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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운영하는 게 목표죠”
어릴 때부터 미술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미술 서적이 귀했던 시절 관련된 서적을 하나 둘 모으는 취미는 그를 여기까지 이끌었다. 광주 계림동 미술 책방 학문당’의 안명원 사장(75) 이야기다.삶과 미술을 분리해서 논할 수 없다는 안 사장은 40년 째
박지현 기자   2018-05-15
[기획] 계림동에서 ‘헌책과 산책’ 어떠세요?
사람의 키보다 훨씬 높은 서가에 꽂혀 있는 헌책, 곳곳에 있는 사다리, 오래된 특유의 묵은 종이 냄새. 대형서점이나 온라인 서점에서는 느낄 수 없는 헌책방의 모습이다. 이런 헌책방이 최근 사람의 발길이 끊어지면서 활력을 잃고 있다. 25년 만에 돌아온
박지현 기자   2018-05-15
[대학] 5·18 비하 발언 BJ철구 PC방 “퇴출하라”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고 폄훼한 BJ철구의 가맹점 ‘철구 PC방’이 우리 대학 후문에 생겨 반대 여론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중앙동아리 ‘소셜메이커’는 “철구PC방의 전남대 인근 입점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진정한 사
박지현 기자   2018-05-15
[대학] 5·18민중항쟁사적비를 아시나요?
‘이곳은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찬연히 빛나는 5·18 광주민중항쟁이 시작된 곳이다’ 정문 동쪽에 놓여있는 5·18민중항쟁사적비에 쓰인 문구 중 일부다. 사적비는 5·18민주화운동의 최초 발원지인 정문의 역사적, 사회적 의의를 기리기 위해 1999년 광
차지욱 기자   2018-05-15
[특집] 518번 버스를 타고 둘러보는 5월의 발자취
518번 버스는 518 자유공원부터 구 전남도청, 전남대 정문을 거쳐 국립 518민주묘지까지 운행하는 특별한 광주 시내버스다. 오월 정신을 느끼고 싶다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518번 버스를 타고 518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건 어떨까. #1 국립5
박세은 수습기자   2018-05-15
[특집] 끝나지 않은 역사, 풀어야할 이야기
980년 5월 18일 광주를 바라보는 시선은 제각각이다. 전 국민의 민주화 열망을 잠재우고 폭력 진압을 정당화하기 위해 신군부가 광주를 외부로부터 차단하고 폭동이라 선전했기 때문이다.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잘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 이 타지학생과 광
차지욱 기자   2018-05-15
[대학] 시간은 흘렀고 역사를 남겼다
이 5·18 민주화운동 38주년을 맞아 1980년 5월과 2018년 5월을 한 프레임에 담았습니다. 1980년 5월, 민주화를 위해 앞장섰던 전남대의 뜨거웠던 민주화 열기가 지금 당신에게도 전해지길 기대합니다. #민주주의 꽃을 피우자 “우리가 민족민주
전혜림 수습기자   2018-05-15
[사회] 알바생 주휴수당 못 받는 경우 허다
주휴수당 지급선은 주 15시간 이상…업주 “최저임금 인상으로 사정 어려워” #인문대 ㄱ씨는 최근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8시간씩 일하는 주말알바를 구했다. 일주일에 16시간 이상 노동에 해당하기 때문에 주휴수당 지급을 요구했다. 그리고 하
류지원 수습기자   2018-05-14
[사회] 판치는 SNS 광고에 ‘거짓 광고 주의보’
# 소서현 씨(일어일문‧17)는 무분별한 광고 때문에 몇 달째 SNS에 들어가기를 꺼리고 있다.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 약’, ‘바르면 얼굴이 하얘지는 크림’ 등의 과장된 바이럴 마케팅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소 씨는 “넘쳐나는
국채원 기자   2018-05-14
[특집] ‘진짜 사나이’들의 솔직 담백 군대 토크
