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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 알리미
광주극장 칸영화제 수상작 상영광주극장에서 칸국제영화제의 수상작들을 오는 23일까지 상영한다.제 63회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와 비평가주간 대상을 받은 다큐멘터리 영화 , 제 64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등의 수상작들이 상영된다.또 제 58회 칸
이화진 기자   2012-05-21
[문화] 지구에게 보내는 편지, “우리는 물”
극장은 조용해야 한다. 배우들의 대사 하나, 표정 하나를 수많은 관객들이 집중하기 위해서라도 극장은 ‘반드시’ 조용함을 전제로 한다. 하지만 이 연극의 시작은 굉장히 소란스럽다. 관객석에서 자꾸만 웅성거리는 소리가 도무지 연극이 시작한 건지 아닌건지
문수지 기자   2012-05-21
[문화] 헐벗고 대화할 수 있을까
프랑스 영화감독 레오 까락스의 데뷔작인 (1984) 는 고독과 사랑, 삶과 죽음에 대해 흑백 영상으로 풀어내고 있다. 누가 프랑스 영화 아니랄까 봐 조용하고, 사색적이다. 이 영화에서 우리는 할리우드의 ‘스펙터클’과 ‘흥미진진’ 대신 프랑스 영화 특유
영화동아리 영화/ex 김진영(철학·10)   2012-05-21
[문화] “광주시민 여러분, 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
우리 대학 총학생회가 지난 14일부터 15일간 ‘5·18 민중항쟁 32주년 영화제’를 실시했다. 이 영화제에서는 영화 , , , , 가 사회대와 법대에서 상영됐다.가 상영된 날은 5월 1
정현주 기자   2012-05-21
[문화] 11개국 축구 열정이 모였다..."조 1위 목표"
“잔디 안으로 들어오시면 안됩니다. 밖으로 나가세요. 나가시라니까요!”지난 9일 총장배 축구대회가 한창인 우리 대학 대운동장. 대회 관계자는 한 사내를 향해 연신 잔디밭 밖으로 나가라고 외치지만 검은 얼굴을 한 사내는 빙긋빙긋 웃기만 한다. 주변 친구
주정민 객원기자   2012-05-18
[문화] 바나나우유에 담긴 ‘기억’과 ‘사랑’을 마시다
집에 가는 길, 갑자기 ‘바나나우유’가 떠올랐다. 목이 타서일까. 꿀꺽꿀꺽. 단숨에 마셨다. 달달한 것이 무척 맛있다. 문득 외할머니가 떠오른다. 바나나우유를 무척 좋아하시던 외할머니. 왜 갑자기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떠오르는 걸까? 후덥지근한 여름밤,
한승용 객원기자   2012-05-16
[문화] 문화 알리미
볼거리 가득한 5월의 광주극장, 등 추억의 명화 5편이 15일까지 광주극장에서 상영된다. 또 가족과 함께 볼만한 애니메이션 와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분의 화제작인 이 오는 16일까지 상영되기도 한다.상영시간표는 광주극장 홈페이지(http
문수지 수습기자   2012-05-07
[문화] [문화]따뜻한 봄바람 따라 추억을 찍다
공감과 변화를 통해 소통하는 영화‘축제’중간고사도 끝나고 꽃도 폈는데 20살의 봄날은 여전히 무료하기만 하다. 영화에 대해 잘 모르지만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한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렸다는 소식을 접한 후 대책 없이 전주로 향했다. 영화팬이 몰려 영화표
김근희 기자   2012-05-07
[문화] 나는 그 친구의 '냄새'만 맡았었다
학창 시절 만난 한 친구가 있었다. 공부도 그리 잘하지 못했고 아이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도 아닌, 쉬는 시간마다 혼자 우두커니 앉아 있곤 하는 그저 평범한 친구였다. 특별한 점이라면 그 친구는 무척 가난했었다는 것뿐 그 이상은 없었다. 하지만 '가난하
한승용 객원기자   2012-05-01
[문화] 호떡 천원어치, 허기와 함께 사랑을 채웠다
따스한 봄날, 은 따스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려 합니다. 기획 ‘사람이 있는 곳에 사랑이 있다’는 18일부터 총 4차례, 매주 수요일에 연재됩니다. /엮은이 때는 바야흐로 3월. 서울 시청에 일이 있어 잠시 그곳을 걷던 기자는 허기를 채우기 위해
한승용 객원기자   2012-04-18
[문화] [문화]불편한 공간의 소리 없는 비명
처음 시작하고 몇 분은 무슨 내용인가 싶을지도 모른다. 그저 평범한 길을 왜 오래토록 비추고 있을까. 지나가는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왜 픽셀이 깨질 정도로 크게 비추고 있을까. 제목이 뜻하는 호수길은 물이 고여 있는 호수가 아닌, 그저 사는 동네 길
영화동아리 영화/ex 정승희(철학·11)   2012-04-16
[문화] ‘스포츠’로 세계를 호령하는 그들이 있어 대한민국은 행복하다
요즘 ‘대세’는 누굴까? 각 분야마다 꼽는 대세는 다르겠지만 ‘격투기’를 예로 들겠다. 세계적인 격투기 단체인 UFC를 보자. 챔피언 산토스의 아성을 위협하는 K-1 챔피언 오브레임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그는 ‘괴물’ 브록 레스너를 꺾은 남자다.
