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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평] 다양한 콘텐츠로 볼거리 많았다
지난 호 전대신문에서는 5·18민주화운동을 주제로 여러 기사가 보도됐었다. 전대신문을 통해 5·18에 대한 여러 관련 기사들을 자세히 접하며 몰랐던 새로운 사실도 알 수 있어 좋았다. 그렇다고 5·18만 다룬 건 아니었다. 이어폰 없이 살기 체험기,
이하얀(정치외교·17)   2019-06-03
[독자평] 전대신문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전대신문은 현재 전남대학교의 학보사로서 학우들에게 소식을 전달하는 소식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많은 학우들이 전대신문을 어디서 봐야하는지, 신간은 언제 나오는지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 독자로서 안타깝다.전대신문의 홍보가
김호민(식품공학·18)   2019-05-13
[독자평] 변화를 위한 시작은 ‘마음’
작년, 장애학생들을 위한 서울의 서진학교가 이름만 있고 정작 학교를 지을 부지가 없다는 문제를 담은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제도적으로도 미흡한 점이 많았지만, 이를 바라보는 우리의 의식에 관해서도 고민했었다. 지난호 의 기사를 읽고도 비슷한 생각을
문유정(신문방송·18)   2019-04-15
[독자평] 신문(新聞)이 맞는가?
전대신문은 소재의 참신함이 부족한 것 같다. 지난 호에 게재된 학생자율 SNS 관련 글은 ‘전대숲’이 ‘어대숲’으로 바뀌었을 뿐, 이번 학기에 이미 사용된 주제다. 본질적으로 뉴스는 새로 만든 글이 아닌, 새로운 지식을 소개한 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
김윤진(국어국문·13)   2016-06-07
[독자평] 광고와 기사 구별됐으면
지난 호에서 대학생이라면 민감해 할 문제 바로 신토익을 다뤄 신토익의 도입과 배경 등을 여러 측면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하지만 언어교육원에서 실시하는 광고 뒤에 이 내용이 나온다는 것은 신토익 기사에 앞서 광고를 부각시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태홍(경영·12)   2016-06-07
[독자평] 사전지식이 부족한 독자들을 위해 노력 필요
1565호에서는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있었다. 또한 5·18민주화운동과 우리 대학에 관련된 부분을 소개돼 긴밀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타 대학의 5.18민주화운동 열사가 누구인지 알 수 있어 읽으면서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었다. 하지
정태홍(경영·12)   2016-05-22
[독자평] 만족스러웠던 신문
지난 호는 5·18민주화운동에 맞춰 그 무게를 강조하듯 질적, 양적으로 모두 만족스러웠던 신문으로 평가하고 싶다. 특집기사에서는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타인의 말을 빌려 간접적으로나마 의견을 피력하고자하는, 기자이기에 앞서 학생으로써의 마음가짐이 느
김윤진(국어국문·13)   2016-05-22
[독자평] 구성과 내용의 조화 필요
지난 호는 그 전에 비해 비교적 짧은 호흡의 기사들이 많아 쉽고 빠르게 읽혔던 것 같다. 이와 같이 내용이 다양하고 간결해진 것은 긍정적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갑자기 많아진 양의 기사를 전부 넣으려 해서인지, 주제별 면 구성에서 실수가 드러나 아쉬웠다
김윤진(국어국문·13)   2016-05-08
[독자평] 구성원들의 다양한 이야기 담아
전대신문을 읽으면서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 대학의 구성원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의미가 있는 신문이라고 생각한다.지난 호 7면에서 정년(명예)퇴임 교수들의 소개를 볼 때는 ‘아 이 교수님이 가시는 구나’하며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았
김윤진(국어국문·13)   2016-04-10
[독자평] 기사의 미약함과 배치의 아쉬움
신년호다운 따뜻하고 희망찬 삽화와 문구는 좋았지만, 언어교육원 광고의 높은 비율과 화제성·수요도가 높은 ‘사법고시 폐지‘ 기사의 후방배치·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은 ’교류학생’공지의 전방배치 등의 전체적인 기사의 배치가 아쉬웠다. 그리고 부 복수전공과 전
전대신문   2016-03-03
[독자평] 올해의 전대신문의 색이 드러났다
모든 일의 시작은 항상 설렘과 함께 두근거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과함과 부족함의 경계가 모호해져 해야 할 이야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번 호는 출발 신호와 함께 시작된 이야기들 치고는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 해야 할 이야기들을 나름 적절히
전대신문   2016-03-03
[독자평] 1548호를 읽고
내용을 보다 뚜렷하게 다루었으면이번 전대신문에는 외부인 도서관 이용문제부터 전과생 학생회비와 같은 문제들을 보다 다양하게 다루어 현 우리 학교의 문제점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각각의 기사가 이야기를 하다 만 듯했다. 특히 3.24 학생총회 같은
<전대신문>   2015-04-13
[독자평] 1547호를 읽고...