‘군대, 언제 가야할까?’ 남학생이라면 한번쯤 고민하는 주제다. 입대를 앞두고 있는 학생, 군대를 다녀온 학생들의 이야기를 이 담아봤다. 5인 5색의 솔직, 담백한 답변을 함께 들어보자. 황태현 기자, 고원진 수습기자/정리=차지욱, 국채원 기자 new
황태현 기자, 고원진 수습기자   2018-05-14
[여수] 국동캠퍼스, 여수시와 손잡고 공동활용 진행
우리 대학 국동캠퍼스가, 여수시와의 공동활용으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국동캠퍼스는 지난 3월 21일, 우리 대학과 여수시가 국동캠퍼스 공동활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여수시는 국동캠퍼스에 운동장 체육시설 조성 및 협동관 개보
박관우 수습기자   2018-05-14
[대학] 동아리방 내 흡연 화재로 이어졌다
동아리방에서의 흡연을 강력히 규제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21일 제 1학생회관 4층 ‘ㄷ’ 동아리방 앞 베란다에서 담뱃불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동아리원이 피운 담뱃불이 베란다 인근 패널에 옮겨 붙어 시작됐으며 경비원의 빠른
공무종 수습기자   2018-05-14
[대학] '예향홀'의 관리 주체는 학생?
예술대학 공연장 ‘예향홀’의 시설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예술대 학생 rTl는 “신입생 연주회 당시 공연 도중 무대조명이 갑자기 꺼지는 사태가 발생한 적도 있다.”며 “공연을 하는 학생들이 조명과 스피커 등 시설까지 관리해야하는 상황이
박세은 수습기자   2018-05-14
[대학] 우리 대학 새로운 주차관리시스템 도입
총무과 “차량출입 불편사항 해소되길” 우리 대학 주차관리시스템이 새롭게 바뀌었다.총무과는 주차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신용카드결제서비스 ▲양방향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무인요금정산소를 도입했다. 기존 주차요금정산소에서 ‘카드 결제가 되지
전혜림 수습기자   2018-05-14
[대학] 건물별 책임관리제 도입해 시설 불편 해결 빨라진다
대학본부 사무국(▲총무과 ▲재무과 ▲시설과)이 전국 국립대 가운데 처음으로 ‘건물별 책임 관리제’를 실시한다. 건물별 책임 관리제는 각 건물별로 책임 주체를 두어 건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도입됐다.바로고치미 센터도 개편했다. 이에 따라 시설불편
최지현 수습기자   2018-05-14
[사진보도] 치유되지 않은 아픔, 세월호
차지욱 기자   2018-05-14
[대학] 캠퍼스 길거리 흡연, 대책 없나
총학 "흡연부스 설치 지속적으로 요구할 것" 길거리 간접흡연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진리관과 도서관 별관(백도) 등에서 길거리 흡연이 이뤄지고 있어 담배 연기와 관련된 민원이 다수 제기됐다.에서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국채원 기자   2018-05-14
[대학] 간호대 학생들, 공용 전산실 없어져 '학습권 침해' 호소
간호대 “학습권 보장 위해 전산실 필요” 의과대학과 간호대학 학생이 공용으로 사용하던 전산실이 의과대 공간 재배치 과정에서 없어지면서 간호대 학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학동캠퍼스 의과대학 2호관 1층에 위치했던 전산실은, 의과대가 지난달 4일 의학
차지욱 기자   2018-05-14
[무적] 책임은 누구의 몫인가
최근 본 한 영상에 울컥한 적이 있다. 2001년 9.11 테러 이후 백악관의 대테러조정관이 청문회에 나와 한 발언 때문이다. 그는 청문회에 나와 유족들에게 사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감사하다는 말로 발언을 시작했다. 이후 이어진 그의 말은 정부
박지현 기자   2018-05-14
[만평] 봉지=5·18 광장?
최윤정(일러스트레이터)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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