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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캠퍼스 조성으로 사라진 용주마을, 대학 발전 터전으로
전남대 개교 초창기에는 캠퍼스 안에 ‘용주마을’이 있었다. 정문 좌측에 위치한 용주마을(용봉마을이라고 불리기도 함)은 건물 121동에 대지 1,343평으로, 총 49세대가 살고 있었다. 마을이 학교 안에 있으므로 대학발전은 물론 교육환경 저해요인으로
전남대역사연구회   2020-04-20
[전플리] 검정치마 - love shine
🎵검정치마 - love shine “군대가는 너에게 보내는 노래” - 수많은 우리의 추억도, 우리의 하굣길을 함께 걸어준 자정의 가로등도, 헤어짐이 아쉬워 자꾸만 느려졌던 발걸음 아래 보도블록도, 여태껏 뽀글거리는 우리의 약속도 여기 영
전대신문   2020-04-20
[전플리] 방탄소년단(BTS) - 봄날
🎵방탄소년단(BTS) - 봄날 혼자 있을 때 듣는 노래 중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노래는 방탄소년단의 '봄날'입니다. 매년 이맘때쯤 벚꽃 구경을 하면서 이 노래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
전대신문   2020-04-20
[청년의눈빛으로]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맞이하라
올 봄에는 전염병으로 인한 공포 속에 많은 사람들이 긴장감과 불안함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매일같이 늘어나는 확진자 수와 함께 방역에 관한 관심도 높아졌다. 코로나19로 인한 변화는 경제, 정치를 비롯한 사회 전반의 모습을 새롭게 바꿔놓았다.
표성혜 기자   2020-04-20
[기고] 일상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캠퍼스에 꽃이 활짝 피었다. 학교에 사람이 가장 많이 돌아다닐 시기인데도 카페나 공원 등 사람들이 모일 공간은 예년에 비해 스산하다. 사람들은 깔끔한 유리문 안쪽 에이포 용지로 붙여진 텍스트 뒤에 전등이 켜있나 꺼져있나 확인하는 것이 다반사다. 이래저
강백선(디자인·15)   2020-04-20
[기고] 미묘한 휴먼터치
일상적으로 느껴지는 단어 ‘소통’. 그래서인지 이 주제가 심도 있게 다뤄지는 게 때로는 물릴 때도 있다. 그저 마음 터놓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면 되는 게 아닌가 싶다가도 일상에서 골치 아픈 문제로 다가오기도 한다. 소통이란 끝없이 새로운 유형과
문유정(신문방송·18)   2020-04-20
[사람들]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어요”
도불원인 인무이국(道不遠人 人無異國). 도는 사람과 멀리 있지 않고, 사람은 나라에 따라 다르지 않다는 뜻이다. 우리 학교에 국경을 넘어 이 말을 몸소 실천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여수캠퍼스 글로벌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이다. 이들은 지난
박지수 기자   2020-04-20
[사람들] “오랜 시간이 아깝지 않은 값진 경험이었어요”
우리나라 독립운동가 중 ‘여성’ 독립운동가를 떠올려보자. 십중팔구 ‘유관순 열사’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지난달 우리 대학 미술학과 박정용·김대길 교수팀은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해 원형 동상을 완성했다. 이 유관순 열사 동상 제작에 참여했
정지인 기자   2020-04-20
[포토다큐] 코로나 시대 생존 확인, 잘 지내고 있나요?
코로나19는 많은 사람들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비대면 강의, 방역 생활화 등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모습에서도 바이러스를 이겨내기 위한 노력이 보인다. 이 전염병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대학 구성원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영상 강의 듣는 학생
전대신문   2020-04-20
[특집] 잠시 멈춤, 슬기롭게 거리 두기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이 시행되고 있다. 연일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날이 계속되다 보니, 지루하기만 한 ‘집순이’, ‘집돌이’ 생활을 슬기로운 방식으로 이겨내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독자들의 각양각색 ‘잠시 멈춤’ 모습을
전대신문   2020-04-20
[특집] “온라인 성범죄 규제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
지난 3월 언론과 SNS를 통해 공론화되면서 큰 충격을 안겨준 사건이 있다. 바로 ‘N번방 사건’이다. N번방 사건의 잔혹함이 드러나면서 최근 가해자의 신상 공개, 엄중한 처벌 적용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은 우리 대학 법전원 출신
김태현 기자   2020-04-20
[특집] 성범죄 악의 연대기, 끊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지난 3월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N번방’ 관련 청원이 여러 건 게시되었다. 이들 대부분은 공식 답변 기준인 이십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으며, 특히 ‘N번방 용의자 신상 공개 및 포토라인 요청’ 청원은 이백칠십만여 명(2020년 4월 17일자
황서현 기자   2020-04-20
[사진보도] 봉황은 어디로 날아갔나
박세은 기자   2020-04-20
[여수] 420t 최첨단 조사·실습선 건조
우리 대학은 우리나라 연근해 해양 조사와 수산 자원 연구 및 학생 실습에 투입할 최첨단 친환경 선박을 새로 건조한다.수산해양대학은 지난 4월 8일 ㈜한국해사기술과 선박 건조 사업의 첫 과정인 기본 및실시 설계 계약을 체결하고,새 선박 건조에 들어갔다.
전대신문   2020-04-20
[사진보도] 주인 잃은 ‘새내기 환영’ 현수막
표성혜 기자   2020-04-20
[대학] “글커잉 시험, 언제 볼 수 있나요”
글로벌커뮤니케이션잉글리쉬(글커잉)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글커잉을 교양 필수 교과목 학점으로 이수해야 하는 학생들은 시험 응시 가능 여부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다.예년대로라면 4월 내로 글커잉 접수가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학사
서창현 기자   2020-04-20
[대학] 교육융합관 주변 도로, 안전사고 위험
교육융합관 주변 일부 인도가 끊긴 채로 설치돼 있어 보행자들의 안전사고 발생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교육융합관 앞 사거리와 인문대 2호관 사이 인도는, 현재 교육융합관 뒤편 주차장 차량 출입구까지만 설치돼 있다. 인도가 사라지는 형태이다 보니
김태현 기자   2020-04-20
[대학] 우리 대학-중국 간 따뜻한 협력 눈길
중국인 유학생, 자매결연 대학 등 중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돕기 위해 보내오는 협력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우리 대학으로부터 마스크를 받았던 중국 원저우대학, 원저우 의과대학이 우리 대학에 방역용품을 보내왔다. 원저우대학은
황진우 기자   2020-04-20
[만평] 대학의 봄, 발목 잡는 코로나
김지민 일러스트레이터   2020-04-20
[무적]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
세월호 희생자 6주기를 앞둔 지난 8일, 미래통합당 경기 부천시 병 차명진 후보자가 세월호 유족들을 향해 모욕적인 막말을 퍼부어 논란이 됐다. 차 후보는 지난해 세월호 5주기를 앞두고 “징하게 해쳐 먹는다”는 모욕 발언으로 이미 한 차례 막말로 도마
박세은 편집국장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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