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28 금 21:25
이재명, ‘광주 군공항 이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헌법 전문 표기 공약’ 강조
광주 공항에서 광주지역 공약 밝혀
광주 공항에서 광주지역 공약 밝혀“여론 조사 지지율과 득표율은 전혀 달라, 3월 9일 국민의 결정이 가장 중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어제(27일) “민주당의 중심이고 개혁 진영의 핵인 광주·전남을 설 연휴 전에 오고 싶었다”고 광주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이 후보는 이날 광주 공항을 찾아 7가지 광주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가 내놓은 공약은 ▲광주 군 공항 이전 지원 ▲광주를 인공지능 특화 대표 기업도시로 육성 ▲광주 자동차 산업을 모빌리티 산업으로 전환 ▲광주역~전남대 일대 ‘스타트업 밸리’ 구축 ▲‘그린수소트램’ 구상 지원 ▲정부 주도 아시아 문화수도 광주 완성 ▲‘5·18 민주화운동 정신’ 헌법 전문 명문화이다. 이 후보는 호남 지지율과 좋지 않은 광주 민심에 대한 생각을 묻는 말에 “여론 조사 지지율과 득표율은 전혀 다르다”며 “3월 9일 최종적인 국민의 결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재명, “중대재해 반복하는 기업, 건설 면허 취소가 마땅”
광주 화정아이파크 피해자 유가족과 비공개 만남 후, 피해 현장 방문
광주 화정아이파크 피해자 유가족과 비공개 만남 후, 피해 현장 방문“살기 위해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붕괴 현장을 찾아 피해자 가족과 만남 후, 사고 현장에 방문했다. 피해자 가족과는 약 50분간 비공개 대화를 진행했다.피해자 가족과 대화 후 이 후보는 “다른 사람이라도 이런 일을 겪지 않게 해달라는 피해자 가족의 말에 죄송하고 드릴 말씀이 없었다”며 “살기 위해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날인 것을 언급하며 “중대재해 사고를 반복해서 일으키는 기업들의 건설 면허를 취소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그래야 다른 기업들도 돈을 벌기 위해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는 일이 없어질 것이다”고 말했다. 더불어 돈을 벌기 위해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산업 문화를 꼬집으며 “문제가 되었을 때 치르는 대가가 위험을 방치했을 때 얻는 이익보다 적기 때문에 산업재해가 반복해서 생긴다”고 설명했다.
“노도 저어본 사람이 젓는 것, 노를 저을 사람 누구입니까”
이재명, 이낙연과 ‘우다방’에서 광주 민심 잡기 위해 시민과 소통
‘우다방’은 충장로우체국 앞 계단을 의미한다. 이는 5.18 당시 시위군중들의 예비 집결지이자 정보를 주고받았던 곳으로 광주 시민들에게 의미가 깊은 장소다.어제(27일)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이낙연 전 대표 함께 광주 충장로우체국 앞을 찾았다. 이 후보의 광주 방문으로 민주당의 표밭인 광주 민심을 설 연휴 전에 잡고자 한 것이다. 이 후보는 “광주를 통해 역사에 눈떴다”며 광주는 정신적 스승이자 사회적 어머니라고 말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잇는 제4기 민주 정부를 세우겠다”고 선언했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을 현 정부가 방역으로 잘 버텼다고 평가하며 “노도 저어본 사람이 젓는 것, 말만 했던 사람보다 일해봤던 민주당이 훨씬 잘할 것이다”고 말했다. 자신도 민주당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많다며 “민주당이 시대가 요구하는 수권 정당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광주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학년도 1학기 교직설명회 개최
오는 3월 2일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우리 대학 교무처 교직부는 오는 3월 2일 ‘2022학년도 1학기 교직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2022학년도 학교현장실습 예정자 또는 교직에 관심있는 학생 및 교직업무담당 학과 조교 등을 대상으로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오후 4시부터 개최된다. 학교현장실습 오리엔테이션 및 교직과정 이수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석자에게는 ‘2022
“모든 구성원, 화합하고 소통하길”
‘개교 70주년 기념행사 기획’ 이준웅 기획조정처장 인터뷰
어느덧 개교 70주년을 맞이해 100년을 향한 발돋움을 준비하는 우리 대학. <전대신문>이 개교 70주년 기념행사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기획조정처장 이준웅 교수(산업공학)를 만났다. Q. 개교 70주년 행사의 키워드는? 우리 대학 교시인 ▲진리 ▲창조 ▲봉사를 이용해 ‘진리로 이끈 70년, 창조로 이끌 100년’을 캐치프레이즈로 선정했다. 이는 우리 대학이 진리로 70년을 이끌어 왔으며, 앞으로의 100년은 창조를 향해 나아가야 함을 의미한다. 핵심 키워드로는 ‘다시’라는 뜻을 지닌 접두사 ‘re-’를 응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기억의 회상을 의미하는 ‘recall’, 돌아본 기억의 기록을 뜻하는 ‘record’, 나아가 과거를 기반으로 한 미래로의 도약을 담은 ‘reboot'가 이번 행사의 중심 키워드가 될 것이다. Q. 개교 70주년 행사의 목표가 있다면? 70주년이라는 기념적인 숫자 아래, 과거를 보듬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또한 개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공동체 모두가 함께 의미를 되새기며,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목표다.
