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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여러분을 환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눈을 크게 뜨고 지켜봐도 당최 알 수 없어 신기한 마술. 상대방에 즐거움을 줄 수 있기에 마술이 좋다는 We’z 동아리 회장 김영범 씨(문헌정보·14)를 이 만났다. 동아리 활동을 찾다가 우연히 접한 마술은 어느덧 ‘인생 취미’가 됐다. 관객이 진심으
박지현 기자   2018-03-19
[사람들] “쿠바 해외 봉사 경험은 시야를 넓혀줬어요”
쿠바에 살고 있는 독립 유공자 후손을 찾아 남미로 떠난 이들이 있다. 정치외교학과의 김재기 교수와 4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쿠바한인봉사단’이다. 만주와 연해주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만났다는 이야기는 많이 접해봤지만 쿠바의 독립유공자 후손은 낯설기만 하
구채림 기자   2018-03-19
[사람들] “문학은 누구든 손을 뻗으면 잡아주는 대인배 같아요”
이과생은 감성이 부족하다? 여기 그 편견을 깨는 사람이 있다. 바로 2017년 시 전문지인 포엠포엠을 통해 등단한 공대생 시인 최류빈 씨(생물공학.12)가 그 주인공이다. 공대생인 최 씨가 처음 문학을 접한 장소는 다름 아닌 군대였다. 군복무 기간 중
국채원 기자   2018-03-19
[여수] 여캠 해양토목공학과, 토목공학과와 통폐합 추진
여수캠퍼스(여캠) 해양토목공학과의 통폐합이 추진 중이다. 1987년 여수수산대학교 소속으로 출범한 해양토목공학과는 광주캠퍼스 토목공학과와 통폐합이 되면, 캠퍼스 통합 이후 폐지되는 8번째 학과가 된다. 추진 배경은 5년 전 경상학부 기업경영학전공 폐지
황태현 기자   2018-03-19
[대학] 무선랜 추가 설치해 와이파이 속도 빨라졌다
교내에 무선랜 65대가 추가 설치됐다. 이에 따라 무선랜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불편했다는 학생들의 불만은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 정보전산원에서는 트래픽이 많이 몰리는 일생, 이생, 홍도, 백도, 5·18연구소 등지에 무선랜 65대를 추가 설
차지욱 기자   2018-03-19
[대학] 홍도 토요일 개관 시간 축소 조정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홍도) 자료실(2층~4층)의 연장개관 시간이 조정됐다. 기존에는 학기 중 토요일 오후 6시까지 중앙도서관 이용이 가능했지만, 지난 2일부터는 오후 1시로 연장개관 시간을 변경했다. 평일은 기존대로(오후 8시) 운영된다. 도서관은
차지욱 기자   2018-03-19
[대학] 학부생만 정기주차권 발급 제한 “개선 필요해”
학부생 주차 정기이용권 발급에 제한을 두는 규정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우리 대학 홈페이지 건의함에는 지난 6일과 8일 ‘학부생한테도 주차정기권 발급해주세요’라는 골자의 게시물이 두 차례 올라왔다.현재 교통관리운영지침 제 5조에는
박지현 기자   2018-03-19
[여수] 여캠 도서관, 여성전용 열람실 도입
여수캠퍼스(여캠) 도서관 4열람실이 지난 2일부터 여성전용으로 용도가 변경됐다.여캠 SNS 에 작년 12월 익명으로 제보한 내용에 따르면 정서적으로 불안해 보이는 남성이 여학생들을 지속해서 쳐다보고 따라다니며 불쾌감 준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피해
윤석준 기자   2018-03-19
[여수] 후보 없는 여캠 특별자치조직, 학생 자치 '비상'
여수캠퍼스(여캠) 특별자치조직 재선거가 대부분 무산됐다. 총동아리연합회(총동연)만 선거가 진행되는 가운데,학생 자치에 비상이 걸렸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애초 총학생회는 지난 8일, 특별자치조직인 ▲총대의원회 ▲총예비역협의회 ▲총여학생회 ▲총동연 재
황태현 기자   2018-03-19
[사회] ‘침묵’을 향한 작지만 큰 외침, #Me too
최근 쏟아지고 있는 각계의 미투(#Me Too) 운동은 성폭력에 둔감했던 우리 사회의 민낯을 보여준다. 미투란 ‘나도 겪었다’라는 의미를 표현하는 말로 성폭력 피해 경험을 공유하며 ‘성폭력을 당한 당신은 혼자가 아니며 우리는 함께 연대할 것’이라는 메
박지현 기자   2018-03-19
[대학] 몰래카메라 OUT!
