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특집] “살인적인 삶 견뎌내니 좋은 날 오더라”
광주매일신문 남성숙 주필이 ‘유리벽을 깨뜨릴 청춘들에게’ 전하는 현실적인 조언 ‘유리벽’이 있다. 장애물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길이 막혀 더 이상 갈 수가 없다. 돌아가라는 팻말도 없어 그 자리에 정체되고 만다. 여기부터가 바로 ‘여성진입금지구역’이
주정민 기자   2011-12-05
[특집] “일렬로 줄 세우는 사회, 삐뚤어보세요”
21세기 대한민국의 대학생. 말 그대로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먹고 살기 위해 꿈을 ‘포기’하고, 때론 현실의 벽에 부딪혀 ‘도망’간다. 전대신문은 ‘포도청’을 통해 총 4차례 다른 주제로, 포기하고 도망가려는 청춘들(포도청)과 공감하려 한다. 소셜
글=주정민 기자, 사진=이화진 기자   2011-10-17
[특집] “가족이라면 최저임금 안 지킬 수 없죠”
마트로 용봉점 사장인 정준철 씨에겐 11년 동안 지켜온 그만의 경영철학이 있다. 그것은 ‘가족 같은 분위기’다. 그는 “직원들끼리 즐겁게 일하면 서로의 힘듦을 극복할 수 있는 동시에 매장 분위기가 좋아져 손님들도 유쾌하게 매장을 들렸다 갈 수 있다”고
이삼섭 기자   2011-10-17
[특집] “남는 이윤은 최대한 학생들에게 돌려주고 싶다”
예향학사에 숨어 있던 착한가게를 소개합니다. 바로 패밀리마트 생활관점. 최저 임금을 지키지 않는 업종으로 유명한 편의점이지만 이곳은 다른 편의점과는 다르게 최저 시급이 4,500원이다. 3개월을 기준으로 4,800원, 5,000원까지 시급이 올라가며
장은비 기자   2011-10-04
[특집] 대학 그 자체가 대학 역사관
미 명문 대학 건물 보전 중시…사료의 목차화 철저 학생 “역사 잘 보존해야 나도 발전할 수 있어” 2012년에 우리 대학이 개교 60주년을 맞는다. 6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기획되는 가운데 색다른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전남대학교 역사관’
김재윤 기자   2011-09-19
[특집] “대학 개혁은 대학 본래 정신으로 돌아가는 것”
법인화 지속적 연구 필요…남은 1년 취업, 연구, 국제화 위해 노력 김윤수 총장이 지난달 20일 취임 3년을 맞았다. 지난 3년 동안 생명과학기술학부(이하 생과기부)를 포함한 학사조직개편, 국립대 법인화, 반값등록금 등 대학 사회를 뜨겁게 달군 이슈가
글=소중한 기자, 사진=신원경 기자   2011-09-19
[특집] ‘딸바보’ 아버지에게 대운동장은 사랑
“아빠 같이 가!” 자전거를 타고 쌩쌩 달리는 딸 여민이는 아버지를 자꾸 재촉한다. 하지만 지칠대로 지친 아버지 이욱 씨는 그런 딸을 야속하게 바라보며 “먼저 가, 아빠 여기 있을게”라고 외친다. 여민이는 혼자 가기 무서운지 연신 아버지를 돌아보다 결
이삼섭 수습기자   2011-08-17
[특집] “지혜로운 삶의 길을 찾아서”
서로를 다독이며 오른 지리산…도전적 삶 느껴 우리 대학 학생지원과에서 주최하는 지리산 종주가 ‘지혜로운 삶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지난 21일 화요일부터 22일 수요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학생 35명과 교직원 7명으로 구성된 종주 팀은
김성동 수습기자   2011-08-07
[특집] 격동의 역사 중심에 전남대가 있었다
전대신문은 1954년 창간 이래 변화하는 우리 대학의 모습을 담아 왔다. 창간 57주년을 맞아 전대신문에 담긴 우리 대학의 모습을 시대별로 정리했다. 개교 초기 학교의 틀을 다지던 때부터 격동의 시기를 거쳐 오늘날 모습까지…. 이를 통해 앞으로 전대신
전대신문   2011-06-11
[특집] "지역 국립대 자부심·책임감 가져야"
외부인이 바라본 우리 대학의 모습은 어떨까? 개교 59주년을 맞아 고등학생, 학부모, 출입기자, 타 대학 교수 등을 만나 우리 대학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엮은이“열심히 공부, 의류학과 입학할거에요” -수완고등학교 3학년 김영란
전대신문   2011-06-10
[특집] “외국인 학생 절대평가, 형평성 어긋나”
