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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청년들, 좌절하지 마세요
※이 글은 2021년 8월 23일자 오피니언에 실린 오찬호 작가의 ‘아프간 난민, 한국 오지 마라’를 오마주했습니다.청년들이여, 사는 게 힘들고 뭐 하나 풀리지 않는다 해도 좌절하지 마세요. 힘들다는 말을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일제강점기도, 한국
전대신문   2021-12-05
[기고] 우리가 투표를 해야 하는 이유
시끄럽고 지겨운 선거 노래를 듣고 있으면 짜증이 날만도 한다. 평소에는 오지도 않던 시장에 와서 천연덕스럽게 떡볶이와 어묵 ‘먹방’하는 정치인들을 보고 있자면 역겹기도 할 것이다.수많은 직업군 중에서 신뢰도가 가장 낮은 직업군은 바로 ‘정치인’이다.
전대신문   2021-12-05
[기고] 선거는 더 나은 사회로의 변화를 위한 첫 단추
“선거란 국민이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위이며, 국민들은 선거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라는 교과서의 내용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라는 사실을 지금의 나는 안다.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2018년 제19대 대통령선거. 그
전대신문   2021-12-05
[기고] 청년 자립 위한 대안 제시 필요
대선이 100일도 남지 않은 지금, 선거의 승부처는 2030세대다. 그동안 정치에 무관심한 것으로 평가받았지만, 자신들의 생각과 이익이 대변되지 않고 있음을 인지했기 때문이다.각종 여론조사의 높은 부동층 비율을 방증하듯 청년세대는 유례없는 집값 폭등과
전대신문   2021-12-05
[기고] 초등 교육과정에 농업 과목 신설해야
농업은 국민의 먹을거리와 식량안보를 책임지는 핵심이자 근간이다. 그동안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농촌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 각종 지원책을 제공해 왔다. 하지만 농촌에서 농업을 하려는 사람은 크게 늘지 않고 있다.농촌인구 감소는 선진 농업을 이끌 젊은 청년이
전대신문   2021-12-05
[기고] 학생 자치기구의 ‘의미 상실’
얼마 후 있을 총학생회 선거와 관련한 학생 자치를 논하는 데 있어 ‘학생 자치기구’라는 단어를 빼먹을 수 없을 것 같다. ‘학생 자치기구’란 학생들에 의해 선출되어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및 반영하는 조직을 의미하는데 우리 학교의 현 총학생회 ‘내
전대신문   2021-11-07
[기고] 잘 봐, 언니들 싸움이다!
요즘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의 인기가 뜨겁다. 첫 회 0.8%(닐슨코리아)였던 시청률은 2.6%까지 상승했고, 계급 미션 평가 다음 회였던 4회 순간 최고 시청률은 4.2%를 기록했다. 특히 리더 계급의 미션이었던 ‘헤이 마마(Hey mama
전대신문   2021-10-02
[기고] 미얀마는 ‘무장 봉기’ 중
쿠데타 이후 미얀마는 정치, 경제, 교육, 사회 인프라 등 거의 모든 영역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황폐해졌다. 단적으로, 9월 29일 미얀마 통화인 ‘짯(Kyat)’의 가치가 2,700짯(1달러 기준)까지 떨어졌다. 쿠테타 이전 1달러는 13,00짯이었
전대신문   2021-10-02
[기고] 쿠데타 시대의 저널리스트 : 광주, 그리고 미얀마
"이에 우리는 부끄러워 붓을 놓는다. 1980년 5월 20일 전남매일신문 기자 일동."쿠데타 세력의 폭압으로 신문이 나올 수 없었던 41년 전 광주. 기자들은 "사람이 개 끌리듯 끌려가 죽어가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 한
전대신문   2021-10-02
[기고] 우리 학교에는 천연기념물이 살아요!
