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전플리
노라조-형
전대신문  |  news@cnumedi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6  00:3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노라조-형

   
 

#넌 멋진 놈이야

저는 형에게 참 고마운 것이 많습니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맞벌이하셔서 형과 집에 있는 시간이 지금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부모님을 대신해 저와 놀아준 사람은 5살 차이가 나는 형이었습니다. 공부하는 시간까지 쪼개며 놀아준 형에게 이제야 고마움을 느끼네요. 시간이 흘러 제가 고등학생일 때도 용돈을 모아 간식을 사고, 그걸 저에게 직접 가져다주던 고마운 형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큰 감동이었고 지금까지도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그런 형이 곧 인생에서 큰 시험을 준비합니다. 작년에는 떨어졌지만, 올해는 형에게 꼭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형에게 노랫말처럼 ‘넌 멋진 놈(형)이야’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임현욱(생명과학기술·1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9. 23 전남대학교 총장 선거의 특별한 의미
2
“총장임용후보자에게 바란다”
3
숨은 인재 발굴대회 참가자 모집
4
“도전하면서 가치 있는 대학생활을 함께 즐겨요"
5
제 21대 우리 대학 총장은 누구?
6
“위기를 넘어, 위대함으로!”
7
“좋아하는 일로 채워 온 일상, 모든 날이 추억이에요”
8
“상생의 혁신플랫폼, 미래를 선도하는 전남대”
9
“더 강하고 품격있는 전남대,당당하고 자유로운 전남대人”
10
그래도 전대의 시간은 흐른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노시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