외국인 학생 교육 실태 재검토 필요 현재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을 채점하는 방식은 절대평가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절대평가가 특별대우라고 생각한다. 우리 대학 경제학부의 한 학생은 “똑같이 수업을 듣는 학생인데 그들만 절대평가를
신원경 기자   2011-05-17
[특집] 입학 기준 강화하고 철저한 한국어교육 필요
입학 기준을 통과했지만 한국어 회화 실력과 학습 의욕이 낮은 외국인 학생들로 인해 여러 내·외국인 학생, 교수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재 입학 기준이 대학 수학 능력을 제대로 판별하지 못함과 입학 후 한국어 교육이 미비함을 방증
주정민 기자   2011-05-17
[특집] 오월 어머니의 슬픔을 보다
5․18민중항쟁(이하 5․18) 당시 우리 대학 2학년에 재학 중이던 한 학생이 친구와 도청 앞을 지다다 상무대로 끌려가 고문을 받았다. 어머니는 돌아오지 않는 아들을 대문 앞에 쪼그려 앉아 밤낮없이 기다렸다. 일주일 후 새벽에
신원경 기자   2011-05-17
[특집] 무심한 인파 속 오월의 함성을 듣다
구 도청, 민주광장, 광주역…항쟁과 민주의 거리마다광주에 살다보면, 특히 우리 대학 학생이라면 5·18민중항쟁에 관한 이야기를 숱하게 들어 왔을 것이다. 중·고교 시절 수업 시간에도 줄기차게 배웠고, 우리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는 매년 5월이 되면 여기
주정민 기자   2011-05-17
[특집] "나는 시로 오월을 통곡했다"
“늙지 않는 청춘의 도시.” 5·18기념재단 김준태 이사장은 광주를 그렇게 표현했다. ‘아아 光州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는 그가 썼던 시의 제목이다. 이 시는 1980년, 전남매일 6월 2일자 1면에 게재되었다. 신문이 발행되자마자 김 이사장의 시는
신원경 기자   2011-05-17
[특집] “군인에 쫓기던 기억 어제 같아”
“우리는 5·18로 희생된 많은 사람들에게 빚을 지고 살아가고 있다.” 정미라 교수(철학·독일관념론)는 학생들이 5·18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길 바랐다. 80년 정 교수는 대학에 갓 입학한 새내기였다. 그녀는 당시 대학을 어수선하지만 활기찬 분위기였
김재윤 기자   2011-05-17
[특집] 지식생태계 파괴 주범 국립대 법인화 “반대한다”
지난해 12월 8일 ‘서울대 법인화법’이 날치기로 통과되면서 국립대 법인화가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 이후 서울대 구성원은 물론 야당, 전국 국립대 구성원, 시민단체 등이 국립대 법인화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법인화 문제에 대해 다소 지지
소중한 기자   2011-05-02
[특집] 한국-외국 학생 소통 부재 심각
우리 대학 한국-외국 학생 간의 소통 부재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국 학생 입장에서는 의사소통이 수월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 학생에게 쉽게 다가오지 못하고 한국 학생도 영어권이 아닌 이상 딱히 접촉해 보려는 마음이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버디버디
주정민 기자   2011-05-02
[특집] 수업 내용 이해 못하고 공동학습 참여도 부진
학점 낮아 자국 언어‧문학 수업으로 학점 보충하기도 “한국어 수업 대부분 이해가 잘 안되지만 그냥 넘어가요. 어쩔 수 없잖아요. 한국어를 못하니까 한국인 친구도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학점이 안 좋아요. 지난 학기엔 F가 한 개 떠서 이번
주정민 기자   2011-05-02
[특집] 한국인 학생과 못 어울려 학습·문화 이해 애로
우리 대학 외국인 유학생 숫자는 올해 들어 1,000명을 넘어서 1,022명에 달했다. 꾸준히 증가해 온 외국인 유학생 비율. 국제화에 한 발 다가섰다고 하지만 그 이면에는 외국인 유학생 문제점이 꽤 있다. 외국인 유학생 기획은 총 2회 연재되며 그
신원경 기자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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