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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슬기로운 민낯 생활
맨 얼굴로 외출하려니 머뭇거려졌다. 평소 아침에 늦잠을 자더라도 조금이나마 화장을 해왔기 때문이다. ‘몰래 립스틱만 바를까’ 고민하다 포기하고 모자를 챙겨 나왔다. 또 사람들의 눈에 덜 띄기 위해 일부러 어두운 색의 옷을 입었다.맨 얼굴로 지냈던 하루
차지욱 기자   2018-06-04
[기획] "여자들의 세계에 도전해보다!"
화장은 더 이상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럼에도 남성의 화장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선이 존재한다. 이러한 시선에 맞서 직접 화장을 하고 하루를 살아보겠다고 자원한 강연범(자율전공 · 18)씨를 만났다.1교시 시작 전 화장을 위해 신문방송사에 들
박정환 수습기자   2018-06-04
[기획] 화장 안 하는 여자, 화장하는 남자가 뭐 어때서!
화장하는 남자, 화장하지 않는 여자…. 화장을 향한 사회의 이중적 시선이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탈코르셋’을 외치며 사회적으로 강요받던 화장에서 벗어나려는 여성들과 패션,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그루밍족’ 남성
국채원 기자   2018-06-04
[대학] 부정선거 논란 후 예술대 학생회 재선거 실시
2018학년도 예술대학 학생회 재선거가 오는 8일 진행된다. 이는 지난달 3일 열린 임시 예술대학 학생 대표자 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이다.지난해 실시된 예술대 학생회 선거는 부정 선거 의혹이 불거지면서 무산된 바 있다. 에 들어온 제보에 따르면 지난해
국채원 기자   2018-06-04
[사회] “청년 일자리 걱정 없는 날이 올까요?”
광주·여수 시장에 출마한 주요 5개당 후보자들(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 정의당)의 청년을 위한 공약은 무엇이 있을까? 6·13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이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광주·여수 시장 후보의
광주=류지원 수습기자, 여수=염강민 수습기자   2018-06-04
[대학] 홍도, 대출 권수·기간 확대
학부생과 대학원생의 도서 대출 권수와 기간이 늘어났다. 이에 따라 학부생은 10권의 책을 15일 동안, 대학원생은 20권의 책을 30일 동안 빌릴 수 있게 된다. 기존 도서관 대출 권수 및 기간은 학부생(휴학생 포함) 7권 10일이었으며 대학원생은 1
최지현 수습기자   2018-06-04
[대학] 벌거벗은 농구 코트, 언제 새 옷 입나
고원진 수습기자   2018-06-04
[대학] ‘유명무실’ 사회대 학생회, 사퇴로 이어져
임기 중 휴학과 인턴 활동으로 논란을 빚은 사회대 학생회장 김윤섭(문헌정보·13) 씨가 지난 1일 사회대 학생회장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사회대 학생회장의 직무는 최규정 사회대 비상대책위원장(행정·14)이 대행할 예정이다.사회대 비상대책위원
박세은 수습기자   2018-06-04
[대학] BTL 택배실 개방 시간 “수업시간과 겹쳐서 불편해요”
생활관 9동(BTL) 택배실 운영 방식이 불편하다는 생활관생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택배실 개방 시간대가 수업 시간과 겹쳐 불편하고, 개방 시간도 짧아 택배 수령이 어렵다는 지적이다.현재 생활관 택배실 개방 시간은 평일 14시~16시/20시~21시로
박세은 수습기자   2018-06-04
[만평] 사회대 회장 기껏 뽑았더니...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8-06-04
[무적] 전대신문을 봐야하는 이유
“요즘 누가 신문을 보냐” 지인들에게 전대신문을 읽어볼 것을 권하면 흔히 돌아오는 답변이다. 씁쓸한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뭐라 항변하기도 어렵다. 학생들이 신문을 읽지 않으니 수습기자 지원이 줄어들고 예산이 감축되며 결과적으로 신문의 질이 떨어지
박지현 기자   2018-06-04
[대학] '지역거점 국립 전남대학교’의 발전 청사진은?
