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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평의원회 위상 강화 · 각 단위 운영협의회 정례화”
전남대학교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협치특위’, 위원장 염민호 · 교육학과 교수)가 평의원회 위상을 심의의결기구로 격상하는 등의 대학운영 민주화방안을 제시하고 100여 일 동안의 활동을 종료했다.‘협치특위’는 지난 7월 13일(목
전대신문   2017-07-18
[대학] 우리 대학 몰래카메라 점검 결과 이상 無
우리 대학이 지난 12일 교내 몰래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몰래카메라는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점검단은 학생처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광주 북부 경찰서 담당자 등으로 꾸려졌다. 점검은 교내 전체 화장실을 대상으로 북부 경찰서의
김종오 기자   2017-07-17
[대학] 광주↔여수 캠퍼스 셔틀버스 탑승 ‘예약제’로 바뀐다
우리 대학 셔틀버스(광주↔여수) 탑승 방법이 온라인·모바일 탑승예약 프로그램을 이용한 예약제로 바뀐다. 이에 따라 탑승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승강장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 여석이 없어 돌아가야 하는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예약 시스템은
국채원 기자   2017-07-06
[사진보도] 수요일에는 저도 작가입니다!
황윤택 기자   2017-07-06
[대학] ‘대학운영 민주화와 소통 방안 모색’ 토론회 열려
평의원회 위상 강화 및 구성원 참여 폭 확대에 공감, “상호인정이 신뢰구축” 기반 우리 대학 평의원회 산하 ‘전남대학교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협치특위’, 위원장: 염민호 교수)는 지난 13일(화) ‘대학운영 민주화와 소통 방
전대신문   2017-06-16
[대학] 민교협 창립 30주년기념, 회고와 전망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이하 민교협) 전남대 분회(회장, 염민호 교수)가 ‘민교협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민교협 사랑방, 일곱 번째 마당’을 오는 23일(금) 12:00~13:30 진리관 7층 e강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랑방은 오는 26
전대신문   2017-06-12
[대학] '전남대 협치특위' 중간 발표회 및 토론회 개최
우리 대학 평의원회(의장: 김영철 교수)는 오는 13일(화) 12:00~ 13:30 진리관 7층 e강의실에서 교수, 직원, 조교, 학생 대표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3월부터 가동 중인 ‘전남대학교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전대신문   2017-06-12
[특집] 우리들의 연결고리는 바로, 전남대!-②
2등 - 엄마와 아들, 추억의 전남대 소풍 저의 어머니(노춘금 씨)는 우리 대학 영어영문학과 82학번이십니다. 저는 경영학부에 다니고 있으니 '모자 동문'입니다. 전대신문 공모전에 사진을 응모하기 위해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우리 대학으로 소풍을 왔습니
전대신문   2017-06-07
[특집] 우리들의 연결고리는 바로, 전남대!-①
전대신문은 개교 65주년을 기념하여 사진 공모전을 진행(2017.5.18.~6.5.)했습니다. 우리 대학을 졸업한 부모님을 둔 학생들이 교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모했는데, 많은 구성원들이 관심 가져 주셨습니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힘겹게
전대신문   2017-06-07
[줄탁] 걱정말고 쉬어요, 그대
나는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다. 각종 사소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지만, 가장 큰 스트레스는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지 않을 때 발생한다. 흔히들 하고 싶은 일 한 가지를 하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 일 열 가지를 해내야 한다고 말한다. 하고 싶
강상용   2017-06-07
[사설] 대학 총장의 역할과 공공가치
캠퍼스에 피어있는 수목과 꽃들이 눈부실 정도로 아름답다. 학생들의 맑은 눈망울과 가벼운 발걸음에서도 쾌적함이 느껴지는 그러한 계절, 6월이다. 학생들은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기말고사를 치르고 약 2개월 동안 긴 휴식과 재충전에 들어갈 것이다.지난 수개
전대신문   2017-06-07
[기획] "너와 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난간에 아슬아슬하게 서있는 소년, 그리고 들리지 않는 소녀. 영화 는 장난기 많은 소년 ‘쇼야’와 청각장애를 가진 ‘쇼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쇼코’는 ‘쇼아’가 호기심을 갖기에 충분했고 호기심은 곧 괴롭힘으로 바
황윤택 수습기자   2017-06-07
[기고] 우물 안 개구리
나는 충청남도 아산에 있는 온양온천이라는 곳에서 태어나 성인이 될 때까지 자랐다. 나의 고장에서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우리나라에 큰 변화를 가져와준 역사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다. 나에게 5·18
김선미(국어교육·17)   2017-06-07
[사람들] "게임방송은 내 운명"
토익 강의는 있는데 왜 게임 강의는 없을까? 우리 대학에 인터넷 개인방송으로 게임 강의를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유튜브에서 ‘BJ에반스’라는 닉네임으로 게임 개인방송하는 김주형(신문방송·12) 씨다. 그는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면서
김종오 수습기자   2017-06-07
[사람들] “5.18 민주화운동을 헌법에 명시해야 한다”
“우리는 국가를 믿었기에 우리를 향해 총을 쏘지 않을 것이라 믿었다.”‘37년 후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를 주제로 5·18 민중항쟁 37주년 강연회가 지난달 25일 제1학생회관 200강의실에서 열렸다. 우리 대학 5·18 행사기념회와 우리 대학 중앙운
황윤택 수습기자   2017-06-07
[사람들] "역사로 미래를 여는 대학 꿈꿔요"
우리 대학의 65년을 되짚어 보며 변화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황호균 전남대 역사연구회장(박물관 학예연구사)이다. 평소 박물관에서 근무하며 학교의 역사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는 황 연구사는 3년 전 직원연구모임 중 하나인 '대학역사연구회
박지현 기자   2017-06-07
[대학] 교가와 용봉가, 어떻게 듣지?
허진서 객원기자   2017-06-07
[특집] 교가와 용봉가를 알고 싶은 당신, 아주 칭찬해!
매일 아침 등굣길과 점심시간을 함께하는 전대방송의 첫 곡을 들어 본 적 있는가? 아침 방송과 점심 방송을 여는 경쾌한 노래가 바로 “교가”와 “용봉가”다. 이 개교 65주년을 맞아 우리 대학의 “교가”와 “용봉가”에 대해 알아봤다. 우리 모두 역사의
국채원, 차지욱 수습기자   2017-06-07
[기획] 막 비벼, 막 비비라고!
오늘도 아침, 점심, 저녁을 거르는 당신. 요동치는 꼬르륵 소리를 애써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가? 배고픈 당신을 위해 이 수제 음식 전문점 ‘달콤해’를 찾아가 소고기고추장비빔밥을 만드는 법을 배웠다. 소고기고추장비빔밥에 들어가는 재료는 크게 나물, 소불
차지욱 수습기자   2017-06-07
[기획] 요즘엔 맛과 건강 모두 잡은 건강음료가 대세
“건강음료 소비 변화는 바람직해” 대학생들의 식생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대학신입생의 건강실천행위와 스트레스에 따른 영양실태’ 논문보고에 따르면 대학생들은 갑작스런 자유 시간을 누리면서 불규칙적인 식사, 빈약한 아침식사, 적절하지 못한 음료, 과
김다희 수습기자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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