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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동쪽 끝 우리의 땅, 독도와 울릉도를 느끼다
올 해 ‘나라사랑 독도사랑 국토탐방’은 경북대가 주관하고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가 연합해 진행했다. 인솔자를 포함해 각 학교에서 40명씩, 총 160명이 모여 독도와, 울릉도를 방문하여 독도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행사였다.6월 2
배준범(건축·17)   2019-09-02
[특집] "여름방학 제주도에서 특별한 경험 했어요"
여름방학 동안 제주도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구중한 경험을 하고 온 사람이 있다. 지난 6월, 45일간 게스트하우스 스태프로 지내 온 김다예 씨(영어·19)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아르바이트도 새로운 경험이라고 생각한 김 씨는 여름방학 동안 어떤 일을 해
이민석 기자   2019-09-02
[특집] "해외 봉사 활동 통해 자신감 얻었어요"
무더웠던 여름, 타국에서 봉사활동으로 열정을 불태운 사람이 있다. 지난 7월, 스페인 발라게르로 해외 봉사를 다녀온 김유원 씨(경영·19)가 그 주인공이다.평소 해외에 나가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았다는 김 씨. 방학에는 해외를 방문해 색
송원용 기자   2019-09-02
[특집] "학생들의 에너지에 매료됐어요"
지난여름, 교육 환경이 열악한 중학생들에게 멘토가 됐던 이가 있다. 지난 방학 3주 동안 삼성 드림클래스 방학 캠프에서 보조강사로 활동한 남수빈 씨(산업공학·17)다.평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남 씨. 하지만 바쁜 학기 중에는
황진우 기자   2019-09-02
[특집] "경험에 의한 깨달음의 가치를 알게 됐어요"
방학 동안 발굴 현장에서 유물 복원 활동에 힘쓴 박주연 씨(문화인류고고·18)의 여름은 도전과 열의로 가득했다.평소 ‘고고학의 참된 의미는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그는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그 답을 찾고자 했다. 하지만 발굴 작업의 특성상
조서연 기자   2019-09-02
[특집]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김수지 선수의 다이빙 동메달 획득, 우하람 선수의 도쿄올림픽 출전권 2장 획득으로 화제가 됐던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그 뜨거운 현장 속에서 국제 수영 연맹(이하 FINA) 회원들의 통역을 맡아 활동한 사람이 있다. 김예은 씨(화학공학·17
송원용 기자   2019-09-02
[특집] 내가 번 돈으로 '이거' 샀다!
전대신문   2019-09-02
[특집] 학생회관부터 생활관까지, 사람 사는 소리
소리풍경(soundscape)이란 소리를 뜻하는 ‘sound’와 경관을 뜻하는 접미어 ‘scape’의 복합어로, 귀로 파악하는 풍경을 의미한다. 1960년대 북아메리카에서 활발하게 전개된 생태학 운동을 배경으로, 캐나다 현대음악의 거장인 머레이 셰이퍼
차지욱 객원기자   2019-09-02
[특집] '동양의 유대인'들의 도시, 원저우의 문화를 맛보다
'원저우’라는 도시를 아느냐고 묻는다면, ‘모른다’고 대답하는 사람이 아마 대부분일 것이다. 이름도, 문화도 생소한 이 도시엔 도대체 어떤 볼거리가 있을까?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원저우만의 문화를 소개한다.상업의 거리, ‘우마지에(五Ƌ
박세은 기자   2019-09-02
[특집] 낯선 도시 '원저우'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나다
Q: 전남대로의 유학을 결심한 이유는?박철호 동문: 반년 동안의 서울아산병원에 연수기간에 전남대 의대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님을 만나게 됐다. 정 교수님의 제자로 의학을 공부하고 싶어 전남대로의 유학을 결심했다.정효려 동문: 학술연구 방법을 공부하기
박세은 기자   2019-09-02
[기획] <단편소설 부문 가작> 일말상초