교육부의 국립대 지원 예산안도 대폭 늘어…“국립대 위상 재정립 기회”1952년에 개교한 우리 대학이 올해로 개교 66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우리 대학을 포함한 국립대학의 현재는 그리 밝지 않다.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으로의 쏠림 현상
차지욱 기자   2018-06-04
[특집] 자가만의 선명한 언어로 마음을 탐구
마음의 움직임을 아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 마음을 언어로 드러내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마음에서 출발한 언어가 언어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침몰하는 사태를 자주 본다. 75편의 응모작 가운데 많은 작품이 언어의 소용돌이에 마음이 사라지고 있었
김동근 교수(국어국문), 노철 교수(국어교육)   2018-06-04
[특집] 인물의 내면 여행과 주제의 진정성
예선을 통과한 작품은 「문예창작론」, 「아마도 성운이 눈이 된다면」, 「문고리 돌리는 방법을 잊었습니다」, 「나들이」 등 네 편이었다.「문예창작론」은 표절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전개하여 가독성이 좋은 작품이다. 그러나 작품의 결말이 단
이미란 교수(국어국문·소설가)   2018-06-04
[특집] <단편소설 당선 소감> 소설에 담고 싶었던 '인정투쟁'과 '디오니소스'
놀랍게도 현재 한국에는 철학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다들 ㅇㅈ? ㅇ ㅇㅈ~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현대 사람들은 인정을 굉장히 갈구하고 있습니다. ‘인정투쟁’은 철학사에서 굉장히 중요했으며, 이제는 다들 헤겔의 인정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조승래(철학·15)   2018-06-04
[특집] <시 당선 소감> 마음이 온통 파랗다
이젠 간절곶에 가야지 그간 수없이 발만 담갔던 바다, 내가 다가가도 놈은 말없이 일렁이겠지 가서 쏟아지는 일출 바라보며 사장에 시를 써야겠다. 너는 썰물, 기어코 내 시를 잡아먹겠지. 천천히 후퇴하면서 알 수 없는 비문만을 남길 거야 분명 바다는 웅얼
박선미(생활환경복지·15)   2018-06-04
[특집] <시 부문 가작>날다람쥐의 숨결에 적힌 이름
제 이름은 바람에 걸어 놓겠습니다날다람쥐의 숨결에 적은 이름만 제 이름입니다누군가의 혀에서 목소리가 피어나면 저는 그것을 조물조물 만져 봅니다 쓰다듬기도 하고 제 혀에 넣어 보기도 해요 목소리의 질감으로 저는 그 사람의 이름을 상상해봅니다목소리를 굴리
이덕재(철학·17)   2018-06-04
[특집] <시 부문 당선작>간절곶
이름만 듣고선 덜컥 밀물로 찾아갔던 곳이 生에서 나 단 한번이라도 간절했던 순간 있었는지해돋이가 참 싫다 찬란한 빛이 내 몸에 와 앉으면열기마저 외면한 등이야말로 검게 물들잖아우리는 등에 가까운 사람 자꾸만 굽던 등이 배면을 뒤집고주인공이 될 순 없을
박선미(생활환경복지·15)   2018-06-04
[특집] <단편소설 부문 가작>문고리 돌리는 방법을 잊었습니다
1.녹슨 포신을 좌우로 돌린다. 화포가 몇 차례 진동한 후, 공터에 느껴지는 기운은 마치 제齊를 지내는 엄숙함…… 포신의 끝에서 한 줄 연기 피어오른다. 아주 기-일고도 거뭇한 연기, 노장은 손끝으로 가볍게 돌을 움켜쥐고 연거
최류빈(생물공학·12)   2018-06-04
[사진보도]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 생동하는 학생 문화
최지현 수습기자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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