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9.17 금 16:55
2021 하반기 전학대회 서면으로 개최
지난 11일 전학대회 결과 공고… 전체 안건 모두 의결돼
2021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전체 학생대표 364명 중 과반수에 해당하는 개최정족수 183명을 넘긴 200명이 참가해 성사된 이번 전학대회는 서면심의서를 총학생회 측에 회신하는 것으로 진행됐다.2021 하반기 전학대회에서는 ▲2022학년도 총(여)학생회 선거 일정 ▲총학생회칙
우리 대학도 장애인 사각지대?
■장애학생 복지 현황 점검
이동, 공간, 강의수강 문제 개선 필요장애학생 비대면 학습지원 불안정우리 대학 장애학생들이 경험하는 불편 사항은 ▲시설 미흡으로 인한 이동 문제 ▲강의 공간 문제 ▲강의 수강 문제 등 다양한 분야 전반에서 드러났다. 시설과 “민원 발생 시설 위주 개선 중”시설과 관계자는 “장애학생이 이용하는 공간이 유동적이기에 민원 발생 시설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유연하게 처리 중이다”며 “개선을 위한 예산은 대부분 장애인 승강기 설치에 쓰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자연대 4호관과 공대 2호관에 장애인 승강기 및 경사로가 신설됐으며, 현재 자연대 2호관과 경영대 2호관에서도 장애인 승강기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장애학생 배려 않는 계단식 강의실 계단식 강의실의 경우 단차로 인해 휠체어를 탄 상태에선 진입 자체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지팡이를 사용하는 학생들의 안전사고도 우려된다. 시각장애학생 고수빈 씨(국어국문·19)는 “계단식 강의실에서 수업을 들을 때면 단 사이의 간격이 일정치 않은 부분이 있어 불안함을 느끼기도 했다”며 “장애학생 안전을 위한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원격강의 자막 지원 어려워 비대면 상황 속 장애학생을 위한 학습지원은 안정되지 못한 상태다. 현재 우리 대학은 장애학생을 위한 별도의 영상 파일 제공이나 대필 도우미 허락 등의 조치는 취하고 있으나 원격강의의 자막 지원과 같은 본질적인 개선은 이루지 못한 상황이다.
우리 대학 장애인 복지지원 실질적 개선 필요해
삐빅-, 휠체어 진입 불가능 구간입니다!
12개 피감기구 모두 신임 판정
■ 학생자치기구 감사 2년만
상반기 감사 우수 기구는 총동연·총학생회 등총학생회비 개인통장으로 이체한 단과대도 있어 2021학년도 중앙감사위원회(중감사위)가 지난달 29일 12개의 학생자치기구를 대상으로 한 상반기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감사는 7월 29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진행됐으며, ▲사업집행 ▲회계 ▲공약이행 ▲운영 ▲ ▲기타 다섯 항목으로 나눠 평가됐다.
1학기 공약 이행률 24.1%, 남은 공약은?
끝없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생명…정보 홍수 속 자아 방향성 고민
■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디-레볼루션 (Design+Revolution)’
폐집어등 수거해 시각적으로 재탄생시킨 ‘Luminous’ 작품 눈길일시: 2021.09.01.-10.31.관람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5시, 매주 월요일은 휴관)장소: 광주비엔날레전시관입장권: 일반권 (만19~64세) 기준 13000원d-Revolution, 9회를 맞이한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관통하는 주제다. ‘d-Revolution’은 ‘Design’과 ‘Revolution’의 합성어로
[이수림 전시기획팀장 인터뷰] “사회문제 해결 메시지 전하고파”
대학
전대 헌혈의집, 학생들 헌혈 줄어 혈액 수급 ‘빨간불’
학벌없는사회, 국외 출장·파견 관리 미흡 지적
축제 ‘부캐 대전’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전남대 굿즈가 궁금하다면 ‘에띵오’로!
글쓰기 상담실 운영 시작
정보마루, '청화백자 연적' 전시
‘천원의 건강밥상’으로 아침 챙기세요
‘청람홀’ 11월 재개관 예정
교육혁신본부 승격, 차성현 본부장 인터뷰
“잘 가르치고 잘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대학 만들고파”
기초교육원이 지난 7월 1일 교육혁신본부로 승격됐다. ‘학령인구 감소’에 대처하고 ‘다양한 교육 수요’를 능동적으로 수용하기 위함이다. <전대신문>이 교육혁신본부장 차성현 교수(교육학과)를 만나 교육혁신본부의 변화를 들어봤다.
