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년의눈빛으로] [1412호]교내 성추행 소문
최근 여수캠퍼스에서는 흉기를 들고 위협해 여학생을 화장실로 끌고 갔다는 등의 확인할 수도 없고 무시무시한 성추행 관련 소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지고 있었다. 소문을 접하고 취재를 시작했다. 이 소문들 때문에 여수캠퍼스 학생들, 특히 여학생들이 밤
박민규 기자   2008-05-06
[청년의눈빛으로] [1411호]모든 일엔 ‘득과 실’
지난 2006년 3월 1일자로 전남대-여수대가 통합이 되면서 양 캠퍼스의 신문사도 통합됐다. 2년 전 선배의 권유로 전대신문에 수습기자로 일을 시작해 현재까지 기자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위 친구들은 나에게 ‘신문사 뭐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하냐?’라
박민규 기자   2008-04-14
[청년의눈빛으로] [1410호]'관심'과 '호기심'사이
예전에 우리 대학에 10억 상당의 토지를 기부했다 해서 인터뷰를 한 할머니가 있었다. 신기하게도 내가 사는 아파트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계셔서 어렵지 않게 찾아가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눴었다. 그 때도 몸이 많이 안 좋으셨다. 몸이 너무 안 좋으셔
김수지 기자   2008-04-06
[청년의눈빛으로] [1409호]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데
알고 있을까?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것을. 작년 11월, 누가 내게 ‘너 혹시 미술학과에 남자친구 있냐’고 했었다. 미술학과 취재에 열을 올리고 자꾸 신 문에 미술학과 이야기를 하고 싶어 했기 때문. 그래, 차라리 미술학과에 남자친구라도 있었으면
김수지 기자   2008-03-31
[청년의눈빛으로] [1406호] 참된 의미 잃은 ‘새터’
나도 한때 신입생이었다. 선배가 건네주는 술잔을 벌컥벌컥 들이키고 나서 돌아오는 칭찬에 우쭐해지던 꿈 많던 새내기. 이제는 선배의 입장이 되어 맞는 이번 신입생 환영회는 예전과는 조금 달랐다. 대학생활을 좀 더 오래 해 본 입장에서 새내기들에게 해주고
김민주 기자   2008-03-03
[청년의눈빛으로] 태안 앞바다의 푸른빛을 위해
검은 기름을 옷고름마냥 걸치고 있던 돌들. 한창 겨울 바다를 찾아 날아들 철새들 대신 기름과의 사투를 위해 모인 사람들. 기름 고인 웅덩이에서 힘겹게 걸음을 옮기던 작은 게들이 여전히 눈에 선명하다. 아직 해는 얼굴을 내밀지 않은 새벽 6시. 이제 막
최은정 기자   2008-01-02
[청년의눈빛으로] 여기는 미국이 아니예요
● 취 재 일 기 ● 어학 수업이라고 하기엔 믿기 어려울 만큼 교실을 가득 메우고 있는 수많은 학생들. 그들에게 설문지를 한 장 한 장을 건넸다. 학과와 학년을 쓰는 란이 있었는데, 어떤 학생들은 자신이 속해있는 학과도 아직 한국어로 제대로 쓸지 모르
김수지 기자   2007-11-19
[청년의눈빛으로] 우리 대학에는 미술 학원이 있다?