‘개교 70주년 기념행사’ 이모저모
BTL 생활관 식당 '의무식 도입', 입주생 반발
2013년 폐지 이후 9년 만에 의무식 전환
우리 대학 생활관(BTL) 구내식당이 오는 1학기부터 ‘1식 의무식’으로 전환돼 입주생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생활관은 지난달 1일 BTL 식당을 의무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내린 ‘대학 생활관 의무식 끼워팔기 시정명령’의 여파로 2013년 의무식이 폐지된 지 9년 만이다. 입주생들은 갑작스러운 의무식 전환에 생활관 행정실을 통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조예림 씨(응용식물·19)는 “아무런 예고 없이 의무식을 통보받아 당황스럽다”며 “입주생 동의 없는 의무식 강요는 불합리하다”고 전했다. 생활관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에 대한 답변을 내놓은 상태다. 조상균 생활관장은 “현재 생활관 입주생회의 부재로 입주생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없었다”며 “학생처나 총학생회 등에서 의견을 들었지만, 입주생의 입장을 파악하지 못한 것은 아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는 올해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탈 것이다”
전대인의 ‘신년 육하원칙’_어서 와, 2022!
‘2022 임인년’을 알리는 태양이 환한 빛을 내며 떠오른다. 새로운 다짐을 품에 안은 채,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전대인들의 희망찬 첫걸음을 <전대신문>이 함께 따라 걸어본다. “나는 올해 겨울 고등학교 친구들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지난 가족여행 때 타보지 못했던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에 갈 것이다” 어느덧 2021년도 벌써 지나가고 다시 새로운 시작인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밝아온 만큼 다시 두근거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2022년을 다짐하고 시작할 것입니다. 올해도 하고 싶은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중 하나는, 겨울방학 때 제일 친한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가서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는 것입니다. 재작년에 가족여행으로 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아쉽게도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지 못해 미련이 남았습니다. 가족 다음으로 소중한 제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가면 2022년 최고의 추억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다들 2022년에도 하고 싶은 것들, 이루고 싶은 것들 다
정본청원(正本淸源), 근본을 바르게 하고 근원을 맑게 합시다
■ 총장 신년사
희망찬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검은 호랑이띠의 해에 복 많이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호랑이는 무섭고 두려운 존재이지만, 용맹함의 상징이자 잡귀와 액운을 막아주는 영물로 손꼽힙니다. 거침없는 호랑이의 기세로 목표하신 모든 것을
떠오르는 임인년, 다가오는 개교 70주년을 마주하며
호랑이띠 구성원에게 듣는 신년 바람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이 드디어 힘차게 밝았다. ‘2022년 임인년’의 주인공 호랑이띠 학내 구성원들이 우리 대학에 신년 바람을 전한다. 1962년생 허진 교수 “대학은 사회를 투영하는 거울”허진 교수(미술)는 600개에 육박하는 그룹 및 기획초대전, 31회의
모든 날이 좋았다
편집국장 퇴임의 변
끝이 왔다. 작년 이맘때쯤 끝이라는 말은 내게 절대 오지 않을 것 같은 순간이었다. 돌아보면 시간이 참 빨리도 흘렀다. 외롭고 외로웠던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글을 쓰고 있자니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참 많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들어온 전대신문이었다. 단 한 순간도 이 자리를 허투루 생각한 적 없다. 자리의 무게를 알기에 두려웠고, 불안함에 잠을 이루지
사랑하기 때문에
편집국장 취임의 변
누구에게나 예상치 못한 일이 불쑥 다가오듯, 한 편의 영화 같은 일이 일어났다. 2020년 대학에 입학할 당시, 코로나19의 유행이 시작된 시기였다. 설렌 마음으로 대학의 문을 밟았지만, 기대와는 전혀 다른 상황을 맞이했다. 모든 순간 최선을 다했다고 자신했던 나에게도 1학년 1학기는 무력함으로 가득했던 시간이었다. 반 학기가 지나 <전대신문>에 들어선 순간, 새로운 대학 생활이 다가왔다. 마치 답답했던 일상생활 속
사람들
“피아노는 인생에서 가장 오래된 친구예요”
“독자와 인물이 함께 감정 나눌 수 있는 글 쓰고파”
“한 가지 위해 99가지를 포기해야 하더라도”
“몸으로 소통하고 느끼며 삶의 가치 탐색해요”
“따스한 정 밥상에 담았어요”
“animal이 anymore 아프지 않은 세상 오길”
사진보도
사설
정본청원(正本淸源), 건학 100년을 향한 웅비
줄탁(啐啄)
일상 회복 아닌 일상 복원으로
만평 
생활관 의무식 외 '출입 금지'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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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1학기 교직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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