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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 열심히 공부하자
신문사 선배에게 항상 듣던 말 중 하나가 “공부 좀 해라”는 말이었다. ‘보다 많은 지식을 쌓고 보다 많은 정보를 알아라’는 말이다. ‘많이 안다’라는 말은 인간의 지배 역사와 그 맥을 같이 하기도 한다. 자연의 법칙에 대한 탐구는 인간의 자연에 대한
장옥희 편집장   2007-05-28
[무적] [1392호 무적] 열심히 공부하자
신문사 선배에게 항상 듣던 말 중 하나가 “공부 좀 해라”는 말이었다. ‘보다 많은 지식을 쌓고 보다 많은 정보를 알아라’는 말이다. ‘많이 안다’라는 말은 인간의 지배 역사와 그 맥을 같이 하기도 한다. 자연의 법칙에 대한 탐구는 인간의 자연에 대한
장옥희 편집장   2007-05-28
[무적] 너무 가벼운 짐을 지고 있지는 않나요?
“전남대학교 학생은 학점 따서 취업하는 일반 대학생과는 다르단 말이다” 5·18 특집을 맞아 ‘5월 어머니의 집’을 운영하고 있는 안성례 동문을 만났다. 이야기가 절정을 향해가자 동문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후배들을 크게 훈계했다. 옛 선배들의 5·1
장옥희 편집장   2007-05-14
[무적] 너무 가벼운 짐을 지고 있지는 않나요?
“전남대학교 학생은 학점 따서 취업하는 일반 대학생과는 다르단 말이다” 5·18 특집을 맞아 ‘5월 어머니의 집’을 운영하고 있는 안성례 동문을 만났다. 이야기가 절정을 향해가자 동문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후배들을 크게 훈계했다. 옛 선배들의 5·1
장옥희 편집장   2007-05-14
[무적] ‘글로번 인재’라는 이름 아래
한국에서 학력은 취업의 아주 중요한 요건이다. ‘대학을 나와야 번듯한 직장을 얻을 수 있다’라는 말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 3때까지 귀에 익도록 들은 말이며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였다. 이는 20세기까지만 통했을 터. 20세기 학번들은 그 당시는 취업걱정
장옥희 편집장   2007-05-07
[무적] [1389호 무적] 진정으로 세상을 보는 눈
‘건물이 무너져 몇 십 명이 죽었다는 신문 보도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단지 몇 십 명이 죽었다는 사실 뿐이다. 죽은 남자가 어떤 일을 했는지, 죽은 여자가 어떤 취향의 향수를 좋아했는지, 죽은 아이가 어떤 색의 옷을 좋아했는지는 전혀 알 수 없
장옥희 편집장   2007-05-01
[무적] [1388호 무적]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자 일부 보수 신문은 먼저 샴페인을 터트리며 노무현 대통령을 축하했다. 국가보안법 철폐, 사학법 개정, 대통령 연임제 등 노무현 대통령의 정책들에 한결같이 반대노선을 타던 이들 신문이 하루아침에 적을 친구로 만들어버렸
장옥희 편집장   2007-05-01
[무적] 진정으로 세상을 보는 눈
‘건물이 무너져 몇 십 명이 죽었다는 신문 보도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단지 몇 십 명이 죽었다는 사실 뿐이다. 죽은 남자가 어떤 일을 했는지, 죽은 여자가 어떤 취향의 향수를 좋아했는지, 죽은 아이가 어떤 색의 옷을 좋아했는지는 전혀 알 수 없
장옥희 편집장   2007-04-30
[무적]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자 일부 보수 신문은 먼저 샴페인을 터트리며 노무현 대통령을 축하했다. 국가보안법 철폐, 사학법 개정, 대통령 연임제 등 노무현 대통령의 정책들에 한결같이 반대노선을 타던 이들 신문이 하루아침에 적을 친구로 만들어버렸
장옥희 편집장   2007-04-09
[무적] [1387호 무적] 명예박사학위가 무엇입니까?
2005년 고려대의 이건희 삼성회장의 명예철학 박사 학위 수여를 두고 고려대 학생들이 크게 반발해 사회적 이슈가 된 적이 있다. ‘이건희 회장의 기업철학을 높이 평가해 철학박사를 수여한다’는 대외 명분을 검증한 것이다. 현재 우리 대학 또한 정몽준 전
장옥희 편집장   2007-04-02
[무적] [1386호 무적] 누구를 위한 투자와 홍보인가
‘다양하고 복합적인 시설의 고급스러움’, ‘질 좋은 서비스’ 이 말은 TV 속에 나오는 어느 백화점 광고가 아니다. 이것은 부산대에 ‘효원굿플러스’라는 상표명을 가진 지하 4층, 지상 7층의 복합 건물에 음식점, 뷰티존, 이동통신, 영화관이 들어선다며
장옥희 편집장   2007-03-24
[무적] [무적] “당신의 책이 수학천재를 만듭니다”
3월의 봉지가 잠시 푸름의 도약을 멈추었나 보다. 하얀 눈발 속에 여기저기 하얀 천막들이 늘어섰다. 천막 안에서는 새내기 맞이를 위한 동아리 홍보 준비가 한창이다. 눈을 돌리자니 한 동아리가 눈에 들어온다. 이 동아리 회원과 잠깐 인연이 되어 이야기를
장옥희 편집장   2007-03-11
[무적] [무적]하늘 아래 새로움은 없다
2007년의 3월이다. 신입생이 들어왔고 교정을 떠난 이도 보였다. 공사 중이던 건물은 하나씩 완공됐고 캠퍼스 여기저기에는 새로운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교양도 전격 개편되어 새로운 과목들은 설렘마저 주었다. 하지만 2007년에도 변화지 않는 것들은
장옥희 편집장   200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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