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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2019 하반기 전학대회 열려
오늘(10일) 박물관 4층 시청각실에서 2019년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열렸다. 이번 전학대회는 재적의원 281명 중 개최 정족수 142명을 넘긴 167명이 참가해 개최됐다.2019년 하반기 전학대회에서는 ▲하반기 사업계획의 건
서창현 기자   2019-09-10
[줄탁] 관계의 역설, 계약과 신뢰에 대하여
현대 사회는 수많은 관계들, 그리고 그 관계를 관통하는 계약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지갑을 스쳐지나가는 몇 개의 숫자들로 관계를 설정하고, 계약을 맺고, 사회를 이루어 왔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 그 계약들은 모두 신뢰를 바탕으로
이주현(생물과학·생명기술학과 박사과정)   2019-09-02
[사설] 전남대 교육개혁의 상징 '온라인 글쓰기 상담실'
전남대학교 ‘온라인 글쓰기 상담실’이 개설된 지 10년이 지났다. 2009학년 2학기 개설 이후 ‘온라인 글쓰기 상담실’은 자체 진화를 거듭하면서 2014년에는 ‘면대면 상담실’, 2018년에는 ‘말하기 상담실’로 분화되었다. ‘온라인 글쓰기 상담실’
전대신문   2019-09-02
[독자평] 독자와 함께 나아가는 <전대신문>이 되길!
지난 6월에 발행된 1605호는 우리 대학 개교 67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컨텐츠를 실었다. 총장님의 축사부터 우리 대학의 발전 방향을 다룬 해설 기사까지.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의 지난날과 다가올 시대의 방향을 짐작할 수 있었다.‘개교’라는 주제에 너
박동우(자율전공·18)   2019-09-02
[기고] 새로운 시작을 축하합니다~
강다윤(자율전공·19)   2019-09-02
[기고] 김남주 민족시인과 함께 가자! 우리 이길을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투쟁 속에 동지 모아 셋이라면 더욱 좋고 둘이라도 떨어져 가지 말자...(중략)...가로질러 들판 산이라면 어기여차 넘어주고 사나운 파도 바다라면 어기여차 건너주고” 민중투쟁이나 촛불집회에서 자주 듣는 아주 익숙한 노랫말이다
전남대역사연구회   2019-09-02
[대학] 기자이기 때문에
‘안녕하세요 전대신문 차지욱기잡니다’ 취재 시작을 알리는 신호다. 전대신문 기자로 활동했던 2년 반 동안 얼마나 읊었던 말인지, 퇴임을 한 지금도 입안에 맴돈다.대부분의 취재원은 이 신호를 꺼려한다. 갖은 핑계를 대며 통화와 만남을 피하고 가끔은 기자
차지욱 전임 편집국장   2019-09-02
[대학] RUN!