전학대회 지면 비중을 높였어야.전학대회가 비중 있는 행사인 데 비해 다소 소홀히 다뤄지지 않았나 생각한다. 보도할 내용에 비해 지면이 적어 핵심적인 것만 전달하기에도 버거워 보인다. 전학대회 분위기는 어땠는지, 어떤 의제가 특히 논의가 됐는지 등 현장
<전대신문>   2015-04-01
[독자평] 독자평가위원회
봄내음 가득한 시작새 학기가 시작되고 처음 나온 이번 호를 보며 정말 많이 신경 썼다는 것이 단박에 느껴졌다. 학점이월제와 같은 새내기를 위한 꿀 팁부터 현재 학교에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예향학사(BTL)주말급식, 시간표 모듈 혼란까지. 그 중 예향
전대신문   2015-03-17
[독자평] 1543호를 읽고
올해도 학우들과 소통하는 신문이 되기를 / 강유진(국어교육·12)지난 호는 동문의 취업 이야기, 시간표 모듈 변경 문제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특히 가장 눈길이 갔던 부분은 문화면이었다. 백도 책상의 구성에 따른 각
전대신문   2015-01-03
[독자평] 1542호를 읽고
비판 수위에 대한 부담 줄여야 / 이삼섭(신문방송·10)총학생회 선거에 대한 보도가 주를 이뤘다. 기사를 읽으면서 기자들의 생각이 읽혔다. “엉망진창에 부실 투성이 선거판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싶은데 수위 조절을 해야 하니 답답하다.” 터지기 직전의
전대신문   2014-12-20
[독자평] 1541호를 읽고
강준혁(지리·12)선거의 달 초반에 발행하는 신문이니 만큼 1면과 특집 면에 배치된 학생회에 대한 고찰이 담긴 기사는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하지만 이러한 고찰에서 학생회 측의 입장이 중심적으로 다뤄진 반면에 정작 학생회를 뽑아준 학생들의 목
전대신문   2014-12-12
[독자평] ■ 1538호 독자평가위원회
독자 배려가 필요한 지면 구성지면구성에 의해 좀 아쉬운 느낌을 받은 개강호였다. 학술면에서는 눈이 피로할 정도로 글이 너무 빽빽했다. 내용도 난해한 만큼 중요 문단별로 소제목이라도 나눠 구성했더라면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지 않았을까 싶다.
전대신문   2014-09-23
[독자평] 1537호 독자평가위원회
“우리들의 이야기가 없다”우리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런 홍수 속에 전대신문이 홍수로 치부될지 아니면 가뭄 속의 단비가 될지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아닌지로 결정될 수 있다. 우리가 전대신문을 보는 이유는 우리의 곁에서 일어나
전대신문   2014-08-30
[독자평] 1535호 독자 평가 위원회
영원히 잔잔한 바다는 없다질문했다. 신은 정말로 존재하냐고. 어찌 우리에게 감당 할 수 없는 큰 시련을 주셨냐고. 1534호는 팽목항의 침묵에서 시작한다. 어두운 분위기가 신문 전체를 꿰뚫는다. 대학 구조개혁에 따른 정원 감축, 강요된 글로벌커뮤니케이
전대신문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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