작년 가을 부산 대학교 교류 학생 취재를 갔다가 한 미대생을 만났다. 그 학생은 ‘부산대 미대 너무 좋다’로 끝나지 않았다. ‘그래서 슬프고 안타깝다’는 표정이었다. 그 학생에게서 우리 대학 미술학과 관련 실태를 듣고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기사를 쓰
김수지 기자   2007-11-05
[청년의눈빛으로] 바라보기 '민망'합니다
이른바 ‘물귀신 작전’이다. 네가 내편을 건든다면 나도 너를 가만두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모 대학 교수사회의 풍토다. 처음 박 모교수의 논문중복게재 기사를 보고 취재를 시작했지만 이 문제 말고도 복합적인 문제들이 얽혀있었다. 처음 취재 당시는 논
최송아 기자   2007-10-22
[청년의눈빛으로] ‘익숙함’의 진실
불편한 것이 아주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 내게 그들이 던진 답변은 “괜찮아요. 이 정도는 참을 만 해요. 처음엔 많이 불편했는데 지금은 익숙해 졌어요”였다. 아마 나는 내가 장애 체험을 했던 그 때를 떠올렸나보다. 고등학교 때 두 명 씩 짝을 지어서 시
김수지 기자   2007-09-16
[청년의눈빛으로] 다양한 색깔 있는 전대인이 되자
지금 우리 대학 학생들은 드라마 ‘커피프린스’의 주제곡을 좋아 하고,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 영화에 열광하고 있다. 기자도 피차일반이다. 대중매체의 영향이 커지면서 문화의 획일성을 불어온 것은 오래전부터 있는 일이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이를 받아들이는
임채인 기자   2007-09-09
[청년의눈빛으로] 진정한 ‘자유’를 위해서
학을 들어오면서 내가 많이 떠올렸던 단어는 바로 ‘자유’라는 단어였다. 많은 학생들도 그럴 것이다. 굳이 ‘자유’의 범주를 따지자면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로 나눌 수 있다. 소극적 자유는 외적 억압으로부터의 자유이며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
최송아 기자   2007-09-03
[청년의눈빛으로] 통합학문은 국제적 인재 양성 첫걸음
자신의 전공분야에 치중했던 학문의 전문화로 시대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학문들이 통합학문으로 세계화 속에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예전에는 한 분야에만 전문가면 사회에서 인정받았지만 지금은 국제화 시대가 도래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로 인정
한승용 기자   2007-06-04
[청년의눈빛으로] [1393호 취재일기] 통합학문은 국제적 인재 양성의 첫걸음
자신의 전공분야에 치중했던 학문의 전문화로 시대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학문들이 통합학문으로 세계화 속에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예전에는 한 분야에만 전문가면 사회에서 인정받았지만 지금은 국제화 시대가 도래함으로써 글로벌 인재로 인정
한승용 기자   2007-06-04
[청년의눈빛으로] 문화전문대 정상화의 길
2006년 문화전문대학원이 설립 된 이후 시설 완비가 되지 않아 ‘준비 없는 개교’라는 말이 있었다. 그리고 1년 뒤에 ‘아줌마 발언’, ‘성희롱 사건’으로 인해 문화전문대학원이 문제가 되었고, 그와 함께 문화전문대학원 내부의 문제도 드러났다. 그 과
이종윤 기자   2007-05-14
[청년의눈빛으로] [1391호 취재일기] 문화전문대 정상화의 길
2006년 문화전문대학원이 설립 된 이후 시설 완비가 되지 않아 ‘준비 없는 개교’라는 말이 있었다. 그리고 1년 뒤에 ‘아줌마 발언’, ‘성희롱 사건’으로 인해 문화전문대학원이 문제가 되었고, 그와 함께 문화전문대학원 내부의 문제도 드러났다. 그 과
이종윤 기자   2007-05-14
[청년의눈빛으로] 책이 있는 도서관
“도서관에 자료가 없어서 별수 없이 인터넷에서 짜깁기해서 숙제해왔어” 얼마 전 조별 숙제를 같이 하게 된 친구가 한 말이다. 이처럼 학교 도서관에 자료가 없어서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얻거나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다못해 학부생이 이정도이니 교수님이나
최송아 기자   2007-05-07
[청년의눈빛으로] [1390호 취재일기] 책이 있는 도서관
“도서관에 자료가 없어서 별수 없이 인터넷에서 짜깁기해서 숙제해왔어” 얼마 전 조별 숙제를 같이 하게 된 친구가 한 말이다. 이처럼 학교 도서관에 자료가 없어서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얻거나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다못해 학부생이 이정도이니 교수님이나
최송아 기자   2007-05-07
[청년의눈빛으로] [1389호 취재일기] 누구를 위한 보호법인가?
비정규직의 애환을 담아 보자는 취지로 근로자의 날을 맞아 우리 대학 안에 있는 비정규교수노조위원회의 조성식 위원장을 만났다. 비정규직인 시간강사로 일한지 10년이 되어가는 그는 비정규직들은 신분이 불안정해 부당한 각종 불이익을 받고 있다면서 말문을 열
한승용 기자   2007-05-01
[청년의눈빛으로] 누구를 위한 보호법인가?
비정규직의 애환을 담아 보자는 취지로 근로자의 날을 맞아 우리 대학 안에 있는 비정규교수노조위원회의 조성식 위원장을 만났다. 비정규직인 시간강사로 일한지 10년이 되어가는 그는 비정규직들은 신분이 불안정해 부당한 각종 불이익을 받고 있다면서 말문을 열
한승용 기자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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