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포토다큐
그래도 전대의 시간은 흐른다■ 코로나19로 텅 빈 캠퍼스를 지키는 사람들
전대신문  |  news@cnumedi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4  21:25: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9월. 새순이 돋아 싱그러움 가득했던 봄도, 영원할 것만 같았던 땡볕 더위의 여름도 끝이 났다. 어느덧 새로운 계절과 새 학기를 맞이해야 할 때가 돌아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코로나19로 인해 여전히 조용하지만, 대학의 시간은 바쁘게 흐르고 있다. <전대신문>이 텅 빈 캠퍼스를 지키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봤다.

   
# 임시 이전한 서점
우리 대학 서점이 사범대 1호관으로 임시 이전했다. 교재를 구입하려면, 1학생회관에 헛걸음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 신문 제작 모습
독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매번 새롭게 발행할 신문을 준비한다. 학교는 조용하지만 학생들의 시간은 멈추지 않았기에, <전대신문>기자들은 오늘도 달린다. 여기, 더 좋은 신문을 만들고자 발로 뛰며 취재하고 글을 쓰는 기자들이 있다.

 

   

# 일생 문구점
새 학기가 시작되고, 일생 문구점에는 어김없이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물품들로 가득 찼다. 아직 주인이 정해지지 않있는 은 물건들이 자신을 데려가 달라며 애원하고 여전히 듯하다. 1학생회관은 공사에 한창이지만 문구점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 봉지
이맘때쯤 학생들로 북적거려야 할 봉지는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적막하기만 하다. 하지만 곧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봉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9. 23 전남대학교 총장 선거의 특별한 의미
2
“총장임용후보자에게 바란다”
3
“좋아하는 일로 채워 온 일상, 모든 날이 추억이에요”
4
제 21대 우리 대학 총장은 누구?
5
“도전하면서 가치 있는 대학생활을 함께 즐겨요"
6
“위기를 넘어, 위대함으로!”
7
‘총장선거’ 그것이 궁금하다
8
그래도 전대의 시간은 흐른다
9
“상생의 혁신플랫폼, 미래를 선도하는 전남대”
10
“더 강하고 품격있는 전남대,당당하고 자유로운 전남대人”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노시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