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해, 우리 대학 뭐가 달라지나
■ 미리 그려보는 전남대 2021년 우리 대학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전대신문>이 올해 주목해야 할 학내 주요 소식과 달라지는 학교 모습에 대해 알아봤다. 올해 개관하는 캠퍼스 내 학생 이용 시설지난해 1월부터 시작된 제1학생회관(일생)의 리모델링이 다음 달 내로 마무리된다. 당초 지난 11월 말까지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폭설과 한파로 인해 일정이 지연됐다.
"모두의 바람이 이루어질 2021"
■ 2021 학생들의 새해소망 우리가 꿈을 꿀 때 세상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집니다.조급한 마음보다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우리 모두 뚜벅뚜벅 자신의 길을 걸어가기를 바랍니다.<전대신문>이 여러분의 찬란한 2021년을 응원합니다.
생활관 휴게실, 무분별한 쓰레기로 ‘눈살’
‘외부 분리수거장’ 배출이 원칙…입주생 자성 필요
우리 대학 생활관(BTL) 내부에 입주생의 쓰레기 무단 투기가 잦아지며 이에 대한 실질적 대안이 요구되고 있다.우리 대학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생활관 휴게실에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는 학생들을 지적하는 내용의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마음에 깃든 염원, ‘신년운세’로 꺼내보아요
■ ‘신년 운세(新年運勢)’ 온라인으로 즐겨 찾는 문화
2021년, ‘하얀 소의 해’로 불리는 신축년(辛丑年)이 밝았다. 새해를 맞아 사람들은저마다 다른모습으로 신년을 반기고 있다. 새롭게 떠오른 태양아래, 사람들은 앞으로 펼쳐질 한해에 대한 기대와 걱정을 담아 신년운세를 점치며 자신의 미래를 엿보곤 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힘겨웠던 작년보다 더 나
올해는 모든 소망 ‘이루리’
■ 대학생들이 추천하는 ‘새해를 시작하는 노래’
최근 SNS에서 새해 처음 듣는 노래가 그해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속설이 등장하면서, SNS 유행에 민감한 MZ세대 사이에서는 ‘새해 첫 노래 선정’이 유행이 됐다. <전대신문>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새해를 시작하는 노래’를 정리해봤다.# “이루어지길 너의 소원 다” - 우주소녀 ‘이루리’우주소녀
사랑하는 <전대신문>에게
■ 퇴임의 변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지만, 막상 이별을 마주하려 하니 발이 떨어지지않는다.돌이켜보면, 기자를 꿈꾸며 입사했던 새내기 시절부터, 편집국장으로 기자 생활을 마무리하는 지금까지, 나의 대학 생활은 온통 <전대신문>이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년 동안, 내
나에게로의 초대
■ 취임의 변
사랑에 빠진 사람은 끊임없이 그 존재를 떠올리게 된다. 어느덧 3년째, 나는 <전대신문>과 사랑에 빠진 것이 틀림없다.2019년 대학에 처음 입학할 당시, 나는 <전대신문>의 문을 가장 먼저 두드렸다. 대학생이 되면 꼭 학보사 기자에 도전할 것이라는 꿈으로 시작했으나, 기대와는 다르기도 했다. 신문사에서
[사람들]CASL 2020에서 논문상 받은 대학원생 알리오니 크리스토퍼 씨
“헌신과 결단력, 세상을 바꾸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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