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0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만평] 사라진 학생회실을 찾아서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8-04-09
[무적] 역사에도 오답노트가 필요하다
오답노트는 틀린 문제의 올바른 답을 익히기 위해 작성한다. 문제를 왜 틀렸는지 파악해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때문이다. 역사도 마찬가지다. 잘못된 과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잊지 않겠다’고 말한다. 전대신문 학생기자활동을 하며 광주의 5
박지현 편집국장   2018-04-09
[대학] 사범대의 학생회실은 이제 어디로?
“사범대 3호관에 학생회실 마련 계획”…대학 공간 배치 문제로 불투명 오는 7월 완공을 앞둔 교육융합센터에 사범대 학생회실은 배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사범대 학생들은 학생문화 지원과 동떨어진 조치라고 지적했다.사범대 2호관 자
국채원 기자   2018-04-09
[대학] 쇼맨십 강요하는 사회
MT와 환영식 등 각종 행사가 몰려있는 학기 초 신입생들은 재치 있는 자기소개 혹은 장기자랑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특히 어떤 단체에 처음 소속된 사람들에게 집중적으로 요구되는 ‘쇼맨십’은 누군가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최소연 씨(신문방
박지현 기자   2018-04-09
[사회] 장기자랑이 필수? MT 문화는 변화 중!
4월은 대학생활의 꽃이라고 불리는 MT 시즌이다. MT의 단골 프로그램인 장기자랑의 경우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하지만 신입생들에게는 하나의 부담으로 다가오는 경우도 빈번하다.지난해 우리 대학 SNS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강제적인 장기자랑이 논란되면
박지현 기자   2018-04-09
[대학] 교육융합센터에 학생회실은 없다
교육융합센터(구 사범대 2호관)에 사범대 학생회실이 배정되지 않아 사범대생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다. 지난달 21일 열린 전체 학생회 연합출범식에서 안소영 사범대 학생회장은 “공간대책위원회를 만들어서 사범대 학생회실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며 학생들
국채원 기자   2018-04-09
[만평] 해양토목과, 토목공학과 통합?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8-03-28
[여수]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 하겠습니다”
그동안 멈춰있던 총동아리연합회(총동연)에 숨을 불어 넣겠다고 외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총동연 재선거에 입후보한 ‘Hope’선거운동본부(선본)이다. 열정만으로 말하지 않겠다는 ‘Hope’선본의 노영진 정후보(경상·12)와 김유정 부후보(해양기술·16)
윤석준 기자   2018-03-22
[여수] “이름을 걸고 동아리 지원에 앞장서겠습니다.”
여수캠퍼스(여캠) 총동아리연합회(총동연)가 지난 2년간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로 운영되는 동안, 여캠 동아리 문화는 늘 제자리걸음을 걸었다. 여기, 동아리 문화 증진을 위해 이름을 건 사람들이 있다. 바로 총동연 재선거 입후보자 ‘Support’
황태현 기자   2018-03-22
[대학] 한산한 분위기 속 학생회 연합출범식 끝마쳐
우리 대학 전체 학생회 연합출범식(연합출범식)이 오늘(21일) 민주마루에서 열렸다. 학생들의 저조한 참여율로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연합출범식은 ▲부스행사 ▲각 단과대학 및 총학생회 소개 ▲학생 자치권에 관한 발제 순으로 진행됐다.학생 자치권에
국채원 기자   2018-03-21
[기고] 신입생의 전남대
전대스타그램은 사진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코너입니다. 나만 보기에 아까운 사진, 특별한 추억을 에 공유해주세요! 짧은 사연과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news@cnumedia.com으로 보내주시면 1등부터 3등까지 선별해 지면에
전대신문   2018-03-19
[포토다큐] 굿모닝, 전남대
전대신문   2018-03-19
[줄탁] 12세기의 경험으로, 21세기 국제 질서를 본다.
12세기 동북아시아는 여진족의 통합과 팽창으로 세계 질서가 새롭게 재편되고 있었다. 여진족은 나라 이름을 金(금)으로 바꾸고 빠른 속도로 세력을 확장하더니 급기야 거란을 무너뜨리고, 곧바로 송나라 수도 변경을 점령해 버린다.이제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실
서금석(전남대 사학과 강사)   2018-03-19
[사설] 국가균형발전의 견인차로서 대학의 중요성과 역할
최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을 눈앞에 두고 있어 또다시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면 왜 10년 이상이 지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지역정책의 과제가 아직까지 지역정책의 화두로 또 다시 대두되고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해 국
전대신문   2018-03-19
[기고] 아주심기를 위한 나만의 '리틀 포레스트'
“잠시 쉬어가도, 조금 달라도, 서툴러도 괜찮아”시험, 연애, 취업…. 모든 게 어렵기만 한 요즘 청춘들이다. 영화 의 주인공 ‘혜원’ 역시 그러하다. 삶의 굶주림을 견디지 못하고 고향으로 도망쳐왔다. 사계절을 보내며 혜원은 생각한다. 도
이하나 객원기자   2018-03-19
[기고] 용매(龍梅)
紅梅抱畵閣(홍매포화각) 홍매화를 품은 민주마루 春意鳳丘催(춘의봉구최) 용봉의 봄 뜻 알리네 龍捻慾君子(용념욕군자) 군자 되고자 용트림하더니 思惟蕾競開(사유뢰경개) 사유의 꽃을 틔우고 있구나* 捻 비틀 념, 蕾 꽃봉오리 뢰(뇌)
이동환(한문고전번역통합과정)   2018-03-19
[기고] 수령 100살, 전남대 '대명매' 아시나요?
대강당 앞 대명매(홍매)는 매년 3월이면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우리 대학 명물이다. 특히 대명매가 올해로 수령 100년을 맞았다고 하니 그 의미가 더욱 새롭다. 이에 대학은 오는 22일(목) 민주마루 앞 잔디광장에서 식목일 기념 무료 나무나
황호균(박물관 학예연구사)   2018-03-19
[사람들] “여러분을 환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눈을 크게 뜨고 지켜봐도 당최 알 수 없어 신기한 마술. 상대방에 즐거움을 줄 수 있기에 마술이 좋다는 We’z 동아리 회장 김영범 씨(문헌정보·14)를 이 만났다. 동아리 활동을 찾다가 우연히 접한 마술은 어느덧 ‘인생 취미’가 됐다. 관객이 진심으
박지현 기자   2018-03-19
[사람들] “쿠바 해외 봉사 경험은 시야를 넓혀줬어요”
쿠바에 살고 있는 독립 유공자 후손을 찾아 남미로 떠난 이들이 있다. 정치외교학과의 김재기 교수와 4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쿠바한인봉사단’이다. 만주와 연해주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만났다는 이야기는 많이 접해봤지만 쿠바의 독립유공자 후손은 낯설기만 하
구채림 기자   2018-03-19
[사람들] “문학은 누구든 손을 뻗으면 잡아주는 대인배 같아요”
이과생은 감성이 부족하다? 여기 그 편견을 깨는 사람이 있다. 바로 2017년 시 전문지인 포엠포엠을 통해 등단한 공대생 시인 최류빈 씨(생물공학.12)가 그 주인공이다. 공대생인 최 씨가 처음 문학을 접한 장소는 다름 아닌 군대였다. 군복무 기간 중
국채원 기자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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