일말상초이현철(신문방송·16) 그녀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지 7일이 지났다. 하루 이틀 정도야 그럴 수도 있으려니 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일주일이나 연락이 끊긴 건 이번이 처음이라 마음속이 불안했다. ‘무슨 일이 생긴 게 아닐까?’ 하는 생
이현철(신문방송·16)   2019-06-20
[기획] 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살면서 한 번쯤 해봤을 ‘덕질’! 덕질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심취해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찾아보는 행위를 의미한다. 이 덕질에 누구보다 열성적인 그들을 만나봤다. 행복한 덕질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김형민 씨(교직원·산학협력단), 박동재 씨(사회·
박세은 기자   2019-06-03
[기획] 시에 담는 진심
많은 문학장르 중 왜 ‘시’인지 물으신다면 저는 확답을 드릴 수 없습니다. 시에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미묘한 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어를 고르고 나열할 때, 문장을 다듬을 때 저는 마치 한 해 내내 정성들여 키운 작물을 수확하는 농부처럼 풍족한
이소민 (화학·18)   2019-06-03
[기획] 언어의 회전 돋보여
예년에 비해 발전 가능성이 많은 작품이 적지 않았으나 서정시에 대한 이해가 미흡한 시들이 아직도 많았다. 서정시는 자기 고백적 글쓰기로 자기 탐구가 본령이다. 그러나 진공 상태의 자기란 세상 어디에도 없다. 내면의 의식과 심리는 사회적 관계 속에서 만
노철(국어교육)   2019-06-03
[기획] 직전에 대하여
박씨는 평소 어머니처럼 알고 지내던 70세 할머니를 강간하려다 실패하자 토막 살인을 했다고 실토했습니다. 새해 직전 발생한 끔찍한 사건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막창집 밖으로 눈이 머리를 처박고 처박고 한다죽여도 죽여도 되살아나는 애인처럼12
이소민 (화학·18 )   2019-06-03
[기획] 첫 도전 그리고 계속 써내겠다는 마음
생물들은 오늘도 살아가고 각자의 生을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언젠가 꾸물거리는 벌레뭉치들을 본 적이 있으신지요. 서로가 서로를 치대고 최상단으로 올라오면 다시 치여 내려가는 수라(修羅)를요. 엉키고 척추가 뒤틀리고 복부가 압박되는 상황에서 저는 봐야
강백선 (디자인 15)   2019-06-03
[기획] 속도감 있는 문체로 그려낸 악어의 세상
응모작 13편 중 본선에 오른 작품은 「망경의 책」, 「보이지 않는 죄인」, 「일말상초」, 「악어」 등 네 편이었다. 「망경의 책」은 작가의 지적 편력이 엿보이는 흥미로운 작품이었으나, 언어와 예술, 문학과 철학을 아우르려는 욕심이 지나쳐 소화불량 상
이미란 교수 (국어국문·소설가)   2019-06-03
[기획] <단편소설 부문 당선작> 악어
악어강백선(디자인·15)한 번 잘린 손가락은 자라지 않는다. 레일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모두 숙지하고 또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프레셔, 우리들은 이놈을 조심해야 한다. 반복되는 손놀림, 밀고 당기는 일. 유치원 때 배웠던 손장난들, 도리도리 잼잼.
강백선 (디자인·15 )   2019-06-03
[기획] 희로애락 오가는 기자 활동 “억장 무너지고 눈앞 캄캄해져도,가즈아!"
기사거리를 보고하는 기획회의가 있는 날이다. 두 시간이 넘는 회의 끝에 이번 호에 작성할 기사 두 개를 배정받았다. ‘저번 호 기사보다 발전한 기사를 작성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어떻게 취재할지 고민했다. 며칠 뒤 본격적으로 취재를 시작했다. 실수하지
송원용 수습기자   2019-06-03
[기획] 대학 여론의 공론장, 대학 감시와 비판 역할 ‘유효'
대학 언론의 전성기는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였다.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 대학생들은 거리로 나섰고, 대학 언론은 그 곁에 함께했다. 또 당시는 핸드폰, 인터넷의 힘이 없던 시절이라 대학 언론 뿐 아니라 종이 신문과 언론의 위상이 높았던 시기였다.하지만
차지욱 기자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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