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1425]법인화, 신중한 접근
1424호 ‘다시 생각하며’김영용 교수의 ‘국립대 법인화 어떻게 볼것인가’를 읽고 국립대학을 법인화하자는 논의가 뜨겁다. 법인화를 주장하는 측의 논리를 들어보면, 대학 교육을 둘러싼 사회 환경이 대학 교육의 대중화, 세계화, 그리고 빠르게 진행되는 정
이 철 교수 (경상학부·경제학)   2008-11-18
[기고] [1424]동아리활동을 ‘못’ 하는 이유
지난 호 에서 해외 동아리의 운영실상을 소개한 기사를 읽었다. 지금 전남대의 동아리 체제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안타깝게도 요즘 우리학교의 동아리들을 보면(비단 우리학교만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불과 몇 년 사이에 쇠퇴의 길을 걷고 있는
정현진 (교통공학·4)   2008-11-03
[기고] 헌혈 1위, 전남대의 희망
낮은 취업률, 어려운 재정상황, 중앙일보 평가에서의 낮은 등위 등 전남대학교를 둘러싼 여러 가지 우울한 이야기들이 많이 전해 오고 있다. 이런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면서도, 10월 7일자 광주일보 사회면에 실린 라는 제목이 붙은 조그만 기사하나를
최영태 교수   2008-10-22
[기고] [1423]가을철 별자리 따기
‘별따오기’는 말 그대로 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동아리이다. 지금은 하늘의 별이 되신 故이정훈 선배께서 홍도에서 별과 관련된 책을 빌려간 사람들을 직접 찾아서 연락하고 한 번 두 번 모임을 가지면서 우리 동아리가 만들어 졌다. 지금은 여러
별따오기 회장 정수연(응화공·2)   2008-10-13
[기고] [1422호]‘세종대왕상’을 아십니까?
전세계 언어학자치고 이제 한글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만큼 한글은 가장 과학적이고 편리한 문자임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 한글은 과연 다른 문자와 비교하여 얼마나 우수한 문자일까, 위대한 문자일까? 첫째, 만들어진 기간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많
우리말동아리 오상걸(지구환경과학·3)   2008-10-06
[기고] [1421호]흘러간 청춘의 꿈
기 고 - 한국 유학생활 1년을 맞으며 한국에 온 지도 벌써 거의 1년, 오늘도 나는 아내로서 엄마로서 생각지도 못했던 유학의 길을 계속 걷고 있다. 10년 교원 생활에 신물이 난 걸까, 아니면 이루지 못한 꿈 때문일까, 아니면 다시는 올 수 없는 기
남명옥 (국문·석사과정)   2008-09-29
[기고] [1420호]불평등한 한미동맹
1945년 9월 8일은 조선총독부 건물에 걸려있던 일장기가 내려가고 성조기가 올라간 날이자 주한미군이 이 땅에 주둔하기 시작한 날이다. 63년이 지난 9월 8일 공교롭게도 전대신문 란의 한미동맹에 대한 경제학부 교수님의 글을 보게 되었다. 글의 논제는
박형준(행정 4)   2008-09-16
[기고] [1419호]해외 봉사활동 수기
우리가 떠나온 것이 아니라 그들이 우리에게서 떠나갔다 INDIA. 그 곳에 대한 수많은 정보와 주위사람들로부터 들어왔던 이야기들을 뒤로한 채 21명의 ‘상큼이 가족’은 ‘사랑과 행복’의 보따리만을 비행기에 싣고 떠났습니다. 밤하늘 속에서 빛나는 아시아
문충만 (대학원 생명과학기술과 석사과정)   2008-09-08
[기고] [1418호]귀한 손님
지난 4월이었습니다. 뒤뜰에 가설해둔 가지보 (철근 뼈대에 위를 비닐로 덮은 정자 같은 건물) 의 비닐지붕이 이 지방 특유의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해 갈기갈기 찢겨나간 뒤, 그 자리를 덮어 햇볕을 가려볼 양으로 등나무 두 그루를 사다가 양쪽 귀퉁이에
이정길 명예교수   2008-09-02
[기고] [1416호]‘1987년 6월 10일’
얼마 후면 6월 항쟁 21주년이 다가온다. 당시 전두환 군부독재세력은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후 온갖 불법을 자행했다. 이에 참다못한 국민들이 거리에 쏟아져 나와 이른바 ‘6월항쟁’을 통해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하였다. 1987년 6월 항쟁은 민주주의에
박형준(행정·4)   2008-06-01
[기고] [1415호]괄목성장 눈길
