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기고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 55주년 ② 인문대상량식허허벌판 위의 합동 강의실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3.26  20:0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시 중에 개교한 우리 대학의 사정은 열악했다. 전국에서 가장 넓은 30만평 부지였음에도 캠퍼스는 황량하였고 허허벌판위에 도서관, 문리대 문학부, 법과대, 공대 등 몇 개의 건물밖에 지어지지 않았다. 건물이 부족하여 합동 강의실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는데, 공대의 경우는 학동캠퍼스 정신병동 맞은편을 강의실로 사용해 환자들과 공대생들의 웃지 못할 교류도 있었다고 한다. 맨 위의 사진은 현 1문대 1호관인 합동강의실의 상량식(1955년.11.3) 모습이다.

아래 사진은 1956년 제 4회 졸업식장에서 졸업식을 거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당시에는 4월 개강이어서 졸업식을 3월달에 치뤘다고 한다.
(사진출처: 전남대학교 출판부 편 ‘사진으로 보는 전남대학교 50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관계의 역설, 계약과 신뢰에 대하여
2
전남대 교육개혁의 상징 '온라인 글쓰기 상담실'
3
여캠, 산업협력친화적 '산학융합캠퍼스' 완공
4
"여름방학 제주도에서 특별한 경험 했어요"
5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6
총학 없는데 축제, 선거, 감사는?
7
기자이기 때문에
8
‘AI융합대학’ 편입 예정이던 자율전공학부, “없던 일로”
9
'동양의 유대인'들의 도시, 원저우의 문화를 맛보다
10
학생회관부터 생활관까지, 사람 사는 소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