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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평] 신문(新聞)이 맞는가?
전대신문은 소재의 참신함이 부족한 것 같다. 지난 호에 게재된 학생자율 SNS 관련 글은 ‘전대숲’이 ‘어대숲’으로 바뀌었을 뿐, 이번 학기에 이미 사용된 주제다. 본질적으로 뉴스는 새로 만든 글이 아닌, 새로운 지식을 소개한 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
김윤진(국어국문·13)   2016-06-07
[독자평] 광고와 기사 구별됐으면
지난 호에서 대학생이라면 민감해 할 문제 바로 신토익을 다뤄 신토익의 도입과 배경 등을 여러 측면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하지만 언어교육원에서 실시하는 광고 뒤에 이 내용이 나온다는 것은 신토익 기사에 앞서 광고를 부각시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태홍(경영·12)   2016-06-07
[독자평] 사전지식이 부족한 독자들을 위해 노력 필요
1565호에서는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있었다. 또한 5·18민주화운동과 우리 대학에 관련된 부분을 소개돼 긴밀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타 대학의 5.18민주화운동 열사가 누구인지 알 수 있어 읽으면서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었다. 하지
정태홍(경영·12)   2016-05-22
[독자평] 만족스러웠던 신문
지난 호는 5·18민주화운동에 맞춰 그 무게를 강조하듯 질적, 양적으로 모두 만족스러웠던 신문으로 평가하고 싶다. 특집기사에서는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타인의 말을 빌려 간접적으로나마 의견을 피력하고자하는, 기자이기에 앞서 학생으로써의 마음가짐이 느
김윤진(국어국문·13)   2016-05-22
[독자평] 구성과 내용의 조화 필요
지난 호는 그 전에 비해 비교적 짧은 호흡의 기사들이 많아 쉽고 빠르게 읽혔던 것 같다. 이와 같이 내용이 다양하고 간결해진 것은 긍정적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갑자기 많아진 양의 기사를 전부 넣으려 해서인지, 주제별 면 구성에서 실수가 드러나 아쉬웠다
김윤진(국어국문·13)   2016-05-08
[독자평] 구성원들의 다양한 이야기 담아
전대신문을 읽으면서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 대학의 구성원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의미가 있는 신문이라고 생각한다.지난 호 7면에서 정년(명예)퇴임 교수들의 소개를 볼 때는 ‘아 이 교수님이 가시는 구나’하며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았
김윤진(국어국문·13)   2016-04-10
[독자평] 기사의 미약함과 배치의 아쉬움
신년호다운 따뜻하고 희망찬 삽화와 문구는 좋았지만, 언어교육원 광고의 높은 비율과 화제성·수요도가 높은 ‘사법고시 폐지‘ 기사의 후방배치·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은 ’교류학생’공지의 전방배치 등의 전체적인 기사의 배치가 아쉬웠다. 그리고 부 복수전공과 전
전대신문   2016-03-03
[독자평] 올해의 전대신문의 색이 드러났다
모든 일의 시작은 항상 설렘과 함께 두근거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과함과 부족함의 경계가 모호해져 해야 할 이야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번 호는 출발 신호와 함께 시작된 이야기들 치고는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 해야 할 이야기들을 나름 적절히
전대신문   2016-03-03
[독자평] 1548호를 읽고
내용을 보다 뚜렷하게 다루었으면이번 전대신문에는 외부인 도서관 이용문제부터 전과생 학생회비와 같은 문제들을 보다 다양하게 다루어 현 우리 학교의 문제점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각각의 기사가 이야기를 하다 만 듯했다. 특히 3.24 학생총회 같은
<전대신문>   2015-04-13
[독자평] 1547호를 읽고...
