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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5·18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뭉쳤다!”
“5·18 민중항쟁(5·18)은 잊어서는 안 될 소중한 아픔이다.”‘5·18 대학생 홍보대사(홍보대사)’ 백효인 씨(국어국문·13)가 한 말이다. 대안대학 ‘청춘의 지성’에서 주관하는 홍보대사는 5·18역사를 지켜내기 위해 전국의 대학생들이 뭉친 캠페
황의정 수습기자   2015-05-21
[사람들] “광주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담보할 힘을 갖고 있습니다”
“5·18 민중항쟁은 국가에서 버린 민주주의를 민중 스스로의 힘으로 방어한 처절한 역사 투쟁입니다” 경남대 이은진 교수(사회학과)는 5·18을 이렇게 표현했다. 부마항쟁을 연구하는 그는 “5·18은 부마항쟁의 연속선상에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가 바
임홍민 수습기자   2015-05-21
[사람들] “한 쪽 눈을 잃은 대신,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을 얻었어요”
5월 광주 공동체 정신 알리기에 제 2의 청춘을 불태우는 사람이 있다. 바로 연극 ’애꾸눈 광대’의 주인공 이지현 씨(64)다. 애꾸눈 광대는 5월의 상처로 가정이 파괴되고, 집나간 아들을 찾기 위해 광대가 되어 전국을 떠돈다는 이야기로 실제 이 씨의
박유진 수습기자   2015-05-21
[사람들] “5·18의 흔적을 가까이 느낄 수 있음에 자랑스러워”
5·18 민중항쟁(5·18)을 기억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누군가는 5·18의 정신을 마음에 품고 다른 누군가는 몸소 나서 5·18을 알리기도 한다. 우리 대학에서도 망월동 묘역까지 10년 째 걸으며 5·18을 되새기는 이의정 교수(신문방송)를 만났다.
송이송이 기자   2015-05-21
[사람들] “나중에 다른 직업을 갖더라도 영화는 계속 하고 싶어요”
어떤 일에 대가를 받기 위해선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연히 시작한 일이 특별한 대가로 돌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분에 상영작으로 뽑힌 ‘지상의 낙원’ 또한 우연한 계기로 만들어진 영화다. 이 영화의 감독 김화랑 씨
도선인 기자   2015-04-13
[사람들] “장애학생들이 즐겁게 다닐 수 수 있는 대학 됐으면”
“대학생활 참 힘들다”학교가기 싫다는 초등학생의 투정도, 단짝친구와 지내기 힘들다는 중학생의 하소연도 아니다. 대학생활에 홀로서기를 해야만 하는 장애인 대학생들의 호소다.현재 우리 대학에 다니는 장애학생은 총 47명. 비좁은 입시관문을 통과한 그들을
글=송이송이 기자/사진=주의련 수습기자   2015-04-13
[사람들] “사람들이 보고 즐거워하는 그림 그리고파”
"실용적이고 윤리적인 내용을 반영한 웹툰작가가 되고 싶다."어렸을 때부터 졸라맨 그리기를 좋아했던 한 아이가 이제는 ‘웹툰’이라는 장르에 도전하는 웹툰작가 지망생이 되었다. 그는 바로 박상문 씨(문화콘텐츠·11)다.8년째 웹툰을 그리고 있는 박 씨.