한승용 객원기자   2012-04-16
[문화] 영화가 모텔을 만났을때
이 영화는 모텔에서 시작해서 모텔에서 끝난다. 모텔은 한국 영화에서 유독 자주 등장하는 공간이다. 도심 한가운데부터 교외의 인적이 드문 곳까지 사람의 흔적이 있는 곳이면 늘 들어서 있는 모텔. 이 지극히 한국적인 풍경을 창작자들이 외면할 수 없는 까닭
영화/ex 동아리 이학영(철학·11)   2012-04-02
[문화] 말바우시장에는 ‘명물’이 있다
2,4,7,9 이 네 가지 숫자에는 재미난 일을 할 수 있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말바우시장에 장이 서는 날이기 때문이다. 말바우시장 장날에 모인 사람들은 상인들의 말소리와 호객행위에 들떠있는 모습이었다.말바우시장에는 말바우시장만의 3가지 명물이 있다
이화진 기자   2012-04-02
[문화] “당신에게 가족은 어떤 의미입니까?”
광주를 대표하는 향토극장 중 하나인 무등극장이 지난 24일 상영을 끝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이로써 지역 토착자본 극장으로는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으로 유지되고 있는 광주극장(1935년 개관)만이 남게 됐습니다. 흥행이 보장되지 않는 영화들은 스크린에
김근희 기자   2012-02-06
[문화] 정도를 넘어선 줄임말 남용, 완전한 문장 드물어
“무도, 포텐 터진다. 지못미, 해품달” 등 일상 속 대부분 줄임말 줄임말 시대다. 우리 대학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자기도 모르게 긴 단어들을 줄이는 습관이 생겼다. 미디어도 스마트폰 속 콘텐츠도 모두 줄임말 투성이다. 기자들은 일반 학생들이 사용하
신원경 기자   2012-02-06
[문화] “전통음식에 ‘애정과 관심’ 부탁”
비빔밥 기능 보유자 무형문화재 39호 김년임 씨 예부터 신선한 재료와 인심이 가득해 한정식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문화를 꽃피운 전주. 그 중에서도 전주를 대표하는 전주비빔밥과 관련한 전통음식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선구자’ 김년임 씨를 만났다. 현재 그는
임은별 수습기자   2012-02-06
[문화] 추위에 지치고 피곤함에 시달려도 좋더라
눈 깜짝할 사이 12월이 지났다. 1월도 보름이 지나갔다. 스물 한 살의 겨울을 이렇게 보낼 순 없었다. 그래서, 떠났다. 행선지는 쉽게 갈 수 없는 강원도, 여행 수단은 당연히 기차. 그렇게 ‘내일로어’가 됐다.지난달 26일 낮 12시, 삼척에 도착
나보배 기자   2012-02-06
[문화] '무한도전'의 인기비결과 소유욕에 관한 진실
# 세 번째 주제 : ‘무한도전’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 이유 ▲사회적 약자의 대중적인 성공 무한도전. 그들은 진정 승리자다. 기억하는가? 초창기에는 시청률 난조로 소리 소문도 없이 폐지될 위기를 몇 번이나 겪었던 무한도전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끊임없
한승용 객원기자   2011-12-07
[문화] 가족이라는 것, 그저 ‘좋지 아니한가’
수많은 영화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그 중 ‘가족’을 소재로 한 영화를 소개하려 한다. 우리는 소재는 같지만 서로 다른 내용의 가족 영화를 보며 울기도 웃기도 한다. 비디오 가게에서 영화 제목 의 한자 ‘家’의 의미를 생각하며 “집이 그저 좋지
이화진 기자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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