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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신문, SNS와 친해지길 바라!■독(자의)舌(설)
문소영(신문방송·17)  |  news@cnu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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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4  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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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신문은 양질의 기사를 통해 학교 뉴스를 전달하고 있지만, 많은 학우들이 그를 접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따라서 접근성과 홍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드 뉴스를 제작하여 SNS에 올려주실 것을 제안합니다.

현재 전대신문은 지면과 홈페이지에 기사를 게재하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계정이 존재하긴하나 활성화되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포털이나 SNS를 통해 뉴스가 유통, 소비되는 비율이 늘어나는 경향이 보이므로, 전대신문의 좋은 기사들이 카드 뉴스의 형태로 SNS에 게재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아울러 SNS를 통해 학우들과 더 가까이, 더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되므로 학우들의 이야기를 더욱 잘 접하면서 전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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