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포토다큐
그때도 지금도, 새내기의 마음으로■ 시대별 새내기 모습
전대신문  |  news@cnumedi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30  20:28: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싱그러운 대학의 봄을 기다리며...

2020년 봄은 유난히 더디 오는 것만 같다. 코로나19로 대학의 봄 풍경이 생소하게 바뀐 탓이다. 대학의 봄, 그 한가운데에는 언제나 신입생 새내기가 있었다.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 덕분에 대학은 봄은 늘 싱그러웠다.

학내에 설치한 대형 게시판에서 '전남대학교 합격'을 확인한 순간부터 입학시, 교가 연습, 예비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까지. <전대신문> 소장 사진을 통해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새내기의 설렘을 느껴보고자 한다.

   
▲ 1970년 3월 12일자 교가를 연습하는 신입생들

 

   
▲ 1976년 입학식

 

   
▲ 1984년 2월 입학식 신입생 모습

 

   
▲ 1990년 2월 인문대 예비대학

 

   
▲ 1993년 신입생 예비대학

 

   
▲ 1996년 3월 입학식

 

   
▲ 1998년 1월 24일 합격자 발표 광경

 

   
▲ 1998년 2월 12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2000년 2월 16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2005년 경영대 공대 신입생 체육 한마당

 

   
▲ 2007년 2월 새내기 배움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잠시 멈춤, 슬기롭게 거리 두기
2
유례없는 1학기 전 기간 재택 수업 실시
3
모니터 통해 만나는 우리들
4
봉황은 어디로 날아갔나
5
“온라인 성범죄 규제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
6
“오랜 시간이 아깝지 않은 값진 경험이었어요”
7
방탄소년단(BTS) - 봄날
8
‘총장 직선제’에 구성원 관심 높아져
9
재택 수업 1학기 말까지 연장…상황 호전되면 단축 가능성도
10
코로나 시대 생존 확인, 잘 지내고 있나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노시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