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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그 때 그 시절을 보여줘!-②■창간 63주년 기념 - <전대신문> 만평으로 본 전남대학교
박지현 기자  |  5973sal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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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7  19: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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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학이 술을 가르쳐! (2006.4.3./1364)
200643일에 실린 이 만평은 대학 새내기의 3월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네요. 하지만 술 약속으로 가득한 새내기의 3월은 1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하다는 것! 그림 아래에는 내가 한 것은 오직 이것뿐?’이라는 멘트가 곁들여져 갓 20살이 된 대학 새내기의 일상이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5.전대신문 어떻게 만들어지냐고요? (2009.6.1./1439)
1439호에 실린 이 만평은 8년 전 <전대신문>의 창간특집호에 실렸습니다. <전대신문>기자라면 누구나 공감한다는 이 만평. 열심히 취재하고, 밤을 새서 원고를 마감하는 기자들의 일상을 한 컷에 녹여냈네요. 이 만평에서는 독자들과의 거리감을 좁히려는 기자들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6.왜곡되는 5·18 (2013.5.16./1520)
1520호 만평에서는 5·18민주화운동 왜곡 세력에 대한 꾸짖음이 드러납니다. 이 만평은 2013516일 신문에 실렸네요. 일부 극우 보수 세력이 5·18민주화운동을 지우개로 지우려 하는 모습을 그려 역사를 왜곡하려는 이들의 움직임을 비판했네요. 하지만 역사왜곡 움직임이 지금도 변함없다는 점이 슬프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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