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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 걱정말고 쉬어요, 그대
나는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다. 각종 사소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지만, 가장 큰 스트레스는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지 않을 때 발생한다. 흔히들 하고 싶은 일 한 가지를 하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 일 열 가지를 해내야 한다고 말한다. 하고 싶
강상용   2017-06-07
[사설] 대학 총장의 역할과 공공가치
캠퍼스에 피어있는 수목과 꽃들이 눈부실 정도로 아름답다. 학생들의 맑은 눈망울과 가벼운 발걸음에서도 쾌적함이 느껴지는 그러한 계절, 6월이다. 학생들은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기말고사를 치르고 약 2개월 동안 긴 휴식과 재충전에 들어갈 것이다.지난 수개
전대신문   2017-06-07
[기획] "너와 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난간에 아슬아슬하게 서있는 소년, 그리고 들리지 않는 소녀. 영화 는 장난기 많은 소년 ‘쇼야’와 청각장애를 가진 ‘쇼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쇼코’는 ‘쇼아’가 호기심을 갖기에 충분했고 호기심은 곧 괴롭힘으로 바
황윤택 수습기자   2017-06-07
[기고] 우물 안 개구리
나는 충청남도 아산에 있는 온양온천이라는 곳에서 태어나 성인이 될 때까지 자랐다. 나의 고장에서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우리나라에 큰 변화를 가져와준 역사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다. 나에게 5·18
김선미(국어교육·17)   2017-06-07
[사람들] "게임방송은 내 운명"
토익 강의는 있는데 왜 게임 강의는 없을까? 우리 대학에 인터넷 개인방송으로 게임 강의를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유튜브에서 ‘BJ에반스’라는 닉네임으로 게임 개인방송하는 김주형(신문방송·12) 씨다. 그는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면서
김종오 수습기자   2017-06-07
[사람들] “5.18 민주화운동을 헌법에 명시해야 한다”
“우리는 국가를 믿었기에 우리를 향해 총을 쏘지 않을 것이라 믿었다.”‘37년 후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를 주제로 5·18 민중항쟁 37주년 강연회가 지난달 25일 제1학생회관 200강의실에서 열렸다. 우리 대학 5·18 행사기념회와 우리 대학 중앙운
황윤택 수습기자   2017-06-07
[사람들] "역사로 미래를 여는 대학 꿈꿔요"
우리 대학의 65년을 되짚어 보며 변화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황호균 전남대 역사연구회장(박물관 학예연구사)이다. 평소 박물관에서 근무하며 학교의 역사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는 황 연구사는 3년 전 직원연구모임 중 하나인 '대학역사연구회
박지현 기자   2017-06-07
[대학] 교가와 용봉가, 어떻게 듣지?
허진서 객원기자   2017-06-07
[특집] 교가와 용봉가를 알고 싶은 당신, 아주 칭찬해!
매일 아침 등굣길과 점심시간을 함께하는 전대방송의 첫 곡을 들어 본 적 있는가? 아침 방송과 점심 방송을 여는 경쾌한 노래가 바로 “교가”와 “용봉가”다. 이 개교 65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의 “교가”와 “용봉가”에 대해 알아봤다. 우리 모두 역사의
국채원, 차지욱 수습기자   2017-06-07
[기획] 막 비벼, 막 비비라고!
오늘도 아침, 점심, 저녁을 거르는 당신. 요동치는 꼬르륵 소리를 애써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가? 배고픈 당신을 위해 이 수제 음식 전문점 ‘달콤해’를 찾아가 소고기고추장비빔밥을 만드는 법을 배웠다. 소고기고추장비빔밥에 들어가는 재료는 크게 나물, 소불
차지욱 수습기자   2017-06-07
[기획] 요즘엔 맛과 건강 모두 잡은 건강음료가 대세
“건강음료 소비 변화는 바람직해” 대학생들의 식생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대학신입생의 건강실천행위와 스트레스에 따른 영양실태’ 논문보고에 따르면 대학생들은 갑작스런 자유 시간을 누리면서 불규칙적인 식사, 빈약한 아침식사, 적절하지 못한 음료, 과
김다희 수습기자   2017-06-07
[특집] 대학, 다시 기본에 서다
대학 정신의 회복대학 제도는 인류가 오랜 세월에 걸쳐 가꾸어 온 제도 가운데 하나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 정체성과 성격, 사회가 기대하고 요구하는 역할 등을 둘러싸고 많은 논란이 있어 왔다. 다른 영역에서도 흔히 그렇듯이 한국 대학의 많은 문제점들
이강서 교수(철학,서양고대철학)   2017-06-07
[사람들] “대학신문에서 만화, 만평이 제 기능을 해야”
의 ‘만평’과 ‘또바기 네컷 세상’을 본 적 있는가? ‘만평’이란 신문의 삽화로 1컷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간단하고 분명하게 표현하는 그림이고 ‘또바기 네컷 세상’은 하나의 주제를 4컷으로 그려낸 만화다. ‘또바기 네컷 세상’은 과거 다른 이름으
김다희 수습기자   2017-06-07
[특집] 만평, 그 때 그 시절을 보여줘!-②
4.대학이 술을 가르쳐! (2006.4.3./1364호)2006년 4월 3일에 실린 이 만평은 대학 새내기의 3월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네요. 하지만 술 약속으로 가득한 새내기의 3월은 1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하다는 것! 그림 아래에는 ‘내가 한 것은
박지현 기자   2017-06-07
[특집] 만평, 그 때 그 시절을 보여줘!-①
신문의 만평을 보면 그 시대를 알 수 있다? 만평은 당시의 사회적 이슈를 풍자하여 하나의 컷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적은 분량으로 명료한 내용을 전달해야하는 만평은 신문의 재미 요소 중 하나로 꼽히죠. 그래서 은 창간 63주년을 맞아 만평 속 우리 대학
박지현 기자   2017-06-07
[학술/출판] 4차 산업혁명, 새로운 미래 사회?
최근 우리 사회의 변화를 애기할 때, 가장 큰 화두는 ‘4차 산업혁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 사회가 이미 4차 혁명의 시대에 접어들었고, 이러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그렇지만 4차 산업혁명이 무엇
주정민 교수(신문방송)   2017-06-07
[대학] 백도 출입 게이트, 언제까지 방치되나
우리 대학 SNS 커뮤니티에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우리 대학 도서관 별관(이하 백도)에 외부인 출입을 막는 게이트가 고장 난 채로 8년 동안 방치돼 원칙상 금지하고 있는 외부인 출입이 공공연하게 이루어
국채원 수습기자   2017-06-07
[사진보도] 이기고 싶어? 우승하고 싶어?
김돈훈 수습기자   2017-06-07
[여수] 여캠 청경대동제, 즐겨라! 靑春!
2017 여수캠퍼스 청경대동제(대동제) ‘SUPA 靑春 거센 파도를 이겨라’가 지난 1일 막을 내렸다.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진행된 대동제에서는 ▲SUPASTAR100 ▲솔로대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이번 대동제는 축제기간 전부터 축제를
황태현 기자, 김돈훈 수습기자   2017-06-07
[대학] ‘광주민중항쟁도’ 복원 사업 진행
우리 대학 사범대 1호관 측면 벽에 그려진 ‘광주민중항쟁도’가 복원될 예정이다. 우리 대학 민주동우회 광주민중항쟁도 벽화 복원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5월 항쟁의 역사적 가치를 간직한 ‘광주민중항쟁도’ 벽화 복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추진
김종오 수습기자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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