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1490호 사설]유사중복학과 통폐합 미루거나 피할 수 없는 문제다
올 한해 우리대학은 국립대법인화, 반값등록금, 혈액원 존폐 등과 같은 크고 작은 문제들로 뜨겁게 달구어졌다. 유사중복학과 통폐합도 올해 전대인의 관심을 모았던 핫이슈 중 하나이며, 우리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지난 2006년 전국적인
    2011-12-06
[사설] [1489호 사설]중선관위 회의 공개해야
우리 대학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학내 언론의 회의 참관을 거부했다. 민주주의 선거의 원리에 견줘보면 중선관위 결정은 납득하기 어렵다. 민주주의에서 선거의 모든 내용은 유권자에게 공개 돼야 한다. 투명성은 선거의 생명이다. 스스로 만든 세칙에 따라 진행되
    2011-11-21
[사설] [1488호 사설] 대학은 민주주의 훈련장이다
우리 대학은 518로 인하여 국제적인 명문대학으로 인식되고 있다.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민주주의의 최초개념은 독재의 반대개념으로서 인간의 기본권과 공정한 선거가 보장되는 사회로의 이행을 의미한다. 이행 후에는 평화적 복지국가의 건설을 위한 제도화가 필
    2011-11-07
[사설] [1487호 사설] 죽어가는 홈페이지들 이대로 둘 것인가
우리대학 홈페이지들이 침묵에 빠져 있다. 아니 죽어가고 있다는 말이 더 정확한 표현이겠다.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남대 홈페이지와 단과대학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학과 홈페이지까지 대부분 그 기능을 잃어버렸다는 소식이다. 최근 10일간 업로드한 내용
    2011-10-17
[사설] [1486호 사설] ‘대학평가’ 앞에 주눅든 대학인의 초상
1994년에 시작한 중앙일보의 대학평가 결과가 갖는 위력은 대단하다. 상대평가를 동원하여 대학 간 상호비교와 서열화에 초점을 맞춘 평가 결과에 대학인들이 일희일비하기 때문이다. 마치 순위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프로 스포츠 게임을 보는 듯하다. 관중
    2011-10-05
[사설] [1485호 사설] 누가 우리를 위로해 주나? : 분리되고 폐지되는 학과(부)생들
올해 광주와 여수캠을 가장 뜨겁게 달구었던 현안의 하나는 바로 대학본부가 5월에 제시한 학사조직 개편(안)일 것이다. 2개의 대학간 통합은 단순한 물리적 통합을 넘어 인적, 문화적, 그리고 인프라의 통합을 통해 진정한 University로 귀착될 것이
    2011-09-19
[사설] [1484호 사설] 학생의 기본적 품위와 대학 경쟁력
고교졸업생의 대학 진학률이 1970년에는 27%이었던 것이 2010년에는 79%로 증가하였다. 따라서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거의 모두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겠다. 과거 소수에게만 특별한 지식을 연마할 수 있도록 허용된 대학의 장이 이
    2011-09-01
[사설] [1483호 사설] 생협의 발전과 학생참여
우리 대학구성원들의 편의와 복지를 위한 조직체는 2007년 6월을 분기점으로 기존의 소비조합에서 소비자생활협동조합(생협)으로 변화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학본부의 후생과에서 관장했던 소비조합을 교직원, 학생들이 공동 출자하여 운영/관리하는 비영리
    2011-08-17
[사설] [1482호 사설] 성적정정기간을 정정하자
대학가에 새로운 속앓이가 생겼다. 전대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근래 들어 성적공고 및 정정 기간에 해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취업을 이유로 학점취득을 당연시하는가 하면 학부모까지 가세해 학생의 인생을 책임질 거냐며 성적 정정을 요구하기도 한다. 밑져야
    2011-07-19
[사설] [1481호 사설] 개교기념일을 맞이하며 소통과 통합을 다시 생각한다.
