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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역사와 허구의 경계 넘나드는 왕의 남자
공길 :넌 다시 태어나면, 양반, 왕으로 태어나서 호강하고 살어!장생 :내가 미쳤냐? 난 다시 태어나도 광대 할 꺼야, 광대.장생 :넌?공길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나도 당연히 광대, 광대지. 공길 :넌 다시 태어나면, 양반, 왕으로 태어나서 호강
박서현객원기자   2006-03-13
[특집] 군대식 MT문화
요즘 MT에서 선보이기 위한 장기자랑을 연습하는 학생들로 시끌벅적하다. 개강의 긴장과 설렘도 잠시 하나둘씩 짐을 챙기고 MT를 간다. MT가 힘들다고 걱정하는 새내기, 역사는 MT에서 시작된다며 잔득 기대하는 새내기, 동기들과 더 친해지는 기회라고 설
이종윤기자   2006-03-13
[특집] 우린 지금 대화가 필요해
1.지난 달 2월에는 1학기 등록을 위한 등록금 고지서가 집으로 날아왔다. 전남대학교가 새겨진 하얀 봉투 속에는 등록금 고지서만 덩그러니 있었다. 누군가는 등록금 고지 봉투에 고지서만 있는 것이 왜 이상하게 느껴지냐고 물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등록
테스트   2006-03-13
[특집] 수강신청 문제 해결책은 없는가?
지난 달 13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수강신청은 서버다운, 자동입력방지시스템에 대한 안내 부족, 강의계획서 미입력, 전공여석 부족 등 많은 문제가 있었다. 수강신청 문제로 용봉 게시판은 많은 항의성 글이 올라왔고, 총학생회는 본부 앞에서 장외 투쟁을 진
테스트   2006-03-13
[특집] ‘지성의 전당’에서 지적 도둑행위가
“책값 얼마에요?” 새 학기가 되면 수업 시간에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 비싼 책값은 부담으로 다가온다. 책값을 아끼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원본의 절반 가격인 제본을 구입한다. 엄연한 불법행위임에도 불구하고 학
국화기자   2006-03-13
[특집] 대학생 음주 10계명
1. 지금껏 마시지 않았다면 일생에서 술 마시는 것을 시작하지 않는다.2. 원하지 않는 술자리에 가야 한다면 “아니오”라고 거절 한다.3. 자신에게 알맞은 음주량을 알고 그 이상을 마시지 않는다. 1. 지금껏 마시지 않았다면 일생에서 술 마시는 것을
건강매거진   2006-03-03
[특집] 술 대신 운동으로 활기찬 대학생활 어때요!
요즘 사회 전반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만성 질환으로 인한 노후의 삶의 질을 생각해 볼 때 이는 바람직한 현상이며, 젊어서부터 미리미리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이제 막 자유로운 생활을 접하는 대학시절에 건강습
보건진료소 전임의사   2006-03-03
[특집] 대학의 술자리에는 대화가 부족해요!
고등학교 2학년 수학여행 때 처음 술을 마셔봤다는 은진영 양(생물공학․4).은 양은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입시 스트레스를 떨쳐버리자는 분위기에 취해서 못 마셔도 마실 줄 아는 척 했었다”며 “‘그 때는 술 마실 줄 알면 어른인 줄 알았다’는
오지예기자   2006-03-03
[특집] 술 그만 권하면 안 되겠니?