[국민석 대외협력본부장 인터뷰] “수도권 집중화 현상 타파할 것”
우리말 바로 알기-영화&드라마 편
막장 드라마같은 잘못된 우리말, 이제 그만!
■우리말 가꿈이와 함께하는 ‘우리말 바로 알기’ ③ - 영화&드라마 편
한가한 주말, 혼자 놀기의 달인답게 오랜만에 드라마 정주행이나 할까 싶어 TV 채널을 돌렸다. 무엇을 볼까 행복한 고민을 하던 중 눈에 띈 드라마 제목은 바로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말 거슬린다 거슬려! 우리의 ‘슬기로운 언어생활’을 위해
우리말 가꿈이 취재노트
[기획]전대 인간극장 - 이호승 생활복지학과 회장 · 생활대 비대위장의 나날
한번뿐인 인생, ‘호’기로운 ‘승’부사로!
회의, 전공소개, 캠퍼스 투어 … 오늘도 바쁘게 돌아가는 그의 시계
바쁜 와중에도 새내기 시절 그려왔던 꿈을 하나 둘 채색해나가며 다채롭게 대학 시간을 채워가는 이를 소개한다. 우리 대학 ▲생활복지학과 회장 ▲생활대 비상대책위원장(비대위장) ▲학교 홍보대사 전빛누리로 활동하고 있는 이호승 씨(생활복지·17)가 새겨온 2021년의 발자국을 따라가 보자. 서툴렀던 새내기가 든든한 회장이 되기까지 2학기 개강을 맞은 이 씨는 매일을 분주하게 뛰어다닌다.
사람들
“선한 날갯짓이 만드는 나비효과, 모발 기부 이어지길”
■소아암 환자에게 머리카락 기부한 서동호 씨
“가장 짧게 잘라주세요” 가슴까지 오는 긴 머리카락, 이 순간만을 기다려 온 듯 결의에 찬 목소리, 한치의 망설임조차 찾아볼 수 없는 낯빛까지. 기부를 위해 2년간 길러온 머리카락을 자르는 서동호 씨(사학·19)의 모습이다.
“축구,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축구 덕후 이승민 씨
푸른 잔디밭 위에서 공을 향해 거침없이 날아오르는 이승민 씨(역사교육·17)는 축구와 사랑에 빠진 지 벌써 4년째다.누구보다 축구에 열정이 가득한 ‘축구 덕후’ 이 씨.
[기획] 자취 새내기를 위한 지침서
어서 와, 자취 꿀템 추천은 처음이지?
깔끔한 침실, 이불 고정핀 추천, '유리닦이' 욕실 바닥 청소에도 안성맞춤
깔끔한 침실 이불 고정핀 추천, '유리닦이' 욕실 바닥 청소에도 안성맞춤첫 자취, 첫 독립. 저마다의 이유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온 우리. ‘처음’이라는 단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커다란 설렘을 선물하지만, 때때로 걱정과 불안이라는 감정으로 순식간에 얼굴을 바꿔 다가온다. 틈틈이 환기를 시키는 게 습관이 된 요즘. 방충망을 꼭꼭 닫아둬도 자꾸만 들어오는 벌레들! 범인은 바로 헐거워진 방충망과 아래에 난 물구멍이다. 평화로운 휴식시간을 깨트리는 불청객의 등장이지만,
이제는 저축도 재미있게, ‘펀세이빙(Fun Saving)'
[독자참여] 오늘 한 끼_자취생들의 한끼 뚝딱 레시피
화제의 김치볶음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자취경력 약 1년 차 저에게 가장 자신 있는 요리는 김치볶음밥입니다. 올해 3월쯤에 도시락용기에 김치볶음밥을 싸서 백도에 가곤 했는데, 어느 날은 휴게실에 사람이 너무 많아
자취방에서 느끼는 어머니의 손맛, ‘볶음참치’
오늘은 저의 ‘만능’ 볶음참치 레시피를 소개하려고 해요. 밥이랑 비벼먹어도 되고 쌈채소에 곁들여도 정말 맛있거든요. 사실 이 레시피의 출처는 저희 어머니신데,
사진보도
사설
‘당연한 희생’에 대한 반론
줄탁(啐啄)
너보다 한 발짝만 더!
만평
휠체어를 위한 길은 없다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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