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9.17 금 16:55
> 사진 > 사진보도
오월 정신을 이야기하는 아빠와 딸
한청흔 수습기자  |  hchh060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16  22:58: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겨레의 딸 자주의 불꽃, 어느덧 박승희 열사 30주기다. 박승희 열사와 1991년 열사투쟁 12인 합동분향소가 제1학생회관 앞 5·18광장에 마련됐다. 합동분향소는 이달 30일까지 설치된다. 민주화를 외치며 노태우 정권에 맞선 박승희 열사와 청년들의 불타는 정신이 여전히 선명하다. 사진은 1991년의 5월 정신을 함께 이야기하고 있는 아버지와 딸의 모습

<관련 기사 10면>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선한 날갯짓이 만드는 나비효과, 모발 기부가 이어지길 바라요”
2
너보다 한 발짝만 더!
3
“모두가 창작자이자 이용자인 시대, 나와 너의 권리 알고 지켜야”
4
2021 하반기 전학대회 서면으로 개최
5
우리 대학도 장애인 사각지대?
6
끝없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생명…정보 홍수 속 자아·방향성 고민
7
“축구는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8
화제의 김치볶음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9
마음을 담는 그릇을 빚으며
10
자취방에서 느끼는 어머니의 손맛, ‘볶음참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186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044 | 발행인 : 정성택 | 주간  : 정경운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원경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