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Pride&Hope, 진리로 밝히는 함께 행복한 세상
교정에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대강당 옆 매화에 꽃망울이 가득합니다. 생명력 넘치는 이 계절에 전남대학교의 새 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성과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대학생활의 첫걸음은
전대신문   2017-03-06
[특집] 섬 자체가 하나의 동백꽃
“여수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요즘 길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여수밤바다 노래를 아세요?”라고 물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진 노래다. 여수밤바다의 관광콘텐츠를 활용해 지난해 1300만 명의 관광
나현수 기자   2017-03-06
[특집] K-POP과 제기차기 하며 배우는 즐거운 한국어
눈이 오지 않던 지난 1월 중순, 눈의 도시 삿포로를 가기 위해 우리는 광주 유스퀘어에서 새벽에 모였다. 7박 8일 동안 한국어 교육봉사를 위해 홋카이도로 가게 된 것이다. 교수님과 대학원 언니 그리고 국어교육과 학생 8명으로 총 10명의 사절단의 여
임상희 객원기자   2017-03-06
[특집] “교수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대학 교수 23명이 지난 달 28일 정년(명예) 퇴임으로 정들었던 교단을 떠났다. 우리 대학은 이날 대학본부 2층 용봉홀에서 2017학년도 2월말 교원 정년·명예 퇴임식을 갖고 정년퇴임 교수 19명과 명예퇴임 교수 4명에게 송공패와 기념품을 전달
전대신문   2017-03-06
[특집] 2017년 우리가 바라는 전남대학교의 모습은?
또 다시 찾아온 새해, 당신은 무엇을 꿈꾸고 있습니까. 열심히 한해를 보낸 만큼 주마등처럼 기억들이 지나갑니다. 2017년 또 다시 우리는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겠죠? 은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바라보는 대학, 바라는 대학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구성원
전대신문   2017-01-02
[특집] 시험공부, 그것이 알고 싶다 ②
■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문유정 씨(경영·16)“ 함께 공부를 하면 서로에게 자극이 돼요” 시험기간마다 저의 발걸음은 학교 도서관 별관으로 향합니다. 저는 공부할 때, 주변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자극을 받기 때문에 도서관을 주로 찾는 편이죠. 주
이하나 기자   2016-12-12
[특집] 민주화의 상징이었던 총학생회
60년, 혼동의 시기50년 전으로 총학생회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총학생회는 1952년 초대 총장인 최상채 총장의 취임과 함께 학도호국단이 결성되면서 시작됐다. 학도호국단은 대통령령에 따라 발족한 학생자치단체로서, 대학생들의 애국심 함양과 국가 헌신
글= 도선인 기자/자료정리= 지용준 객원기자   2016-11-28
[특집] “함께하는 봉사, 내년에도 함께해요”
“희생이 아니라 나눔으로, 모두 함께하는 자리가 됐으면” 중앙동아리에 소속된 각 봉사동아리 회원들이 지난 19일 토요일 아침, 광주공원에 모였습니다. 바로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전남대학교 봉사동아리 연합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죠. 늦잠의 기회가 주
도선인 기자   2016-11-28
[특집] “단단한 현 총학의 성벽을 넘는 역전드라마”
소통할 수 있는 학생회…학생들이 원하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 것 역전드라마를 쓰고 싶다며 출마한 ‘당신의 총학생회’ 이명노 정후보(지구환경과학·14), 최동혁부후보(윤리교육·13)를 만났다.자연대 사퇴 논란부터 총학생회 출마까지2만 학생들을
김원경 기자   2016-11-14
[특집] “따뜻하고 사람냄새 나는 학생회를 만들고파”