창간기념 특별기고 ‘전대신문을 읽고’ 1970년대 전대신문은 4면 발행에 세로쓰기의 형식이었다. 문선공이 원고대로 활자를 뽑아 교정을 보면서 동판을 제작하고 윤전기를 돌려 흑백의 신문을 만들었었다. 40여년의 세월이 흘러 전대신문은 일신했다. 지면도
임두택 교수 (행정학과·인사행정)   2008-05-26
[기고] 배짱 큰 청년들이 자랑스럽다
“다 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재열이도 돌자 동네 한바퀴, 종호도 돌자 동네 한바퀴” “2007년 오늘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대학생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며,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길이 될 것” “도보 행진을 통해 함께하는 삶과 통일에 대해
강정채 총장   2008-05-13
[기고] [1413호]실생활 정보 더 필요
우리 대학 학생이 된지 벌써 세 달째, 학교의 소식을 전해주는 전대신문을 볼 때마다 왠지 진짜 전남대 학생이 된 기분이 들어 매주 나오는 신문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아무래도 학교의 이름을 걸고 발행되는 신문이다 보니 주로 학교에 관한 내용이 많다.
문은주 (불문1)   2008-05-13
[기고] [1412호]경영대-인문대를 지나며
경영대-인문대 사이를 지날 때는 해야 할 일이 많다. 길 가운데 깊게 파인 부분을 뛰어 넘어야 하고, 대형 트럭이 일으키는 흙먼지에 숨을 참아야 한다. 또, 대형 트럭과 포크레인 등이 경영대-인문대 앞에 있을 때면 비좁은 길을 한 발짝 한 발짝 딛으며
정현철(법학·4)   2008-05-06
[기고] [1411호]대학의 도덕성
요즈음 뉴스에 어린이 유괴 사건 등 끔찍한 일들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이것은 어쩌다 일어난 일이라기보다 부도덕으로 병든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언제나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사회의 도덕성이 구정물처럼 흐려져서, 구정물을 뒤집어쓰고, 구정물 속에
심정욱 명예교수 (수학통계·정보통계)   2008-04-14
[기고] [1410호]4월 9일 당신의 계획?
지난 호 전대신문에 총선특집을 읽고 ‘아 총선이 다가오고 있구나’를 다시금 느꼈다. 요즘 길거리가 음악 소리로 시끌벅적하다. 시끌벅적한 음악 소리에 맞춰 화려한 원색의 옷을 입은 사람들이 인사한다. 4월 9일 총선을 앞둔 요즘 각 후보들이 표심 얻기에
조혜상(지질환경2)   2008-04-06
[기고] [1409호]4·3항쟁을 기억하자
해마다 4월이면 제주에는 유채꽃이 만발하고, 흐드러진 벚꽃이 붉은 화산섬 제주 땅을 꽃 내음으로 진동시킨다. 그러나 제주도민의 가슴에는, 짙은 꽃향기보다 더 짙은 피 냄새가 여전히 지워지지 않은 채 꽃 내음을 뒤덮는다. 제주 역사를 붉은 피로 물들인
박형준 (행정 4)   2008-03-31
[기고] [1408호] 지성을 생각 한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옛날 조상님과 부모님들의 좋은 덕목인 지성(至誠)을 잊고 살아간다. 현대 사회의 풍족한 문화를 즐기며 생활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지성이라는 말이 먼 나라 이야기로 들릴 뿐이다. 조상님과 부모님께서는 지성을
박양국 주차 관리인   2008-03-17
[기고] [1407호]새터 기사 공감…실생활 변화 이끌 기사 아쉽다
개강을 하니 겨울 방학 조용했던 캠퍼스가 활기를 되찾았다. 손에 전대신문을 쥐고 지나가는 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여기저기 새내기들을 모집하는 각종 홍보물들도 학교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 ‘개강’이란 단어를 몸소 실감케 한다. 새
강산하 학생   2008-03-10
[기고]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방학이나 새 학기가 시작하면 나는 항상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에 바빴다. 그렇지만
김 봄 (경영1)   2008-03-06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