6월 초는 개교기념일 관련 행사와 학기말 시험이 연이어 진행되어 용봉인들은 맘이 괜시리 바쁘다. 올해는 차분한 개교기념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있으며 특히 광주와 여수캠의 상호격려와 보완성에 신경을 쓴 것 같다. 그런데 왜 우리들은 여유롭게 개교기념일을
    2011-06-08
[사설] [1480호 사설] 여론 부재의 대학
또 다시 소통이다. 정부를 향한 시민들의 불만이 아니다. 우리대학 구성원들이 우리대학에 대해 그렇게 말한다. 최근 벌어진 일련의 사안들에서 우리대학 소통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소통을 위한 우리대학의 노력이 없는 것은 아니다.
    2011-05-30
[사설] [1479호 사설] 5·18주간을 잘 보내기
5월이 오면 용봉캠은 전국의 참배 학생들로 북적거리는 한국의 메모리얼 센터로 변모한다. 5.18주간에 시내에서 동아시아 참배객들이 1980년 당시의 역사를 재음미할 량으로 여러 역사적인 건물과 장소를 탐방하는 모습을 흔히 목격한다. 광주의 5월은 이제
    2011-05-17
[사설] [1478호 사설] 외국인 학생 교육 개선 필요하다
전남대학교에 재학하는 외국인 수가 올 들어 1,000명이 넘었다고 한다. 그야말로 국제화된 대학이다. 이는 우리 대학만의 현상은 아니어서 전국의 대학마다 외국인 학생과 교수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100만 명이며, 전국
    2011-05-02
[사설] [1477호 사설] ‘학점 거품’ 논란 연연할 필요 없다
대학생 ‘학업성취평가’ 결과의 지표로 인정받는 ‘학점’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논란의 배경에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달 31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10학년도 재학생 교과목별 성적평가 결과 및 졸업생 졸업 평점평균’
    2011-04-12
[사설] [1476호 사설] 동아리방 문제 해결 검토할 때
대학생활에서 꼭 하고 싶은 것을 신입생들에게 물으면 그 첫째가 동아리 활동이다. 고등학교 때까지 경험하지 못한 자유와 낭만, 고뇌에 젖는 산실이기 때문이다. 대학에서 동아리 생활은 함께 공부하고 함께 놀며 함께 생활하는 법을 배우는 무대이다. 새로운
    2011-03-28
[사설] [1475호 사설] 학생회비 폐단 없애야
여캠의 일부 학과에서 신입생들에게 총 40만원의 과다한 학생회비 청구 소식과 이에 관한 학내의 논쟁은 우리 대학도 근래의 충남대 사건과 유사한 구조와 징후가 오랫동안 자리 잡고 있었음을 시사하고 있다. 각 모집단위의 학생회는 입학 새내기들에게 4년 치
    2011-03-17
[사설] [1474호 사설] 재정배분 합리성 제고해야
예결산 철에 접어들면서 우리 대학 재정배분의 합리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대학평의원회는 기성회비 배분율(기성회결산/기성회수입)이 단과대학(원)별로 심각한 격차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의 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평의원회에 따르면 일부 단과 대학
    2011-03-07
[사설] [1472호 사설] 신학기 생활관비 인상을 듣고
신학기부터 여수 캠의 생활관비가 전년도 대비 무려 15% 인상될 것이라는 소식이 학내에서 설왕설래되고 있다. 주지하듯이 정부의 방침에 따라 우리 대학은 3년째 등록금을 동결하고 있다. 2008년 서브프라임 위기는 국내경제에 막대한 구조조정 비용을 가하
    2011-02-14
[사설] [1471호 사설] 계절학기제 현장실습의 개선책은 무엇인가?
선진국경제의 특징 중 하나는 청년실업의 지속이다. 한국은 제조업에서 서비스경제체제로 전환되는 시점에, 여러 요인으로 인해 대졸자의 취업난이 쌓이면서 국민적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재계는 현행 상아탑 대학교육은 인재충원과 활용에 관한 기업의 요구
    2011-01-14
[사설] [1470호 사설] 침묵과 냉소를 깨자
신묘년 새해가 밝았다. 항상 희망과 긍정의 자세로 새해를 시작하지만 대학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우리에게 어느 때 못지않게 단단한 각오를 요구하는 듯 하다. 지난 해 국회를 통과한 서울대 법인화법을 시작으로 국립대학의 법인화문제는 우리에게도 당장의 현안으
    2011-01-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총장 지병문 | 주간  : 주정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기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