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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아리 24시간 개방 시작
'동아리방 내 음주 행위 금지'를 조건으로 지난 10일부터 제 1학생회관(일생) 동아리방이 24시간 개방됐다.동아리방이 24시간 개방됨에 따라 총동아리연합회(총동연)는 오는 21일 열리는 하반기 정기전체동아리대표자회의에서 '안전문제 발생 대비를 위한
차지욱 기자   2018-09-17
[대학] 생협 서점 환불 가능? 불가능?…학생들 ‘혼란’
교재 변경, 폐강 등 불가피한 경우 환불해주고 있어 제1학생회관(일생)에 생활협동조합(생협) 서점의 교재 환불 규정이 명확히 공시돼있지 않아 혼란스럽다는 학생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현재 생협 서점에서는 ‘교재 환불 불가’가 원칙이지만 ▲강의
고원진 기자   2018-09-17
[만평] 2018 장발장
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2018-09-17
[무적] 대학의 수치 가짜논문
지난 12일 교육부가 가짜 학술 단체 와셋과 오믹스에 가장 많이 참여한 상위 20개 대학을 발표했다. 우리 대학은 참가 횟수에서는 15위, 참가자 수로는 13위에 위치했다. 높은 순위는 아니지만 낮은 순위도 아니었다.우리 대학 건축학부 교수와 해양 경
차지욱 기자   2018-09-17
[대학] 불법복제물 단속에도 제본책 ‘기승’
출판물 불법복제가 성행하는 새학기가 되면서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불법복제를 막기 위해 집중단속이라는 칼을 빼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불법복제가 이루어지고 있어 집중단속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단속 이외에 효과적인 해결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채원 기자   2018-09-17
[대학] 교과 외 활동 학점 인정 ‘자유학기제’ 내년부터 시행
개인이나 팀이 스스로 설계한 과제를 학교 밖에서 수행하고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유학기제’가 내년부터 우리 대학에서 시행된다.자유학기 교과목은 한 학기에 1학점부터 15학점까지 개설되며, 개인당 최대 18학점까지 이수할 수 있다. 교과구분은 일
차지욱 기자   2018-09-17
[대학] 웃음꽃 피는 동아리 알림아리
고원진 기자   2018-09-17
[대학] 용봉 대동풀이 다음 달 4,5일 열려
우리 대학 축제 용봉 대동풀이가 ‘빛, TWIN(BETWEEN)’이라는 이름으로 다음달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펼쳐진다.‘함께하면 더 빛나는 우리 사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주막과 야시장을 운영하고 귀신의 집, 보물찾기, 방 탈출
국채원 기자   2018-09-17
[대학] “총학생회 독단적인 정치적 의사 표현” 논란
총학생회 사과했지만 ‘총학생회장단 사퇴하라’ 요구 움직임까지 총학생회의 ‘정치적 의사 표현’에 대해 학생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은 지난 6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이하 미대사)가 우리 대학에 방문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차지욱 기자   2018-09-17
[대학] 2018 하반기 전학대회 무산…오는 18일 확운위로 위임
지난 11일 박물관 4층 시청각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8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개최정족수 미달로 폐회됐다.이날 참석한 대의원수는 90명으로 총 재적의원(284명)의 과반수에 해당하는 개최정족수(143명)를 넘지 못했다. 이에
공무종 기자   2018-09-12
[대학] 주한 미국대사 방문 반대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본부 앞 농성
지난 6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이하 미대사)의 방문에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이 대학본부(이하 본부)에서 미대사 방문 반대 시위를 벌였다. 이날 미대사는 총장과의 대화 이후 학생과의 비공개 만남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취소했다.한편 대학
차지욱 기자   2018-09-07
[사회] ‘나’를 담은 소비로 목소리를 내다
행복을 보장하지 않는 사회…‘나’를 위한 구매 # 장문영(생명과학기술·18) 씨는 평소에 쓰는 물건들을 ‘마리몬드’에서 구매한다. 이미 십만 원 가량의 물품을 마리몬드에서 구매한 장 씨는 자신의 소비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께 도움이 되길
박세은 기자   2018-09-03
[줄탁] 숨은 권력 찾기
개강도 했겠다, 에어컨과 마주 앉아 시간을 보냈던 현실에서 돌아온 교정이 사랑만 가득하면 오죽 좋으랴. 하지만 다양한 대상들과 새롭게 맺어야할 관계가 그리 녹록지 않다. 오래된 유행가 제목 ‘보이지 않는 사랑’처럼 사랑은 눈에 보이지도 손으로 만질 수
강내영(사회학 박사과정)   2018-09-03
[사설] 학사제도 유연화,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을 확장하는 계기로
최근 대학가에는 학사제도 유연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수업일수, 평가 및 수업방식의 다양화와 유연화, 융·복합교육이나 실용성을 앞세운 교과목 신설, 자유학기제 등과 같은 교육과정의 유연화, 융·복합전공, 자기설계전공과 같은 학과조직의 재편을 비롯한 학
전대신문   2018-09-03
[청년의눈빛으로] 의미 있는 졸업식을 기대하며
학생들이 주인공인 의미 있는 졸업식이 돼야 한다.지난 24일 우리 대학 민주마루에서 제66회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학사모를 쓰고 웃음꽃을 피운 졸업생들의 환한 얼굴이 눈에 띄었다. 하지만 그 밝은 얼굴들은 관중석과 연단에서 오래 볼 수 없었다.
류지원 기자   2018-09-03
[기고] “우울을 외면하지 마세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라는 제목일 것이다. 죽고 싶다는 생각 중에도 ‘떡볶이’라니. 황당하다는 느낌 사이로 ‘나도 그런가?’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죽을 듯이 힘들고 바쁘다가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입가에 웃음이 번진다. 저자는 ‘시선
박세은 기자   2018-09-03
[기고]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 조금은 멀어진 이들을 위하여
모두들 한번쯤 가까운 사이의 사람과 멀어진 경험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소중한 이에게 함부로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오랜 시간 막역하게 지내다보니 소중함의 색이 바래져서? 아니면 그 사람과의 관계에 질려서? 그럴 수도 있는 일이다.하지만 내 생각은 조
정시진(국어교육·18)   2018-09-03
[기고] “여기 자리 있어요.” 아싸들을 두 번 울리는 인싸들의 자리 맡기
무리와 섞이지 못하고 밖으로만 겉도는 사람을 칭하는 아웃사이더(outsider) 통칭 ‘아싸’는 이제 생소한 단어가 아니다. 과거 사회성이 부족한 이들로 여겨지던 부정적 이미지와 달리 최근에는 심각한 취업난의 영향으로 스터디, 취업준비를 위해 자발적으
전이삭(국어국문·15)   2018-09-03
[사람들] “애니송은 유치하다? 대중적인 음악이에요”
‘겨울왕국’의 ‘Let It Go’, ‘너의 이름은’의 ‘Sparkle’…. 최근 큰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 주제가다. 마이너한 장르에서 대중적인 장르로 변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음악. 변화의 바람을 우리 대학에도 가져오고 싶다는 애니송 밴드
차지욱 기자   2018-09-03
[사람들] “100~200년 가는 청년문화공간이 되었으면”
신입생 시절부터 약 20년 동안 상대를 지키며 청년들을 위한 공간 마련을 위해 노력한 사람이 있다. 바로 전국 최초의 청년센터인 ‘청년센터 아카이브’의 대표 박은철 씨(39)다.우리 대학 임상공학과를 졸업한 박 씨와 아카이브와의 인연은 원래 ‘문화공간
공무종 기자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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