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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신문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독(자의)舌(설)
김호민(식품공학·18)  |  news@cnu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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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3  16: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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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신문은 현재 전남대학교의 학보사로서 학우들에게 소식을 전달하는 소식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많은 학우들이 전대신문을 어디서 봐야하는지, 신간은 언제 나오는지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 독자로서 안타깝다.

전대신문의 홍보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전대신문은 전대신문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기사를 올리고 있지만 홈페이지 존재 여부도 모르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학우들이 소식을 빠르게 접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용되고 있는 SNS 자체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 특히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인스타그램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도 있었으면 한다. 독자들의 참여가 필수적인 독자코너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면 전대신문이 더 많은 독자와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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