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무적] [1469호 무적] 본질을 보라
7년 만에 비운동권인 ‘전설 학생회’가 탄생했다. 자신들이 내세우던 ‘새롭게 전남대를 설계하겠다’는 문구를 현실화할 수 있게 됐다. 당선에 앞서 한 가질 짚고 넘어가고 싶다. 바로 선거 전반 과정의 ‘운동권’과 ‘비운동권’ 논쟁이다. 대개 선본들이 표
신대희 편집국장   2010-12-10
[무적] [1468호 무적] 총학 선거 파행에 부쳐
각본 있는 드라마를 본 것 같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011학년도 총학생회장 선거 개표 직전에 긴급회의를 통해 개표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중선관위는 “이번 선거가 흑색선전 등 유세 과정에 있어 기성 정치권과 다름없는 행태를 보였고 전반적으로 선관
신대희 편집국장   2010-11-29
[무적] [1467호 무적] 유세 열기를 투표장으로
캠퍼스 곳곳의 열기가 뜨겁다. 5년만의 경선답다. 후보자들은 새벽 일찍 일어나 새벽에 잠드는 일정을 보내고 있다. 후문에서, 정문에서, 강의실에서 열띤 유세가 벌어지고 있다. 이런 후보들의 열정과 노력이 투표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선거가 하루 앞으로
신대희 편집국장   2010-11-19
[무적] [1466호 무적] 인식을 달리해보자!
2011학년도 총(여)학생회 선거는 5년 만에 경선이다. 지난 10년 동안 사실상 ‘우리 학생회’의 장기집권화가 이뤄졌고 그 이면의 일장일단을 볼 수 있었다. 개선되는 부분, 매너리즘에 빠진 공약과 정책 이행 과정 등 ‘우리 학생회’의 성과와 미흡한
신대희 편집국장   2010-11-12
[무적] [1465호 무적] 전남대의 플러스 알파는?
김윤수 총장이 취임한지 어느덧 2년이 지났다. 김 총장은 지난 1일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께’라는 서한을 부쳤다. 김 총장은 서한을 통해 남은 임기 동안 4가지의 약속을 실현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첫째, 2012년 취업률 60% 달성이다. 우리
신대희 편집국장   2010-10-18
[무적] [1464호 무적] 대학평가 연연 말고 내실 갖춰야
올해도 주요 일간지에서 대학 평가 순위가 속속들이 보도되고 있다. 중앙일보가 1994년부터 대학평가를 하기 시작하면서 조선일보가 뒤따랐고 올해는 경향신문까지 가세했다. 중앙일보가 처음 대학평가를 한다고 했을 땐 다들 코웃음 쳤다. 하지만 지금은 대학들
신대희 편집국장   2010-10-04
[무적] [1463호 무적] 전남대는 달라야
우리 대학 구성원이라면 종종 “누군가 얼마를 기부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것이다. 각박한 경쟁사회에 이런 훈훈한 소식을 들으면 내심 기분이 좋기도 하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갈 사안이 있다. 바로 기부문화와 관련, ‘무엇을 어떻게 기념하고 기억해야할
신대희 편집국장   2010-09-13
[무적] [1462호 무적] 저작권료 부과 방침, 신중히 검토해야
“세금 내는 것이 그냥 커피였다면 저작권료 일괄 징수는 'T.O.P'야.”대학 내 제본 문화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1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학이 저작물을 교재로 무단 사용하는 대가로 학생 한 명당 연간 3000∼4000원에 해당하는 저작권
신대희 편집국장   2010-09-01
[무적] [1461호 무적] 의전원 정책, 혼란없게 해야
지난 1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의‧치학 교육제도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안에는 2015학년도부터 의·치의대와 의학전문대학원을 병행하고 있는 대학에 대해 택일하도록 하고, 의전원이나 의·치의대체제는 각각 의·치의대와 의전원으로 전환할 수
신대희 편집국장   2010-07-19
[무적] [1460호 무적]시간강사 문제 국가가 나서야
지난달 25일 ‘대학강사 교원지위 회복과 대학교육 정상화 투쟁본부’의 김동애 본부장, ‘한국 비정규교수노조 고려대 분회’ 김영곤 분회장과 성균관대학교 철학과에 비정규직 교수로 있는 류승완 씨를 만나 대담하는 자리를 가졌다. 그들과 비정규직 강사의 실상
신대희 편집국장   2010-07-05
[무적] [1459호 무적] 타인을 한 번 더 생각해야
‘대~한민국’ 전국 방방곡곡에 함성 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그리스 전의 통쾌한 승리, 아르헨티나 전의 참담한 패배 연이어 나이지리아와의 결전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2002년과는 사뭇 다른 길거리 응원문화를 보면서 좀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다. 응원 도
신대희 편집국장   2010-06-22
[무적] [1458호 무적] 시대를 바로 보는 청년의 눈빛으로
오는 6월 1일이면 전대신문이 창간 56주년을 맞는다. 이번 56주년을 맞아 문득 “학내 구성원들이 전대신문을 어떻게 바라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알아보기 위해 특별 좌담회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좌담회를 진행하면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대희 편집국장   2010-05-28
[무적] [1457호 무적] 또 다른 출발
‘5‧18 민주화운동’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있는가? 개인적으로 ‘중추’와 ‘자성’이 떠오른다. “5‧18 30주년을 맞아 광주와 우리 대학이 5‧18의 참의미와 정신의 핵심, 진상규명을 위해 그동안 중추적 역할을 해왔는
신대희 편집국장   2010-05-14
[무적] [1456호 무적] 6·2 지방선거에 관심을 갖자!