‘아침 셔틀버스’, ‘역사 기행’ … 대체로 현 총학 프로그램 확대·보완 공약 5년만의 치열한 경선이다. 나현조 정후보(윤리교육·13), 정강현 부후보(화학공학·12) 선거본부도 그 중 한 팀이다. 두 후보를 만나 출마 계기, 전 총학생회
고지수 기자   2016-11-14
[특집] 소설의 주제는 세계에 대한 도덕적 판단
심사를 위해 전해 받은 열 편의 소설은 분량에 못 미치는 한 편을 제외하면, 아홉 편 모두 예선을 통과할 만한 작품들이었다. 결선에 오른 「혁명의 계절」과 「소리가 끝난 아침」, 「보름달」 등 세 편은 어느 작품을 당선작으로 삼더라도 무난할 정도의 수
이미란 교수(국어국문)   2016-11-14
[특집] 유쾌한 트라우마 극복기
지난 달, 우연히 문예작품현상공모전 포스터를 보게 됐습니다. 처음엔 그다지 큰 관심이 없었는데 지나다니며 포스터를 계속 보다보니 문득 전에 썼던 소설이 생각났습니다. 지난 학기 문예창작론 수업을 들으면서 썼던 이라는 소설이었습니다. 소설에 대해 배우면
김길현(신문방송·12)   2016-11-14
[특집] 혁명의 계절
‘혁명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햇빛은 강렬하고 하늘은 한없이 푸르다. 길었던 추위는 진작 끝이 났고 이제는 꽃들마저 떨어져 버렸다. 더운 계절이 찾아오기 전, 요즘 같은 때가 혁명을 일으키기 가장 좋은 날이 아닐까 싶다.오늘도 언제나처럼 아침 일찍
김길현(신문방송·12)   2016-11-14
[특집] 삶의 고통을 시적 상상력을 통해 담아내고 있는 작품
해마다 봄에 치러지던 현상공모전이 올해는 가을로 옳겨 왔다. 두 계절을 더 지나온 시간 동안 응모작품들의 수준도 농익었는지 훌쩍 성숙해진 흔적들을 찾을 수 있었다. 과거의 응모작에 으레 보이던 자기만의 감정에 매몰된 연가풍의 시나 치기어린 형태시의 흉
김동근 교수(국어국문)   2016-11-14
[특집] 시는 세상 밝히는 작은 촛불
여기, 하수상한 계절을 나느라 지친 손들이 있습니다. 어떤 손들은 촛불을 높이 든 채 북악(北岳)으로 향하고, 또 어떤 손들은 살수차 앞에서 서로를 묶는 끈이 됩니다. 어쩐 일인지 내 겁약한 두 손은 키보드 앞에서 잔뜩 웅숭그리고 있습니다. 촛불도 되
이두은(중어중문·09)   2016-11-14
[특집] 지중해빈혈
우리의 가족력에선 바다냄새가 난다파란 눈의 조상이 유리병 속에 족보를 넣고마지막 조난신호를 흘려보낸 곳 어지러움은분명 그곳에서 퍼졌겠지 너울처럼적도를 넘고 폭풍을 삼킨 유리병 속글씨들이 수세기를 표류하며 제 속을박박 긁어내는 소리 아득한 전설들을 모조
이두운(중어중문·09)   2016-11-14
[기획] ‘알’수록 좋은 ‘알’바의 권리
산업 재해 사례 50명 중 산재보험 신청 3건에 불과해 “어서오세요. ○○ 카페입니다” 화요일 저녁, 주말 오후 익숙한 유니폼을 입는다. 올 겨울에 해외여행을 꼭 가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석달 반이 흘렀다. 평범하게 지나갈
박세인 기자   2016-10-03
[기획] “구성원들의 지진 안전불감증 심각”
여수 광양산단 지진에 취약…지진경보체계 변화해야 5.1, 5.8, 4.3, 4.5…위에 나열된 숫자들은 지난 12일부터 기록된 경북 경주의 지진규모(4.0이상)다. 1978년 계기지진 관측이래 최대 규모의 지진이다. 지진에 대
지용준 객원기자   2016-10-03
[기획] 지진 발생 시 대처요령? 대체 뭣이 중헌디!
집안에 있을 때 지진을 느낀다면?진동이 있는 동안은 떨어지는 물건에 맞지 않도록 책상이나 식탁 아래로 들어가 몸을 피해야한다. 이때 불을 끄거나 가스밸브를 잠근다면 화재로 인한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진동이 멈추면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한 후 침
박지현 기자   2016-10-03
[특집] 너 그리고 나 불타오르네, 뉴에라(NEWERA)
“일상에서 벗어나 댄서가 되는 시간”…“연습 공간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방학 중에도 학내에서 열정을 불태우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바로 댄스동아리 ‘뉴에라(NEWERA)’입니다. 학내 행사나 외부 행사에서 이들의 공연을 본 사람들도 많을
강한별 기자   2016-09-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총장 지병문 | 주간  : 주정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기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