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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모든 양말에 이야기를 담았어요”
많은 청년이 취업난의 고민에 빠져있는 지금. 쇼핑몰 창업에 도전한 젊은 CEO가 있다. 바로 ‘곰발바닥’이라는 양말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박지슬 씨(건축디자인·13)다.중요하지 않을 것 같으면서 중요한 양말. 박 씨는 “밤새 과제를 하면 막상 갈아
이가현 수습기자   2016-05-22
[사람들]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는 국악의 힘에 매료됐어요”
우리에게 ‘형제의 나라’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곳이 있다. 모스크 양식의 건물이 장관을 이루는 그 곳, 바로 터키이다. 우리에겐 조금은 생소한 터키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한국이 좋아져 우리 대학에 오게 되었다는 오즐렘 겐첼 씨(국어국문·15). 이 그
정수아 수습기자   2016-05-22
[사람들] “마음의 편지를 보내 주세요”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 앞 빨간 우체통이 유독 눈에 뛴다. 바로 청년들의 ‘고민’이 담긴 편지만을 수신하는 ‘나미야 우체통’이다. 나미야 우체통은 소설에서 사람들이 서로 고민을 공유하는 이야기에 모티브를 얻은 문화기획이다. 필자는 ‘나미야 우체통’을 관
김회훈 수습기자   2016-05-22
[사람들] “자신의 적은 자신, 자신을 이겨라”
“정의화의 적은 정의화입니다”‘부산출신 호남 국회의원’ 정의화 국회의장이 한 말이다. 정 의장은 지난 12일, 우리대학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 국제회의실에서 ‘청년의 꿈이 나라의 미래를 바꾼다’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11번째 강연으로
황태현 수습기자   2016-05-18
[사람들] “작은 관심이 교육에 소외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이동인 씨(동물자원·15)는 지난 해부터 우리 대학 교육봉사 동아리 ‘청사’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청사’는 우리 대학 중앙동아리로, 푸른 역사라는 의미를 가진다.이 씨는 ‘청사’와 교육 NGO단체 ‘아름다운 배움’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봉사활동
고지수 수습기자   2016-05-09
[사람들] “동방신기가 좋아서 한국에 관심 생겼어요”
캠퍼스를 거닐다 보면 모국을 떠나 타지 생활을 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은 많은 유학생 중 한명인 세키구치 카스미 씨(일어일문·13)를 만났다.카스미 씨가 한국에 온 지도 벌써 1년 3개월이 넘었다. 그는 “한국 친구들이 친절하게 대해
박지현 수습기자   2016-05-09
[사람들] “민주화의 축포를 레드페스타와 함께”
“5·18 민중항쟁을 기념하는 ‘레드페스타’를 통해 민주화를 이룬 기쁨을 실현하고 싶어요.”올해로 12회를 맞은 레드페스타는 5·18 민중항쟁을 기념하는 행사로 매년 5월 금남로에서 열린다. 필자는 이번 레드페스타 행사에서 기획자로 참여한 정상훈 씨(
김회훈 수습기자   2016-05-09
[사람들] “세월호 안에 아직 사람이 있습니다”
미수습자 9명을 기다리는 사람들…“온전한 인양만이 문제해결 열쇠” 다시, 봄이다. 2014년 4월과 2016년 4월은 제자리걸음 중이다. 달라질 것 없는 고통 속에서 시간은 어느새 2년이 지났다.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아픈 몸이 오히려
김성희 객원기자   2016-04-10
[사람들] “교육 봉사활동하면서 제 능력의 가치를 알게 됐어요”
“영어도 배우고, 추억도 쌓고, 힐링도 되는.” 정요한 씨(영어영문·10)는 매주 화요일 학교를 벗어나 장성 서삼초등학교로 발걸음을 옮긴다. 바로 교육봉사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활동을 하기 위해서다. ‘TALK’는
김회훈 수습기자   2016-04-10
[사람들] “커피에 우리들의 마음을 담았어요”
