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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나친 대화는 민폐행동
‘스튜던트 라운지’ 단어만 봐도 학생들 공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공간은 열람실과는 다르게, 타과학생들과 팀플을 할 때, 라운지 안 컴퓨터를 이용해 과제를 하거나, 공부를 할 수 있다. 또, 친구들과 자유롭게 잡담을 나누기 위해 이용된다. 그러
한예지(신문방송·17)   2018-10-16
[기고] 조용함을 강요하지 마세요
현재 전남대학교에는 학생들의 휴게및 학습 등 자율적인 공간에 대한 요구를 받아들이면서 등장한 ‘스튜던트 라운지’가 있다. 학생들은 시험기간에 가까워지면 그곳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한다.스튜던트 라운지는 존재 이유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학
이윤정(철학·17)   2018-10-16
[사람들] “헬스는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정직한 운동”
연예계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김종국 씨는 허리디스크 치료를 목적으로 운동을 시작해 이제는 삶의 일부분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 대학에도 운동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헬스 동아리 ‘Fit’ 회장 김준영 씨(환경시스템공학·12)가
김상훈 수습기자   2018-10-16
[사람들] “약은 약사에게, 나무는 나무의사에게”
다친 나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의사가 되려는 사람들이 있다. 나무의사 준비생 김성권 씨(산림자원·13)와 김은영 씨(산림자원·13)가 그 주인공이다. 나무의사는 아픈 나무들을 진찰하고 적절한 처방을 내리는 일을 한다.산림자원학부 동기인 김성권 씨와
박세은 기자   2018-10-16
[사람들] “희망나비로 인해 행동하는 학생 많아지길”
2015년 위안부 한일 협상이후 협상안 폐기를 요구하는 농성은 1000일이 지난 지금도 진행 중이다. 아픈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농성을 이어가는 힘인 전국 단위 동아리희망나비 활동을 하고 있는 박은서 씨(국어교육·15)다
고원진 기자   2018-10-16
[사람들] “새로운 시도 위해 낡은 것 버리는 과감함 필요”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의 저자 선대인작가가 ‘기술 빅뱅의 시대, 일의 미래와 준비법’이라는 주제로 컨벤션홀에서 지난 11일 강연했다. 올해의 한 책으로 비문학 책이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선 작가는
차지욱 기자   2018-10-16
[사람들] “아름다운 동행, 같이 하실래요?”
경찰서, 법원, 교도소 등 범죄를 예방하고 처벌하는 기관들이 있듯이 전과자들이 복역한 후 우리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관이 있다. 바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그곳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 대학생위원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송
공무종 기자   2018-10-16
[사람들] “한국어는 체계적이고 순수한 언어예요”
한국어와 사랑에 빠져 한국까지 오게 됐다는 외국인 학생이 있다. 바로 우리 대학에서 한국어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하시 씨(Mishra HarshKumar)다.인도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하면서 여러 언어를 접했다는 하시 씨. 그 중에서도 그의 마음을 사
국채원 기자   2018-10-16
[사회] 텔레비전 뉴스 대신 SNS 뉴스…가짜 뉴스 생산·확대 우려도
뉴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전통 미디어에서 디지털 미디어로 확대되면서 뉴스 소비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SNS)를 통한 뉴스가 라디오, 텔레비전 등 전통 미디어를 통한 뉴스를 대체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접근성이 뛰어나고 전달
국채원 기자   2018-10-16
[사회] ‘네티즌 수사대’, 무조건 신뢰는 금물
# 아내에게 줄 크림빵을 사가던 중 뺑소니를 당한 ㄱ씨의 사연이 기사를 통해 알려졌다. 그러자 자기 회사에서 촬영한 CCTV 영상이 있다는 제보로 범행 차량이 밝혀졌다. 사건이 빠르게 해결돼 화제가 됐던 ‘크림빵 뺑소니 사건’이다.네티즌의 수사망에 오
류지원 기자   2018-10-16
[포토다큐] 가을밤 ‘빛’낸 용봉대동풀이 ‘ 빛, 트윈 ’
즐거움이 가득했던 용봉대동풀이 ‘빛, 트윈(BETWEEN)! 친구와, 연인과, 그리고가족과 함께하며 ‘빛’나는 시간 보내셨나요? 다양한 매력이 가득했던 축제 현장을 이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우리 축제, 우리가 빛낸다!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학우들 앞에
전대신문   2018-10-16
[대학]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감사 진행”
우리가 낸 학생회비는 과연 깨끗하게 잘 사용되고 있을까?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단과대 학생회 등 학생들이 납부하는 총학생회비로 운영되는 학생자치기구의 감사를 맡은 신임 중앙감사위원장 김연홍 씨(철학·15)를 이 만나봤다.김 위원장은 기존 감사 시
공무종 기자   2018-10-16
[대학] “선거의 가장 중요한 기치는 공정성”
2019학년도 총(여)학생회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책임감을 느끼는 사람은 비단 선거 후보자만이 아니다. 선거와 관련한 모든 사안을 담당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선거준비에 여념이 없다. 중선관위 수장인 박경담 중선관위원장(
고원진 기자   2018-10-16
[대학] 여캠,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특성 학과 신설
우리 대학 포함 5개 대학이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여수캠퍼스는 기업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3개 학과를 신설하여, 내년 3월 총 65명의 신입생을 받아 3년 6학기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부의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
김한별 수습기자   2018-10-16
[대학] 사림 체전 ‘1학년은 모든 시간 참여’ ?
지난 달 25일 우리 대학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과 전남대학교 대나무숲에 사범대체육대회(이하 사림체전)와 관련해 “사림체전으로 휴강시키는 등 사림체전에 필참시키는 행위는 부당하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취재 결과 사범대 모 학과에서 단체 채
박세은 기자   2018-10-15
[대학] 생활관 청소규정 적용 ‘들쑥날쑥’
생활관 정기점검 청소 및 위생 관리 점검 기준이 모호해 불편하다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숙사마다입주실의 청소 및 위생 점검기준을 달리 적용해서 학생들의 혼란을 빚는다는 지적이다. 현재 생활관 정기점검은 ‘생활관 입주자 수칙’에 따라 조교
류지원 기자   2018-10-15
[사진보도] 따라올 수 있으면, 따라와 봐!
박관우 기자   2018-10-15
[대학] 여캠, 공용냉장고 ‘학생들 수요 감당 못해'
여수캠퍼스(이하 여캠) 생활관 학생들이 이용하는 공용냉장고가 불편하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여캠 생활관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1층에 위치한 대형냉장고를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냉장고는 남자생활관(열린학사) 1대, 여자생활관(푸른학사)
박관우 기자   2018-10-15
[만평] 대동의 벽은 아직도 높구나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8-10-15
[무적] 갑질은 일상에 존재한다
땅콩을 던지며 비행기를 돌리고 물 잔을 던지며 악을 지르는 대기업 오너. 갑질 사례로 유명한 대한항공 일가의 일화다. 이렇다보니 ‘갑질’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대기업임원이 직원의 무릎을 꿇게 하는 등의 비인격적인 행위를 강제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갑
차지욱 기자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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