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전남대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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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신문   2018-04-16
[기고] 소통을 넘어 스마트한 소통으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대나무 숲에 와서 평생 지켜왔던 비밀을 털어놓은 사람. 임금님의 모자를 만드는 복두장은 대나무 숲 밖에는 이야기할 곳이 없었을까? 그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까?삼국유사 경문왕 편에는
전정미(상명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   2018-04-16
[기고] 신입생의 전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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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신문   2018-03-19
[기고] 아주심기를 위한 나만의 '리틀 포레스트'
“잠시 쉬어가도, 조금 달라도, 서툴러도 괜찮아”시험, 연애, 취업…. 모든 게 어렵기만 한 요즘 청춘들이다. 영화 의 주인공 ‘혜원’ 역시 그러하다. 삶의 굶주림을 견디지 못하고 고향으로 도망쳐왔다. 사계절을 보내며 혜원은 생각한다. 도
이하나 객원기자   2018-03-19
[기고] 용매(龍梅)
紅梅抱畵閣(홍매포화각) 홍매화를 품은 민주마루 春意鳳丘催(춘의봉구최) 용봉의 봄 뜻 알리네 龍捻慾君子(용념욕군자) 군자 되고자 용트림하더니 思惟蕾競開(사유뢰경개) 사유의 꽃을 틔우고 있구나* 捻 비틀 념, 蕾 꽃봉오리 뢰(뇌)
이동환(한문고전번역통합과정)   2018-03-19
[기고] 수령 100살, 전남대 '대명매' 아시나요?
대강당 앞 대명매(홍매)는 매년 3월이면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우리 대학 명물이다. 특히 대명매가 올해로 수령 100년을 맞았다고 하니 그 의미가 더욱 새롭다. 이에 대학은 오는 22일(목) 민주마루 앞 잔디광장에서 식목일 기념 무료 나무나
황호균(박물관 학예연구사)   2018-03-19
[기고] 내가 만난 신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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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신문   2018-03-05
[기고] 목표보다 중요한 목적의식
많은 경험과 도전, 그리고 공동체 활동에 적극 참여해야 얼마전 TV에서 ‘세 얼간이’라는 인도 영화를 보게 됐다. 부모님의 뜻대로 상위 1%의 천재들만 간다는 일류 명문대 ICE(임페리얼 공대)에 진학한 '파르한'과 '라주'가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대
신현구(광주 경제고용진흥원 원장)   2018-03-05
[기고] 무술년(戊戌年) 개띠해의 기대
무술년(戊戌年)이다. 12년만에 돌아오는 개띠 해이자, 60년만의 황금개띠해이기도 하다. 시간은 한 방향으로 곧게 흐르면서도, 순환 반복한다. 자연의 현상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순환형 시간관을 사용해온 한자문화권에서는 하늘에 해당하는 10간(干)과 땅
나경수 교수(국어교육과)   2018-01-02
[기고] 우리 대학교의 초창기 건축물들
2003년 봄부터 ‘인문대 1호관’ 건물 철거에 대한 학내의 논쟁은 뜨거웠다. 과정이야 어떻든 간에 대학본부와 구성원간의 활발한 토론의 결과 철거하지 않고 보존을 택하게 되었지만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뜻깊은 결정이었다. 그러던 차에 문화재청으로부터 전
황호균(역사연구회 대표필진)   2017-12-06
[기고] 조금은 특별한 이별 준비