전남대학교 캠퍼스는 도시환경 내에서 넓은 녹지공간이 발달한, 빌딩 속 녹색 섬과 같은 공간입니다. 우리가 잘 눈치 채지 못하는 여러 종류의 새, 곤충, 동물 등이 여기저기 숨어서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매일 오고가는 캠퍼스 속 천연기
전대신문   2021-09-12
[기고] 메타버스와 새로운 공간인식
작년 후반기부터 종종 언급되던 단어 ‘메타버스’(Metaverse)의 사용빈도가 2021년 들어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특정 단어의 검색 추이를 보여주는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를 확인해보면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도는 올해 2월부터
전대신문   2021-09-01
[기고] 군부 쿠데타 망령의 귀환과 미얀마의 봄 혁명
2021년 2월 1일 이른 아침 미얀마 수도 네삐도, 한 체육교사가 동영상 경연에 참여하기 위해 촬영하던 에어로빅 비디오 배경으로, 20차선 도로 위에 몰려든 군용 차량들이 잡힐 때만 해도, 이 에어로빅 동영상이 쿠데타 발발상황을 담은 기록물이 될 줄
전대신문   2021-05-17
[기고] “슬퍼하고 울고 있지만은 말아라”
80년 오월, 공수부대의 학살에 맞서 광주시민들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거리로 나섰듯이 91년 오월 역시 다시 사람들이 거리로 나섰다. 특히 광주에서의 싸움은 아주 격렬했는데 다른 이들과 달리 박승희는 전남대병원에서 아직 살아있었기 때문이다.박승희는 병
전대신문   2021-05-16
[기고] 한 송이 꽃, 드리는 마음
햇볕이 부드럽습니다. 겨우내 마른 대지와 공기는 며칠 전 내린 봄비에 적셔진 신선하고 촉촉한 숨을 쉽니다. 꽃들은 봄소식을 서둘러 전하려 망울망울 모여 있습니다. 아름드리 굵은 느티나무는 나이테의 한 줄을 새기기 시작합니다. 이 모두 아름답고 소중한
전대신문   2021-04-05
[기고] 불안하고, 두려운 당신을 기다립니다.
여수캠퍼스, 매주 수요일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 봄 꽂이 활짝 피어있는 캠퍼스,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왔던 잔디밭에서의 낭만까지.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 여수캠퍼스 학생들은 이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온라인으로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특히
전대신문   2021-04-05
[기고] 70여 년 동안 대학 변화를 주도··· 새로운 도약 준비
대학의 두뇌, 온 지식의 원천지흔히 대학도서관은 대학의 심장이라고 불린다.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6월 개교한 신생 전남대학교의 심장은 1953년 9월이 돼서야 의대 본관 2층 구석진 교실 한 칸에서 조용하게 박동을 시작했다.모든 것이 부족했던
전대신문   2021-03-03
[기고] 아직 가벼운 존재, 덕분에 뛰어내려도 다치지 않아요
“자퇴할까?” 재학시절 내가 동기에게 가장 많이 했던 말이다. 처음에는 진학하고 싶었던 대학 입시에 실패한 뒤 성적에 맞춰서 들어간 학과여서 적응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여름 농촌활동을 다녀와서는 과 사람들이 재미가 없다는 심심찮은 이유도 덧붙여졌다.
순미경(문화인류고고·16)   2021-03-01
[기고] 불안해도 조금 헤매더라도 괜찮아
학사모를 쓴 채 가족, 친구와 사진찍는 졸업식 풍경은 올해도 보기 힘들게 됐다. 코로나19는 신입생들이 캠퍼스 생활을 누릴 기회도, 재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하며 성장할 기회도 앗아갔다.졸업장을 받는 졸업생들의 표정도 그리 밝지만은 않다. 코로나19로
박지현 (신문방송·16)   2021-03-01
[기고] 전남대학교 대표 대외행사 장소
전남대 대강당은 전남대학교 제6대 유기춘 총장(1969. 05. 21.~1974. 09. 17.)의 요청에 의해 박정희 대통령의 특별지원금 5천만원을 지원받아 1971년 3월 23일에 기공하여 1975년 8월에 준공하였다. 대강당은 건축 당시 면적 2
전남대역사연구회   2021-01-13
[기고] 전남대 용지로 산책 갈까요?
캠퍼스 낭만을 만끽하며 산책하기 좋은 장소가 우리 대학 캠퍼스 내에 있다. 그곳은 바로 용지관 앞에 위치한 ‘용지’이다. 용지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소문나 영화나 드라마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5·18 민중항쟁을 주제로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를
전남대역사연구회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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