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기고
방학을 되돌아보게 한 전대신문
김호산 ( 경영 4 )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9.03  22:48: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제 인턴 파견을 마치고 1년 만에 학교에 돌아온 나를 가장 처음 맞아준 것은 ‘전대신문’이었다. 그동안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간간히 학교 소식을 접하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것들은 알지 못했다. 그러나 ‘전대신문’을 통해 개강과 동시에 학교에 관한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고, 취업정보와 교수님들의 단상을 느낄 수 있었다. 몇 몇 기사는 학교 홈페이지 내용과 거의 같아서 아쉬웠지만, 특집 형식으로 지문을 할애한 부분은 내용과 구성에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 중에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을 찾아’는 꿈을 갖고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인터뷰였으며, 여름방학 특집 ‘젊음·꿈·사랑을 찾은 여름 이었다’는 방학을 알차게 보낸 우리 대학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더불어 나의 여름 방학은 어땠는지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올 해 처음으로 중도 폐회 없이 전학대회 성사
2
연예인이 정말 전부인가요?
3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이 즐거움이에요”
4
풍경의 변화가 만든 소리의 전환
5
총동연 회장 사퇴…비대위 체제로
6
"몸에 대한 편견, 이제 그만"
7
“전남대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사랑받는 밴드 동호회를 만들고 싶어요”
8
소소하지만 확실한 가을 '전대 갬성'
9
백도 사물함 추첨 과정 공정성 논란
10
나만을 위한 여행? No! 모두를 위한 여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