학내 여자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된 만큼 구성원들은 불안해하고 있다.‘전남대학교 대나무숲’에 올라온 이번 사건 관련 게시글에는 천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면서 구성원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댓글 가운데 ‘왜 매번 몰카 걱정을 하면서 화장실을 가야하는지
국채원 기자   2018-03-19
[대학] 학내 여자 화장실에서 몰카 발견
우리 대학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3층 여자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되면서 구성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북부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우리대학 로스쿨 금호관 3층 여자화장실에서 한 대학원생이 콘센트에 꽂힌 충전식 USB 소형 몰래카메라를 발견해
차지욱 기자   2018-03-19
[대학] 2018 상반기 전학대회 열려
2018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우리 대학 박물관 4층 시청각실에서 오늘(12일) 열렸다. 이번 전학대회는 전체 학생대표 439명 중 개최 정족수 137명을 넘긴 202명이 참가해 개최됐다.2018 상반기 전학대회에서는 ▲통학버스
국채원 기자   2018-03-12
[사람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우리만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경영대 앞 넓은 잔디는 언제부터 ‘텔레토비 동산’이라고 불리게 됐을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학내 장소에 얽힌 이야기를 수집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광희S팀의 ‘이야기 수집가’ 김석재 씨(사회·15)다.김 씨가 캠퍼스 곳곳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된
박지현 기자   2018-03-05
[대학] "교수님, 반갑습니다!"
전대신문   2018-03-05
[대학] "영농인의 꿈, 농실원에서 펼처보세요"
농업,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고민이 됐다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우리 대학 농업실습교육원(농실원)을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농업인의 꿈을 가진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농실원은 농업, 임업 관련학과
신재선 객원기자   2018-03-05
[사회] 비싼 어학시험 응시료에 한숨 쉬는 대학생들
돈 없으면 시험도 못 보나요?…5개 어학시험 응시료 평균 약 11만원 토익 ‘갑질 규정’ 논란이 커지면서 일부 규정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비싼 어학시험 응시료가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에게 부담을 주고 있다. 5개 어학시험(토익, 한어수평고시,
국채원 기자   2018-03-05
[사회] 고독할 틈이 없어요! 고독한 채팅방
오로지 이미지로만 대화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바 ‘고독한 ○○방’이다. 이 방에서는 대화가 금지다. 모든 채팅은 각 방의 주제에 맞는 사진으로만 이루어진다.고독한 채팅방의 유행은 일본 드라마인 ‘고독한 미식가’를 즐겨 본 사
국채원 기자   2018-03-05
[사회] 새로운 공유공간으로 자리 잡은 오픈채팅
채팅방을 개설하기만 하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오픈채팅’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오픈채팅이란 메신저 앱 카카오톡의 기능 중 하나로 관심사에 따라 많게는 1천명의 인원과 익명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전화번호 저장이나 별도의 ID 추가 없이 링크
국채원 기자   2018-03-05
[사람들] “최저임금 논란은 임과 계의 싸움”
유례없는 최저임금 인상에 사회가 떠들썩하다. 광주 알바노조 조합원 박재현 씨(34)는 이를 두고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 알바노동자들의 삶이 개선될 정도로 높아진 금액은 아니다.”고 평가한다. 박 씨는 우리 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는 회
차지욱 기자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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