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독자평
구성원들의 다양한 이야기 담아■ 1564호 독자평가위원회
김윤진(국어국문·13)  |  news@cnumedi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10  15:2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대신문을 읽으면서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 대학의 구성원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의미가 있는 신문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호 7면에서 정년(명예)퇴임 교수들의 소개를 볼 때는 ‘아 이 교수님이 가시는 구나’하며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다양한 전공 학생들의 통학 이야기가 담겨있는 8, 9면을 볼 때는 ‘이거 걔잖아?’하며 통학생들의 비애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독자로서 앞으로도 계속 전대신문만의 개성 있는 기사를 읽을 수 있길 기대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같이 하면 혼자 못하는 걸 할 수 있어요”
2
오늘 학식 뭐 먹지?
3
전대생이 가장 사랑하는 책은 ‘미움 받을 용기’
4
2017 하반기 전학대회 부결돼
5
“너가 계산하면 내가 바로 토스해줄게”
6
대학교육 목적 구성은 사회 발전과 경제 성장 중시한 공적 가치 존중 우선
7
용봉탑은 누가 언제 왜 만들었을까?
8
“책은 생각을 자라게 하는 양분이에요”
9
우리 대학도 석면 위험지대?
10
동아리방 내 음주행위 공공연히 행해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총장 지병문 | 주간  : 주정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기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