여수시청 뒤편의 시끌벅적한 사거리, 수많은 상가들 사이에 녹색 간판의 조그마한 카페가 눈에 띈다. 바로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정성이 담긴 커피를 판다는 카페다. 이곳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 바리스타 이슬비 씨(24)와 김홍집 씨(27) 는 정신
나현수 기자   2016-04-10
[사람들] “전남대만의 역량 극대화가 필요”
민법·법철학 연구 주력…교황 베네딕토 16세 저서 최다 번역 47년 전 우리대학 법학과에 입학 후 반세기를 이곳에서 보냈다. 너무 많은 사연이 겹겹이 쌓여 차마 말로는 다하지 못하겠다는 이. 지난 2월 퇴임한 정종휴 교수(법학전문대학원)를
김성희 객원기자   2016-04-10
[사람들] “교수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대학 교수 15명이 지난 달 29일 정년(명예) 퇴임으로 정들었던 교단을 떠났다. 우리 대학은 이날 퇴임 교수들에게 황조근정훈장(양정규, 이현철, 윤평현), 홍조근정훈장(홍기문, 김당택), 녹조근정훈장(정종휴, 김상형), 옥조근정훈장(양동욱),
전대신문   2016-03-20
[사람들] “SNS가 제 인생을 바꿔놓았어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페이스북. 자신만의 영상으로 이용자들에게 주목을 받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 우리 대학에도 자신의 꿈을 위해 시작한 영상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신창주 씨(해양바이오식품·1
나현수 기자   2016-03-20
[사람들] “예술은 평범한 사람들의 것”
광주천을 건너 양림동엔 다양한 모양의 시계와 이색적인 예술품 그리고 한 편의 시가 전시된 골목이 있다. 이곳은 바로 펭귄마을. 왠지 펭귄이 살 것만 같은 펭귄마을은 시에서 관리하지도, 역사가 깊은 광관지도 아니다. 양림동 주민들이 살아가는 동네일뿐이다
도선인 기자   2016-03-20
[사람들] “행복하게 잘 마쳤습니다”
국어 의미론 연구에 헌신… 동료 후학 정년퇴임 기념 논총 발간 길이 끝나는 곳에 스스로 길이 되어 가는 사람이 있다고 했다. 40여 년을 함께한 교단을 떠나며 윤평현 교수(국어국문)는 다시 길이 되고 있다. 그는 “대학 입시에 떨어졌고 이
김성희 객원기자   2016-03-20
[사람들] “대학은 질문을 통한 학문의 즐거움이 있는 곳”
“후배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라고 조언하고 싶어요.”졸업을 앞둔 김민석 씨(지구환경과학·13)는 평범한 사람 중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다. 과학에 흥미를 느껴 3년 전 지구환경과학부에 입학한 김 씨는 대학원에 진학해 공부를 전문적으로 할 생각이다.
도선인 기자   2016-03-03
[사람들] "끊임없이 생각하는 사람되고파"
“대학이라는 공간에 의지하지 않고 무언가 혼자 해야 할 시점인 것 같아요.”조은별 씨(철학·11)는 철학과에서 학과생활을 마치고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다. 조 씨는 “고등학교 시절 대안학교에서 처음 접한 철학 수업은 전공을 선택하고 철학을 공부하게 된
고영훈   2016-03-03
[사람들] "교내 프로그램을 유익하게 활용"
“남들보다 특별한 대학생활을 보낸 것 같아 가슴이 후련해요”졸업을 앞둔 우연정 씨(해양경찰·12)는 후배들이 선망하는 선배 중 한명이었다. 교내활동을 통해 누구보다 알찬 대학생활을 보낸 우 씨. 그는 과대표와 학생회, 홍보대사 등 많은 활동을 했다.
나현수 기자   2016-03-03
[사람들] “책이 좋다는 사명감 하나로 여기까지 왔어요”
여수경찰서 옆,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한적한 길가에 자리 잡은 작은 헌책방. LP 음악이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의 책방지기 조화익(56) 씨를 만났다.시작은 어머니가 운영해오던 광주의 작은 헌책방이었다. 4남매 중 장남이었던 조 씨는 동생들 뒷바라지를
나현수   2016-03-02
[사람들] “소녀상 철거는 역사를 부정하는 일”
“말도 안 되는 한일협상, 대학생이 할 일은 없을까 고민했어요.”유독 추웠던 올 겨울, 우리 대학 후문에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님들을 위해 서명운동을 하는 학생들이 있다. 어쩌면 봄이 오는 길목에 그들이 있었을지도. 그들은 ‘대학생 소녀상을 지켜줘’
도선인 기자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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