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2.1 수 09:41
국가장학금 신청 사수하세요!
1차 신청 다음달 30일 오후 6시까지
2022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다음달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대학생의 실질적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기 위해 내년부터 국가장학금 지원금액이 확대된다. 신청 대상은 ▲오는 2022학년도 1학기 재학생 ▲신입생 ▲복학생 ▲재입학생 등 모든 대학생이다. 재학생은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원칙으로 한다.국가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https:
시민단체 "성희롱 사건 피해자 복직", 재발방지 대책 촉구
성비위 사건 이후 전남대 대응 지적…"회식 문화 개선 등 재발 방지 의무 있어"
9개 시민단체, 전남대에 피해자 복직 요구 기자회견 열어 성비위 사건 이후 전남대 대응 지적…"회식 문화 개선 등 재발 방지 의무 있어"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과 ‘전남대학교 학생행진’ 등 9개 단체가 전남대에 ▲성희롱 사건 피해자 복직 ▲‘해고무효확인’ 민사에 대한 항소 즉각 취하 ▲피해자에게 사과 후 재발방지 시스템 정비 등을 요구했다. 단체는 지난 17일 우리 대학 정문 앞에서 진행한 전남대 산학협력단 성비위 사건 기자회견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광주전남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김수지 변호사는 “올해 2월 전남대 총장은 대리인단과 여성단체의 면담 중 피해자에 대한 복직 절차를 최우선 과제로 생각,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며 “10월 국정감사에서도 피해자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발언했지만 해고 무효 확인 소송의 1심 판결
성추행 피해자 해고한 전남대, ‘해고무효확인 소송’ 패소
구멍 뚫린 우리 대학 성희롱·성폭력 대응 절차
전대 동물병원 오는 24일 개원식
호남 최대 규모 신축... 메타버스 활용 비대면 행사
전남대학교 동물병원이 오는 24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신축 개원식을 개최한다. 전남대는 2022년 수의과대학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여 수의학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새로운 동물병원을 마련했다. 2018년 말부터 시작된 공사는 지난 5월 준공되었고, 지난 9월부터 병원 운영을 시작했다. 개원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대면으로는 동물병원 3층 대강당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이루어진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하여 비대면으로도 최대한 많은 인원이 개원식에 참석할 수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메타버스 개념이 아직 생소한 사람들을 위해 수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안내 역할을 진행한다. 신축 동물병원은 연면적 6,000㎡로 지상 5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는 호남 권역 최대 규모다. 이곳은 임상진료센터와 수의대생의 교육 공간으로 활용된다. 구 동물병원은 강의실, 동아리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동물병원장 서국현 교수(수의과대학·수의내과학)는 “신축 동물병원은 동물을 위한 환자 맞춤형 수의 의료 서비스를 지역사회에 보다 폭넓고 전문적으로 제공한다는 비전이 있다”며 “지역병원과 대학병원이 공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학생, 재학생 여기로 24일 ‘국제 교육의 날’ 개최
경제학부 신입생 학술대회 열어
코로나19와 함께하는 일상 되찾기, ‘위드 코로나’
동계 계절학기 전면 대면 전환출입문 개방, 자치활동 숨통 지난 1일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으로 새로운 일상이 도래했다. 위드코로나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이를 예방하며 일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기 또는 정책을 의미한다. 코로나 확산을 막는 데만 급급했던 과거로부터, 코로나와 함께하는 미래로의 도약이 시작된 것이다. 일상에 찾아든 위
‘학생 시설 개방’ 대체 언제쯤? 적신호 켜진 학생 자치활동
산처럼 쌓인 쓰레기, 어떻게 처리되나
생활폐기물 소각장은 생활폐기물 중에서 재활용품과 음식물 쓰레기 등을 제외한 가연성 폐물을 태운다. 소각장에는 쓰레기가 산처럼 높게 쌓여 있었다. 이곳에는 하루 100톤 이상의 쓰레기가 들어온다. 차량이 쓰레기를 하차하면 재활용 가능 여부로 쓰레기를 분류한다.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는 크레인으로 집어 소각로 투입구에 넣는다. 이후의 과정은 직접 눈으로 볼 수 없었다.