6·2 지방선거가 이제 한 달 가량 남았다. 근래에 비해 20대가 선거에 관심이 늘었다는 언론 보도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이번에도 20대 선거는 ‘파업’에 돌입할까 내심 걱정된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지방선거에 대해 별 관심이 없어 보인다. 내가 사는
신대희 편집국장   2010-05-03
[무적] [1455호 무적] 모꼬지의 ‘참된’ 의미
당신은 ‘모꼬지’가 무슨 말인지 아는가? 바로 우리가 잘 아는 MT(membership training)의 순우리말이다. 모꼬지는 어떤 조직이나 집단 각 구성원들의 단결력과 협동정신을 배양하기 위해 행해지는 일종의 단체 수련 활동으로 대학 생활에서 결
신대희 편집국장   2010-04-12
[무적] [1454호 무적] 법정 스님의 가르침
그분이 가셨다. 법정 스님의 병이 위중하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병마저도 무소유하시길 바랬다. 그래도 죽음은 어느 누구도 소유하지 않을 수 없나보다. 그가 가신지 어느덧 보름이 넘었건만 남기신 수많은 가르침은 잊혀지지 않는다. 법정 스님은 떠나실 때도
신대희 편집국장   2010-03-30
[무적] [1453호 무적] 당신은 대학에 왜 왔나요?
전 세계 인구를 100명으로 간주한다면? 대학생은 몇 명일까? 1명 내지 2명이란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구를 100명으로 간주하면 대학생은 마치 30명 정도 되는 것 같다. 얼마 전 신입생들에게 대학에 왜 왔느냐고 물어보았다. “주변에서 남들이 다 가
신대희 편집국장   2010-03-15
[무적] [1452호 무적] 이규혁 같은 온전한 삶을.
벤쿠버 동계 올림픽으로 대한민국은 울고 웃었다. 한국 빙속은 밴쿠버에서 신화를 창조하고 또 창조해냈다. 모태범과 이상화 선수의 남녀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금메달, 이승훈 선수의 1000m 금메달, 김연아 선수의 세계 신기록, 다시 한 번 검증된 쇼
신대희 편집국장   2010-03-03
[무적] [1450호 무적] “꿈꾸자! 그리고 ‘대로법칙’을 믿자!”
“꿈꾸자! 그리고 ‘대로법칙’을 믿자!” 2010년 새해를 맞는 길목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이 아닌가 싶다. 2009년은 이제 떠났다. 2011년은 아직 오지 않았다. 다가오지도 않은 산적한 해결과제를 미리 앞당겨 고민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신대희 편집국장   2010-01-09
[무적] [1449호 무적] 여성 총학생회장의 탄생에 부쳐
공영방송 KBS가 KBS 노조와의 갈등으로 시끄럽다. 이명박 대통령이 김인규 씨를 KBS 신임 사장으로 임명한 것이 화근이 됐기 때문이다. KBS 노조 등이 김인규 사장 임명을 비판하는 가장 큰 이유는 김인규 씨가 지난 대통령 선거 때 이명박 후보의
박건우 편집장   2009-11-3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