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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대학생 음주 10계명
1. 지금껏 마시지 않았다면 일생에서 술 마시는 것을 시작하지 않는다.2. 원하지 않는 술자리에 가야 한다면 “아니오”라고 거절 한다.3. 자신에게 알맞은 음주량을 알고 그 이상을 마시지 않는다. 1. 지금껏 마시지 않았다면 일생에서 술 마시는 것을
건강매거진   2006-03-03
[특집] 술 대신 운동으로 활기찬 대학생활 어때요!
요즘 사회 전반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만성 질환으로 인한 노후의 삶의 질을 생각해 볼 때 이는 바람직한 현상이며, 젊어서부터 미리미리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이제 막 자유로운 생활을 접하는 대학시절에 건강습
보건진료소 전임의사   2006-03-03
[특집] 대학의 술자리에는 대화가 부족해요!
고등학교 2학년 수학여행 때 처음 술을 마셔봤다는 은진영 양(생물공학․4).은 양은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입시 스트레스를 떨쳐버리자는 분위기에 취해서 못 마셔도 마실 줄 아는 척 했었다”며 “‘그 때는 술 마실 줄 알면 어른인 줄 알았다’는
오지예기자   2006-03-03
[특집] 술 그만 권하면 안 되겠니?
예전에 비하면, 술을 마시는 절대량은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대학생=술’이라는 공식이 성립할 만큼 대학생들은 술을 많이 마신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1970~1980년대 대학생들에게 술이 치열한 고민과 토론의 동반자였다면, 2000년대 대학생
오지예기자   2006-03-03
[특집] 시끌시끌 인터넷 세상
예전에는 로그인이라도 되고 빨리 누르는 사람에게 우선권이 있어서 나름대로 공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무리 접속해도 들어가지지 않고 접속 되었다 싶으면 로그아웃 시킵니다. 차라리 이전의 시스템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로그인이라도 되고 빨리
조아현기자   2006-03-03
[특집] 취재일기
올해도 어김없이 기성회비가 9% 올랐다. ‘물가인상’ 이라는 매년 반복되는 논리에 이번에는 ‘10% 정원감축으로 인한 세입감소’라는 꼬리표가 하나 더 붙었다. 올해도 어김없이 기성회비가 9% 올랐다. ‘물가인상’ 이라는 매년 반복되는 논리에 이번에는
노은빈기자   2006-03-03
[특집] 통합 전남대에 바란다
올해는 전남대학교와 여수대학교가 3월 1일을 기해 통합 전남대학교로 거듭난다는 점에서 1952년 창립 이후 전남대학교가 맞이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2004년 현 참여정부의 ‘대학 구조조정 계획’이 가시화
사설   2006-03-03
[특집] 통합 전남대 무엇이 달라지나
통합을 했다. 그러나 양 캠퍼스(이하․양캠) 구성원들 간의 서로에 대한 이해 부족과 통합과정, 통합으로 인한 효과, 달라지는 점 등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많아 정리해 보았다. 통합을 했다. 그러나 양 캠퍼스(이하․양캠) 구성원들
국화기자,이종윤기자   2006-03-02
[특집] 이삼노 부총장 인터뷰
▶ 3월 1일자로 통합 전남대학교가 출범한다. 지금까지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가졌던 생각과 기억될 만한 점이 있다면= 대학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라는 대의를 모아 전남대와 대 통합을 이루었다. 이는 전국 최초의 일반종합대학간의 통합이었으며,
테스트   2006-03-02
[특집] 사랑은 장난이 아냐
“사랑의 스튜디오”를 은근히 기다리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혼기가 찬 누나를 출연자와 비교하며 노처녀라고 놀리는 재미도 재미였지만,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사랑의 작대기를 긋는 결과 공개. 그 때는 은근한 눈빛을 교환하던 출연자들을 보며 나름대로
김성관   2005-12-06
[특집] 어렵게 보이는 문학, 영상으로 풀어보자
“아직도 문학에 대해 논하고 싶은 학생, 영상 예술의 깊이를 해독해 보고 싶은 이들은 모두 모이세요” 학생들이 문학 텍스트를 읽고 자신이 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이 될 수 있는 수업이 있다. 독문과 전공으로 매년 2학기에만 개강을 하는 ‘문학과 영상예
장옥희   2005-12-06
[특집] # 캠퍼스에서 물었다 - 이곳 어두워요!
