 국내 이용자 수가 30만 명을 넘었다. 넷플릭스에 열광…이유는?넷플릭
국채원 기자   2018-11-13
[기획] ‘상상된 경계’를 넘어 시대의 물음에 답하다
제주 난민, 미투 운동, 남북 정상회담, 세대 갈등……. 최근 한국 사회에 떠오른 뜨거운 이슈들이다. 지난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전당 등에서 2018 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을 개최한다
류지원 기자   2018-09-18
[기획] 무분별한 광고 노출, 시청자들의 권리는 어디로?
최근 광고 노출 빈도가 높아지고 노출 수법이 교묘해짐에 따라 무차별적인 광고 노출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드라마 속 PPL광고(간접 광고), 지상파의 중간 광고 등이 시청 흐름을 깬다는 지적이다. 또한 영화 상영 전 광고, 동
국채원 기자   2018-09-18
[기획] 무등산 100배 즐기기
색다른 거 없을까? 새로운 장소에서 재밌는 추억을 쌓고 싶지만 교외로 나가기는 부담스러운 당신을 위해 이 무등산 핫플레이스를 찾아봤다. 무등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준비가 된 자, 당장 무등산으로 떠나자! 1. 무등산 양떼목장 무등산 양떼목장은
공무종 수습기자   2018-06-04
[기획] 슬기로운 민낯 생활
맨 얼굴로 외출하려니 머뭇거려졌다. 평소 아침에 늦잠을 자더라도 조금이나마 화장을 해왔기 때문이다. ‘몰래 립스틱만 바를까’ 고민하다 포기하고 모자를 챙겨 나왔다. 또 사람들의 눈에 덜 띄기 위해 일부러 어두운 색의 옷을 입었다.맨 얼굴로 지냈던 하루
차지욱 기자   2018-06-04
[기획] "여자들의 세계에 도전해보다!"
화장은 더 이상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럼에도 남성의 화장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선이 존재한다. 이러한 시선에 맞서 직접 화장을 하고 하루를 살아보겠다고 자원한 강연범(자율전공 · 18)씨를 만났다.1교시 시작 전 화장을 위해 신문방송사에 들
박정환 수습기자   2018-06-04
[기획] 화장 안 하는 여자, 화장하는 남자가 뭐 어때서!
화장하는 남자, 화장하지 않는 여자…. 화장을 향한 사회의 이중적 시선이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탈코르셋’을 외치며 사회적으로 강요받던 화장에서 벗어나려는 여성들과 패션,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그루밍족’ 남성
국채원 기자   2018-06-04
[기획]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운영하는 게 목표죠”
어릴 때부터 미술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미술 서적이 귀했던 시절 관련된 서적을 하나 둘 모으는 취미는 그를 여기까지 이끌었다. 광주 계림동 미술 책방 학문당’의 안명원 사장(75) 이야기다.삶과 미술을 분리해서 논할 수 없다는 안 사장은 40년 째
박지현 기자   2018-05-15
[기획] 계림동에서 ‘헌책과 산책’ 어떠세요?
사람의 키보다 훨씬 높은 서가에 꽂혀 있는 헌책, 곳곳에 있는 사다리, 오래된 특유의 묵은 종이 냄새. 대형서점이나 온라인 서점에서는 느낄 수 없는 헌책방의 모습이다. 이런 헌책방이 최근 사람의 발길이 끊어지면서 활력을 잃고 있다. 25년 만에 돌아온
박지현 기자   2018-05-15
[기획] 아시아 곳곳 다양한 타투의 매력을 여행하다
올해 6월 24일까지 7개월 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고 있는 ‘아시아의 타투’ 기획전에 이 찾아갔다. 아름다운 문양, 현란한 색깔에 빠질 준비가 되어 있는 자, 타투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자.
차지욱 기자   2018-04-09
[기획] 몸에 새기는 패션, '타투(Tattoo)'
타투는 더 이상 비행의 상징이 아니다.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타투는 미용과 패션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타투의 위생문제와 부작용을 두고 다양한 시선이 존재하는 만큼 아직까지 모두의 문화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이다.조직폭력배의 전유물에서
차지욱 기자   2018-04-09
[기획] 광주 폴리 6개를 소개합니다!
차지욱 기자   2018-03-19
[기획] 아는 만큼 보인다! 거리의 예술품 ‘광주폴리’
‘이 건축물은 뭐지?’ 충장로 일대를 돌아다니면 용도는 모르겠으나 특별해 보이는 건축물을 자주 마주친다. 칸 전체가 검정 선들로 덮여 있는 ‘탐구자의 전철’, 구시청 골목 한 가운데 위치한 노란색 처마 ‘열린공간’ 등이 그 예다. 이들은 바로 폴리(F
차지욱 기자   2018-03-19
[기획] 간단하게 마시자 '소주 칵테일'
오늘따라 소주가 쓰게 느껴진다면, 매번 먹는 소주 맛이 질렸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소주 칵테일! 이 소주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 소주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렇지만 소주 칵테일이 맛있어서 술술~ 넘어 간다고 과음하는 것은 금물!소주
국채원 기자   2018-03-19
[기획] 야구 직관 자리 어디가 좋을까?
소풍 온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외야석은 자리가 지정돼있지 않다. 예매 후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앉거나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즐기면 된다. 친구 또는 연인과 소풍 온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외야 자유석을 추천한다. 응원가와
국채원 기자   2018-03-19
[기획] 야구장, 이제는 꿀팁 알고 가즈아!
2017년 기아타이거즈의 통합우승으로 광주는 야구와 사랑에 빠져있는 중! 예년보다 일주일 앞당겨진 프로야구 개막일이 5일밖에 남지 않았다. 작년 시즌 야구 직관을 다녀와 야구에 빠졌거나 동아리에서 함께 야구장에 간다는데 아직 야구가 너무 어렵다면 여기
국채원 기자   2018-03-19
[기획] 베트남 속 전남대를 만나다
최근 우리 대학에서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 국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가운데 베트남 지역 대학과 교류는 눈에 띈다. 지난해 11월 우리 대학은 베트남 테이응웬(Tay Ngyuen)대학과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황태현 기자   2018-03-05
[기획] "문화예술인에게 표현의 자유 보장해야"
예술가에게 있어 표현의 자유는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뚫린 입’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 6회 광주 독립영화제에서는 예술인에게 자유를 보장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한다.올해로 6회를 맞이한 독립영화제 개막식에서는 홍성담 작가의 ‘세월오월’의 완성
구채림 수습기자   2017-12-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