예전에 비하면, 술을 마시는 절대량은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대학생=술’이라는 공식이 성립할 만큼 대학생들은 술을 많이 마신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1970~1980년대 대학생들에게 술이 치열한 고민과 토론의 동반자였다면, 2000년대 대학생
오지예기자   2006-03-03
[특집] 시끌시끌 인터넷 세상
예전에는 로그인이라도 되고 빨리 누르는 사람에게 우선권이 있어서 나름대로 공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무리 접속해도 들어가지지 않고 접속 되었다 싶으면 로그아웃 시킵니다. 차라리 이전의 시스템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로그인이라도 되고 빨리
조아현기자   2006-03-03
[특집] 취재일기
올해도 어김없이 기성회비가 9% 올랐다. ‘물가인상’ 이라는 매년 반복되는 논리에 이번에는 ‘10% 정원감축으로 인한 세입감소’라는 꼬리표가 하나 더 붙었다. 올해도 어김없이 기성회비가 9% 올랐다. ‘물가인상’ 이라는 매년 반복되는 논리에 이번에는
노은빈기자   2006-03-03
[특집] 통합 전남대에 바란다
올해는 전남대학교와 여수대학교가 3월 1일을 기해 통합 전남대학교로 거듭난다는 점에서 1952년 창립 이후 전남대학교가 맞이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2004년 현 참여정부의 ‘대학 구조조정 계획’이 가시화
사설   2006-03-03
[특집] 통합 전남대 무엇이 달라지나
통합을 했다. 그러나 양 캠퍼스(이하․양캠) 구성원들 간의 서로에 대한 이해 부족과 통합과정, 통합으로 인한 효과, 달라지는 점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많아 정리해 보았다. 통합을 했다. 그러나 양 캠퍼스(이하․양캠) 구성원들
국화기자,이종윤기자   2006-03-02
[특집] 이삼노 부총장 인터뷰
▶ 3월 1일자로 통합 전남대학교가 출범한다. 지금까지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가졌던 생각과 기억될 만한 점이 있다면= 대학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라는 대의를 모아 전남대와 대 통합을 이루었다. 이는 전국 최초의 일반종합대학간의 통합이었으며,
테스트   2006-03-02
[특집] 사랑은 장난이 아냐
“사랑의 스튜디오”를 은근히 기다리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혼기가 찬 누나를 출연자와 비교하며 노처녀라고 놀리는 재미도 재미였지만,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사랑의 작대기를 긋는 결과 공개. 그 때는 은근한 눈빛을 교환하던 출연자들을 보며 나름대로
김성관   2005-12-06
[특집] 어렵게 보이는 문학, 영상으로 풀어보자
“아직도 문학에 대해 논하고 싶은 학생, 영상 예술의 깊이를 해독해 보고 싶은 이들은 모두 모이세요” 학생들이 문학 텍스트를 읽고 자신이 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이 될 수 있는 수업이 있다. 독문과 전공으로 매년 2학기에만 개강을 하는 ‘문학과 영상예
장옥희   2005-12-06
[특집] # 캠퍼스에서 물었다 - 이곳 어두워요!
예대 1호관에서 3학년 공예전공실로 가는 길이 가로등이 없어 어둡다. 특히 우리 학과 학생들 대부분이 밤늦게까지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그 길을 지나다녀야 하는데, 혼자서 걸어가면 무섭다. 김유진(공예․3) 경영대에서 상대로 가는 길에 가
노은빈   2005-12-06
[특집] “고장난 난방기, 추워서 공부하기 힘들어요”
“추워서 오들오들 떨다보면 수업 집중하기 힘들어요” 사회대에서 막 수업을 듣고 나온 임 모양의 말이다. 겨울이 찾아든 지 오래지만 강의실의 온풍기는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 찬바람이 불어 올 때면 반복되는 이런 일들이 올해도 학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김희경   2005-12-06
[특집] 학내 교통 상황 개선이냐, 문화 공간 상실이냐
내년부터 시행될 우리 대학 동문(후문) 주차요금소 시행으로 후문의 문화공간이 상실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우리 대학 ‘교통관리위원회’는 학내 교통량 증가와 주차문제가 교육환경 침해로 이어지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의 주차요금소를 동문(
장옥희   2005-11-28
[특집] "공부도 공부 좋아하는 사람이 잘한다"
전대신문이 ‘도전’에 직면한 우리 대학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의 비전을 제시할 목적으로 우리 대학 교육개혁과 관련한 핵심적인 쟁점을 크게 여섯 가지 분야로 나눠 교육개혁 집중 시리즈를 싣고 있다. 이번 호는 다섯 번째 순서로 ‘대학에서의 학습, 고등
이수현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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