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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전남대 풍경■ 1577호 포토
광주/김산 객원기자, 여수/황태현 기자  |  news@cnu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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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06  21: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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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시국 때문인지 유난히 춥게 느껴졌던 겨울이 물러가고 전남대 곳곳에 따뜻한 봄이 오고 있다. 꽃나무는 찬바람을 이겨낸 값진 꽃망울을 터트리고, 캠퍼스 곳곳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전대신문>이 용봉캠퍼스와 여수캠퍼스의 봄이 오는 풍경을 담아 보았다

   

▲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한창인 3월인데도 대강당 앞 매화는 어김없이 아름다운 꽃망울을 터트렸다.

 

   

▲ 대강당 앞 매화를 보기 위해 전남대를 찾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 대강당과 매화의 봄을 알리는 풍경이다.

 

   

▲ 용봉탑 주변 앙상한 나뭇가지에도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날 준비를 하고 있다.

 

   

▲ 주말이면 지역 시민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해 내는 용봉캠퍼스 대운동장. 이른 봄을 맞아 용봉캠퍼스를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가중인 17학번 새내기들. 3월 전남대의 봄은 새내기들의 웃음 소리와 함께 시작된다.

 

   

▲ 여수캠퍼스 학생회관 화단에 핀 동백꽃이 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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