전학대회 지면 비중을 높였어야.전학대회가 비중 있는 행사인 데 비해 다소 소홀히 다뤄지지 않았나 생각한다. 보도할 내용에 비해 지면이 적어 핵심적인 것만 전달하기에도 버거워 보인다. 전학대회 분위기는 어땠는지, 어떤 의제가 특히 논의가 됐는지 등 현장
<전대신문>   2015-04-01
[독자평] 독자평가위원회
봄내음 가득한 시작새 학기가 시작되고 처음 나온 이번 호를 보며 정말 많이 신경 썼다는 것이 단박에 느껴졌다. 학점이월제와 같은 새내기를 위한 꿀 팁부터 현재 학교에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예향학사(BTL)주말급식, 시간표 모듈 혼란까지. 그 중 예향
전대신문   2015-03-17
[독자평] 1543호를 읽고
올해도 학우들과 소통하는 신문이 되기를 / 강유진(국어교육·12)지난 호는 동문의 취업 이야기, 시간표 모듈 변경 문제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특히 가장 눈길이 갔던 부분은 문화면이었다. 백도 책상의 구성에 따른 각
전대신문   2015-01-03
[독자평] 1542호를 읽고
비판 수위에 대한 부담 줄여야 / 이삼섭(신문방송·10)총학생회 선거에 대한 보도가 주를 이뤘다. 기사를 읽으면서 기자들의 생각이 읽혔다. “엉망진창에 부실 투성이 선거판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싶은데 수위 조절을 해야 하니 답답하다.” 터지기 직전의
전대신문   2014-12-20
[독자평] 1541호를 읽고
강준혁(지리·12)선거의 달 초반에 발행하는 신문이니 만큼 1면과 특집 면에 배치된 학생회에 대한 고찰이 담긴 기사는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하지만 이러한 고찰에서 학생회 측의 입장이 중심적으로 다뤄진 반면에 정작 학생회를 뽑아준 학생들의 목
전대신문   2014-12-12
[독자평] ■ 1538호 독자평가위원회
독자 배려가 필요한 지면 구성지면구성에 의해 좀 아쉬운 느낌을 받은 개강호였다. 학술면에서는 눈이 피로할 정도로 글이 너무 빽빽했다. 내용도 난해한 만큼 중요 문단별로 소제목이라도 나눠 구성했더라면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지 않았을까 싶다.
전대신문   2014-09-23
[독자평] 1537호 독자평가위원회
“우리들의 이야기가 없다”우리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런 홍수 속에 전대신문이 홍수로 치부될지 아니면 가뭄 속의 단비가 될지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아닌지로 결정될 수 있다. 우리가 전대신문을 보는 이유는 우리의 곁에서 일어나
전대신문   2014-08-30
[독자평] 1535호 독자 평가 위원회
영원히 잔잔한 바다는 없다질문했다. 신은 정말로 존재하냐고. 어찌 우리에게 감당 할 수 없는 큰 시련을 주셨냐고. 1534호는 팽목항의 침묵에서 시작한다. 어두운 분위기가 신문 전체를 꿰뚫는다. 대학 구조개혁에 따른 정원 감축, 강요된 글로벌커뮤니케이
전대신문   2014-05-19
[독자평] [독자평]1534호 독자평가위원회
쇠 귀에 경 읽기여수캠퍼스(여캠) 공동화현상에 대한 좌담회 참가자들은 여캠의 학생들이 학교를 선호하지 않는, 다양한 이유를 들어 많은 이야기를 했다. 그러나 학생 측은 복지문제, 대학 정책 부재라는 문제 등 대학 측의 문제만을 제기했다. 대학 측은 학
전대신문   2014-05-05
[독자평] 1533호 독자평가위원회
의미는 알겠는데, 뜬구름 잡는 소리다그동안 학생회비의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많았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마찬가지였다. ‘학생들에게 제대로 쓰이고 있는 건가?, 걷어가는 돈은 많은 것 같은데 쓰는 돈은 별로 없는 것 같네?, 타대학 학생회장은
전대신문   2014-04-16
[독자평] 1532호 독자평가위원회
아쉬웠던 1면 캠퍼스의 봄을 담은 1면 매화 사진은 어느 매체에서나 볼 수 있는 소재여서 식상했다. 1면에 배치된 ‘여수캠퍼스 총학, 재출마한 이한솔 씨 당선’의 제목은 ‘여캠 총학, 이한솔 후보 당선’ 또는 ‘이한솔 여캠 재출마 당선’으로 했으면 더
전대신문   20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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