지난해 3월, 나는 에 첫발을 내디뎠다. 학내 이슈를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였다.당찬 포부가 무색하게도, 학생기자로서의 지난 1년 반은 실수로 가득했다. 마감을 지키지 못해 밤을 새우는 일이 다반사였다. 계속되는 피로와 부담감
박세은 신임 편집국장   2019-09-02
[사람들] "무궁무진한 차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차(茶)’는 우리에게 물만큼이나 익숙한 음료다. 찻잎을 이용한 녹차부터 과일을 이용하는 청, 커피, 디톡스 워터까지. 다양한 차의 매력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남도차(茶)문화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반재홍 씨(일어일문
박세은 기자   2019-09-02
[특집] 동쪽 끝 우리의 땅, 독도와 울릉도를 느끼다
올 해 ‘나라사랑 독도사랑 국토탐방’은 경북대가 주관하고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가 연합해 진행했다. 인솔자를 포함해 각 학교에서 40명씩, 총 160명이 모여 독도와, 울릉도를 방문하여 독도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행사였다.6월 2
배준범(건축·17)   2019-09-02
[특집] "여름방학 제주도에서 특별한 경험 했어요"
여름방학 동안 제주도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구중한 경험을 하고 온 사람이 있다. 지난 6월, 45일간 게스트하우스 스태프로 지내 온 김다예 씨(영어·19)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아르바이트도 새로운 경험이라고 생각한 김 씨는 여름방학 동안 어떤 일을 해
이민석 기자   2019-09-02
[특집] "해외 봉사 활동 통해 자신감 얻었어요"
무더웠던 여름, 타국에서 봉사활동으로 열정을 불태운 사람이 있다. 지난 7월, 스페인 발라게르로 해외 봉사를 다녀온 김유원 씨(경영·19)가 그 주인공이다.평소 해외에 나가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았다는 김 씨. 방학에는 해외를 방문해 색
송원용 기자   2019-09-02
[특집] "학생들의 에너지에 매료됐어요"
지난여름, 교육 환경이 열악한 중학생들에게 멘토가 됐던 이가 있다. 지난 방학 3주 동안 삼성 드림클래스 방학 캠프에서 보조강사로 활동한 남수빈 씨(산업공학·17)다.평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남 씨. 하지만 바쁜 학기 중에는
황진우 기자   2019-09-02
[특집] "경험에 의한 깨달음의 가치를 알게 됐어요"
방학 동안 발굴 현장에서 유물 복원 활동에 힘쓴 박주연 씨(문화인류고고·18)의 여름은 도전과 열의로 가득했다.평소 ‘고고학의 참된 의미는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그는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그 답을 찾고자 했다. 하지만 발굴 작업의 특성상
조서연 기자   2019-09-02
[특집]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김수지 선수의 다이빙 동메달 획득, 우하람 선수의 도쿄올림픽 출전권 2장 획득으로 화제가 됐던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그 뜨거운 현장 속에서 국제 수영 연맹(이하 FINA) 회원들의 통역을 맡아 활동한 사람이 있다. 김예은 씨(화학공학·17
송원용 기자   2019-09-02
[특집] 내가 번 돈으로 '이거' 샀다!
전대신문   2019-09-02
[특집] 학생회관부터 생활관까지, 사람 사는 소리
소리풍경(soundscape)이란 소리를 뜻하는 ‘sound’와 경관을 뜻하는 접미어 ‘scape’의 복합어로, 귀로 파악하는 풍경을 의미한다. 1960년대 북아메리카에서 활발하게 전개된 생태학 운동을 배경으로, 캐나다 현대음악의 거장인 머레이 셰이퍼
차지욱 객원기자   2019-09-02
[특집] '동양의 유대인'들의 도시, 원저우의 문화를 맛보다
'원저우’라는 도시를 아느냐고 묻는다면, ‘모른다’고 대답하는 사람이 아마 대부분일 것이다. 이름도, 문화도 생소한 이 도시엔 도대체 어떤 볼거리가 있을까?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원저우만의 문화를 소개한다.상업의 거리, ‘우마지에(五Ƌ
박세은 기자   2019-09-02
[특집] 낯선 도시 '원저우'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나다
Q: 전남대로의 유학을 결심한 이유는?박철호 동문: 반년 동안의 서울아산병원에 연수기간에 전남대 의대 순환기내과 정명호 교수님을 만나게 됐다. 정 교수님의 제자로 의학을 공부하고 싶어 전남대로의 유학을 결심했다.정효려 동문: 학술연구 방법을 공부하기
박세은 기자   2019-09-02
[대학] 여캠, 산업협력친화적 '산학융합캠퍼스' 완공
지난 6월, 여수산단 내 전남대학교 산학융합캠퍼스가 완공됐다. 산학융합캠퍼스에서 개설되는 학과는 ▲환경시스템공학과(여캠) ▲화공생명공학과(여캠) ▲기계설계공학부 기계시스템공학전공(여캠) ▲기계설계공학부 플랜트공학전공(여캠) ▲응용화학공학부 화공안전전공
김민경 기자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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