지용준 기자   2015-04-01
[사람들] “아침식사로 든든한 하루 시작하길”
우리 대학 학생들의 아침식사를 든든히 챙겨줄 이 진행된다.이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18일까지(방학과 공휴일 제외) 제1학생회관과 제2학생회관에서 선착순 1,000명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한다.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학생들의 좋은
송이송이 기자   2015-04-01
[사람들] “‘환경 씨’에게 관심 좀 가져주세요”
류해안 씨(철학·13)는 환경을 ‘환경 씨’라고 부른다. 그에게는 환경도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이다.류 씨는 “일상생활 속에서 분리수거 하기, 온풍(냉풍)기 적정온도 지키기, 일회용품 사용금지, 텀블러 사용하기는 꼭 지킨다”고 말했다. 그가 실천하는
송이송이 기자   2015-04-01
[사람들] “엄격하고 투명한 감사위해 노력하겠다”
“감사, 한 번 제대로 해보겠다.”전학대회에서 지난 10일 2015 상반기 중앙감사위원장(감사위원장)으로 선출된 수학과 회장 박현민 씨(수학·12)의 각오다. 그는 2015년 상반기 동안 ▲총(여)학생회 ▲단과대(여)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용봉교지편
신재선 기자   2015-03-31
[사람들] “같이 공부하니 수상이 제일 쉬웠어요”
전국대학 경제·경영 동아리와 스터디 그룹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24회 매경 TEST 동아리 최강전’에서 우리 대학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배출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VALUE’와 우수상을 수상한 취업에이스 10기 ‘원플러스’가 바로 그 주인공
송이송이 기자   2015-03-17
[사람들] 엘리트병사에서 꿈을 찾아 다시 학교로
진짜 복학생이 나타났다. 6년이라는 기나긴 군 생활 끝에 지난해 복학한 이지우 씨(해양바이오식품·08). 그가 돌아온 대학은 6년 전과는 달라졌고 그의 동기들은 모두 졸업했다. 낯선 대학생활이 될 수 있었지만 그는 적응하며 꿈을 찾아가고 있다.남들은
지용준 기자   2015-03-17
[사람들]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들이부어~”
“힙합이란 자유로움이고 그저 즐기는 것이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즐거워 보이는 이들. 바로 흑인 음악 동아리 SU:M(숨)의 정연승 씨(전자컴퓨터공학·11)와 조대식 씨(교육·10)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같
신재선 기자   2015-03-17
[사람들] KAIST 정재승 교수 오는 25일 강연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정재승 교수가 오는 25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2층)에서 강연을 한다.정재승 교수의 강연은 ‘신경과학에서 삶에 대한 통찰을 얻다’를 주제로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이는 광주트라우마센터 주관으로 진행하는 ‘
유민우 기자   2015-03-17
[사람들] “모험에 중독된 이상한 사나이”
“하늘을 날며 자연에 몰입하는 90분의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패러글라이딩은 대중에게 익숙한 스포츠가 아니다. 하지만 매주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이가 우리 대학에 있다. 장성수련원을 책임지고 있는 백두인 소장이다. 그는 광주·전남 최초로 알프스
유민우 기자   2015-03-02
[사람들] “마음의 소리까지 듣는 선생님이 꿈”
카페의 문이 열리고 수줍게 웃는 얼굴로 인사를 건네는 김 양. 그는 바로 신입생 김지혜 씨(특수교육·15)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1급 시각장애인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전맹(全盲)은 아니지만 그가 보는 세상의 모습은 뿌옇다.남들
송이송이 수습기자   2015-03-02
[사람들] “생체재료분야 최고의 연구원 되고파”
19살 소년에게는 엄청난 도전이었다.중국인 유학생 조지강 씨(신소재공학·10)는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는 기대를 품고 한국 땅을 밟았다. 그는 “고3 학창시절 당시 중국에서는 한국으로 가는 유학프로그램이 유행했다”며 “이 기회를 통해 지루한 삶에
송이송이 기자   2015-03-01
[사람들] “가르침의 즐거움을 후배들도 느꼈으면”
“아침 8시에 문을 여는 홍도(중앙 도서관)카페, 첫손님만큼은 내가 하자 마음먹었죠.”류미지 씨(유아교육·11)는 아침 일찍 도서관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1시간 동안 카페에서 논술 주제를 생각하고 백도(도서관 별관)에서 본격적인 공부를 했다”며
도선인 기자   2015-03-01
[사람들] “노력한 대가를 얻어 뿌듯해요”
“취업을 하니까 기분이 좋네요.”한국전력공사에 취업한 고병국 씨(전기공학·09). 백도에서 만난 그는 무척 편안한 모습이었다. “노력한 성과를 얻고 대학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웃는 그도 처음부터 학교생활에 열심이었던 것은 아니다. 그는
신재선 기자   2015-03-01
[사람들] “잘못된 경제구조를 보이콧하라”
”단순히 일자리 수가 부족한 것이 아닌 양질의 일자리가 갖춰지지 않은 것이 문제다.”김상봉 교수(철학)는 청년실업문제가 “노동자들이 일을 할 만한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대기업 중심의 경제 구조로 인해 일자리들 간의 격차
신재선 기자   201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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