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특집
‘노란 리본·리본 이모티콘’ 등 일상 속 추모■세월호를 기억하는 다양한 방법
차지욱 기자  |  joj__zz@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5  22:18: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월호 참사 5주기다. 2014년 4월 16일,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2학년 학생 324명을 비롯해 인솔하던 교사 및 승객 총 476명을 싣고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이 침몰했다. 바다로 침몰하는 세월호와 적극적인 구조 조치를 취하지 않는 정부와 해경의 모습을 보며, 희생자 가족들을 비롯해 모든 시민들이 함께 분노했고 슬퍼했다. 끝내 299명의 탑승객이 사망했고 5명은 아직 실종상태다. 5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침몰원인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기 위한 진상 규명 작업은 진행 중이다. 실종자의 가족들은 아직도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하는 이유다. 이에 <전대신문>이 일상 속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본다.
   
 
세월호 리본 달기
 
USB, 가방 등 자주 가지고 다니는 물건에 노란 리본을 달고 다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참사 당시에는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이 전개됐다. 이제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고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기 위해 노란 리본을 달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세월호 스티커 붙이기

노트북이나 핸드폰, 수첩 등에 세월호 추모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일상 속에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SNS를 이용한 세월호 추모

카카오톡 상태메시지나 프로필 사진에 세월호를 추모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무사 인양을 기원하는 고래의 모습, 노란 종이배를 옮기는 사람들의 모습 등 다양한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
 
   
 
직접 만든 세월호 가방

세월호를 추모하는 물품을 직접 만드는 방법도 있다. 사진은 무지 가방에 세월호와 관련된 그림을 직접 그려 만든 어깨 가방과 손 가방의 모습이다. 자신의 방식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세월호를 기억할 수 있다.
 
차지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2019 문예작품현상공모 시상식 열렸다
2
<단편소설 부문 가작> 일말상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