예대 1호관에서 3학년 공예전공실로 가는 길이 가로등이 없어 어둡다. 특히 우리 학과 학생들 대부분이 밤늦게까지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그 길을 지나다녀야 하는데, 혼자서 걸어가면 무섭다. 김유진(공예․3) 경영대에서 상대로 가는 길에 가
노은빈   2005-12-06
[특집] “고장난 난방기, 추워서 공부하기 힘들어요”
“추워서 오들오들 떨다보면 수업 집중하기 힘들어요” 사회대에서 막 수업을 듣고 나온 임 모양의 말이다. 겨울이 찾아든 지 오래지만 강의실의 온풍기는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 찬바람이 불어 올 때면 반복되는 이런 일들이 올해도 학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김희경   2005-12-06
[특집] 학내 교통 상황 개선이냐, 문화 공간 상실이냐
내년부터 시행될 우리 대학 동문(후문) 주차요금소 시행으로 후문의 문화공간이 상실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우리 대학 ‘교통관리위원회’는 학내 교통량 증가와 주차문제가 교육환경 침해로 이어지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의 주차요금소를 동문(
장옥희   2005-11-28
[특집] "공부도 공부 좋아하는 사람이 잘한다"
전대신문이 ‘도전’에 직면한 우리 대학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의 비전을 제시할 목적으로 우리 대학 교육개혁과 관련한 핵심적인 쟁점을 크게 여섯 가지 분야로 나눠 교육개혁 집중 시리즈를 싣고 있다. 이번 호는 다섯 번째 순서로 ‘대학에서의 학습, 고등
이수현   2005-11-21
[특집] ‘좋은 강의 내 인생을 바꾼다’
전대신문이 ‘도전’에 직면한 우리 대학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의 비전을 제시할 목적으로 우리 대학 교육개혁과 관련한 핵심적인 쟁점을 크게 여섯 가지 분야로 나눠 교육개혁 집중 시리즈를 싣고 있다. 이번 호는 네 번째 순서로 ‘좋은 강의 내 인생을 바
이수현   2005-11-08
[특집] "우린 지금 튜터링해요"
튜터링은 한명의 대학원생 튜터(tutor)와 3~5명의 학부생 튜티(tutee)로 이뤄진 학습공동체 이다. 9월 마지막 주 창조적․협력적 학습문화 창조를 위해 교육발전연구원 학습지원부에서 운영하는 튜터링 프로그램이 시작했다. 현재 튜터링 참
이수현   2005-10-31
[특집] 예비역의 모든 것
‘예비역’하면 떠오르는 것? 허리까지 올라오는 타이트한 청바지에 체크무늬 남방이 가장 먼저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러한 전형적인(?) 예비역의 이미지는 지금 많이 달라져 있다. 새내기보다 더 개성 강하게 옷을 입는 예비역이 있는가 하면, 새내기와 연애를
대학부   2005-10-31
[특집] 통합 '갈길 멀다'
우리 대학과 여수대와의 통합이 가승인 된지 한달여가 지났으나, 여전히 학내에는 통합과 관련해 추진과정, 의사결정체계 등의 문제점을 꼬집는 비판의 목소리가 여전하다. ㅈ대 ㅈ교수는 “여수대와의 통합문제에 대한 설문지를 받은 적은 있지만 이를 결정하는 투
노은빈   2005-10-31
[특집] ‘또 다른 기억의 장, 노트필기 전략 특강’
지난 7일 자연대 3호관 101 강의실은 학생들로 북적였다. 바로 교육발전연구원에서 주최한 ‘또 다른 기억의 장, 노트필기 전략 특강’을 들으러 온 학생들 때문이다. 이날 특강은 서울여대 교수학습센터장인 박승호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다. 지난 7일 자연
이수현   20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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