우리 대학 쓰레기 누가 처리할까?
분리수거, 건물마다 자율적으로 관리
“남은 음식물은 쓰레기통 옆에 두세요”
한 주먹 덜어낸 쓰레기, 한 뼘 낮춰진 해수면
건강과 환경, 두 마리 토끼 한 번에 잡는 ‘플로깅’
과시는 결핍을 해소할 수 있을까?
코로나 시대, 나는 ‘달글’한다
대학
법 사각지대 강사 열심히 근무해도 퇴직금은 0원
동아리 행사참여 강요 문화 여전
국회, 지역혁신사업 특정과목 치중 지적
오는 23일 학생회 선거 열려
지역 아동의 마음을 든든히, 리빙랩 프로젝트
여캠 ‘안심 귀가 서비스’ 개선 필요
“2022 학생 자치는 우리와 함께”
<전대신문>이 ▲공과대 ▲농생대 ▲사범대 ▲사회대 ▲약학대 ▲인문대 단과대 학생회 후보자들의 포부와 주요 공약을 담은 출사표를 전한다. (11월 5일 입후보자 기준)※ 경영대, 생활대, 수의대는 입후보자가 없으며 의과대는 등록 마감이 오는 14일인
‘별다줄’이 나쁘다고만 생각했다면, 경기도 오산!
유행어가 자리 잡는 속도는 물감이 종이에 번지는 속도만큼 빠르다. 두 눈과 귀를 의심하게 하는 말이 있는가 하면, 두 무릎을 ‘탁’ 치게 되는 말도 있다.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덩달아 빨라진 우리말갑분싸(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솔까말
우리말 가꿈이 취재노트 - 유행어 편 뒷이야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청춘’이라는 힘으로”
살다 보면 찾아오는 전환점으로부터 길 찾을 수 있어소수의 편에서 법조인 역할 다할 것 “사회는 항상 변화합니다. 고정된 것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사람은 항상 세계관이나 가치관에 있어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청소년 기자 칼럼_"우리에게는 하나의 길만 있지 않다"
온탕과 냉탕 오가는 '오징어 게임'
MBTI를 의지해도 될까?
인스타그램 속 마네킹이 된 우리
투표가 처음인 사람들에게
방탄소년단 병역 문제에 관하여
이제는 세계적인 문화가 된 K-pop
우리가 모르는 기자의 삶에 대해서
사람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 싶어요”
장애인식 개선 위해 책 출간한 동아리 ‘하람담’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
2021 CUB대학가요제 창작 대상 남범진 씨
“지역 특화 환경 해결책 만들고파”
김은식 교수, 환경부장관 표창
“전대의 밤이 평화롭길”
내일폴리스 박형빈 씨
[독자참여] 오늘 한 끼_중간고사 스트레스를 날려준 음식
아버지 온기 닮은 “뼈다귀탕”
전북 남원의 “25시 뼈다귀탕”이라는 숨겨진 맛집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미식’의 ‘미’ 자도 모르는 저에게 진짜 맛을 알려준 아빠께서 자주 데려가 주시던 곳인데요.긴 시간 돼지 뼈를 끓여 만든 육수와
시험기간 ‘빨간 맛’ 떡볶이
어려운 전공 공부에 한가득 쌓인 과제까지… 시험기간은 항상 고통과 스트레스로 가득한 것만 같아요. 스트레스 받을 땐 역시 매운 음식, 그중에서도 떡볶이는 학업으로 지친 저에게
사진보도
사설
국공립대학 비율 16%로 ‘대학교육 공공성’ 주장은 공염불
줄탁(啐啄)
하늘의 별자리를 돌에 새겨 시간을 만들어낸 고대인들
만평
다시, 일상으로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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