홀로 사회를 살아간다는 것. 비장애인에게도 버거운 일이다. 그렇다면 장애인은 어떨까? 장애를 가지고 있는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애인은 대부분 보호자의 도움이 절실하다. 그리고 실제로 그들의 곁에는 항상 보호자가 있다.필자는 초등학생 때 등하교를 하
차지욱 기자   2017-12-06
[기고] 용봉캠퍼스와 봉황
예로부터 용봉캠퍼스는 명당이라고 소문났다. 사회과학대학과 인문대학을 거쳐 학생회관 뒤편으로 이어지는 나지막한 언덕은 용주(龍珠)와 반룡(盤龍) 마을을 휘감고 있어 반룡희주(盤龍戱珠)형 명당이라 전해왔다. 특히 사회대와 인문대 건물 자리가 그냥 보통 명
황호균(역사연구회 대표필진)   2017-11-13
[기고] 헤매는 우리 마음을 잡아 줄 한편의 시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데려갈 거야어쩌면 꽃들이 아름다움으로너의 가슴을 채울지 몰라어쩌면 희망이 너의 눈물을영원히 닦아 없애 줄 거야그리고 무엇보다도,침묵이 너를 강하게 만들거야.시집 중에서 시집의 제목으로 인용된 댄 조지의 ‘어쩌면’이라는 시이
박세인 객원기자   2017-11-13
[기고] 국내 최고령 메타세쿼이아와 박사림(博士林)을 아시나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메타세쿼이아가 우리 대학 교정에서 자란다니… 천연기념물로라도 지정해야 할 일인데 어찌 된 일인지 조용하기만 하다. 치과대학병원 앞에 하늘 높이 치솟은 늠름한 자태의 나무. 뿌리 주변이 온통 아스팔트로 뒤덮여 나무가 잘
황호균(대학역사연구회 대표필진)   2017-10-11
[기고]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다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다." 의 한줄 평이다. 누군가에겐 '격한 공감'을 일으키지만 누군가는 이해하지 못하는 문장 아닐까.의 김지영은 언니와 남동생이 있다. 김지영과 언니 김은영은 어렸을 적 짝짝이 젓가락을 사용하고, 그들의 내복 상하의는 서로 다르고
유혜린(철학·17)   2017-10-11
[기고] 용봉탑은 누가 언제 왜 만들었을까?
늘 궁금했었다. 누가 물어 봐도 자신 있게 대답해 주지 못했다. 표지석의 문구만으로는 답답함이 가시지 않았다. 당시 대학신문을 들추어보니 ‘제막 앞둔 용봉탑’(전남대학보, 1978. 5. 18. 발행)이란 기사가 반갑기만 하다.대부분의 대학들은 나름대
황호균(전남대 역사연구회 회장, 박물관)   2017-09-12
[기고] 비정규직 문제 해결할 ‘근본 방안’ 찾아야
2017년 화두였던 문재인 대통령의 기간제 교사의 정규직화 공약. 이는 본래 존재하는 교사 검증 제도인 임용고시를 보지 않고도 몇 년의 학교 근무를 통해 정규직 교사로 임명되는 공약이다. 이에 대해 전국의 예비교사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조차 갖은 의문과
정현주(국어교육·17)   2017-09-12
[기고] 연못이 있어야 용이 승천할 텐데…, 혀를 끌끌 찬 도인
‘용지’는 단순히 관상용이나 조경차원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1969년 어느 날 총장실에 들른 백발 도인은 유기춘 총장에게 “연못이 있어야 용이 승천하는데 뭐하느냐!” 호통을 쳤다고 한다. “용이 승천해야 대학에 큰 인물이 날 텐데” 혀를 끌끌 차면서
황호균(전남대 역사연구회 회장, 박물관)   2017-08-28
[기고] 우물 안 개구리
나는 충청남도 아산에 있는 온양온천이라는 곳에서 태어나 성인이 될 때까지 자랐다. 나의 고장에서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우리나라에 큰 변화를 가져와준 역사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다. 나에게 5·18
김선미(국어교육·17)   2017-06-07
[기고] 광주 정신과 박하사탕
대개의 사람들이 고통에 대응하는 방식은 잊어버리는 것이다. 5·18민중항쟁의 아픔은 잊어야 할 무언가는 아니었을까. 누군가는 죽였고 누군가는 죽었다. 세월은 흘렀고 대개의 사람들이 그렇듯 조금은 잊어버렸다. 기억 속에서 희미해지면서 광장에 있던 탄흔도
신재선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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