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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 '개인정보 유출 예방 및 피해구제' Q&A
조서연 기자  |  tjdus76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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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2  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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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인터넷 사용’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특히 1人 多SNS 시대에서 개인정보 유출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다. <전대신문>이 개인정보 유출로 골머리를 앓는 이들을 위해 개인정보 유출 예방 및 피해구제 방법을 소개한다.

Q: 개인정보 유출 예방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

A: 회원가입 시 주민등록번호 대신 I-PIN을 사용하고, 금융거래를 할 때는 피시방 등 개방된 환경을 이용하지 않는다. 또한 포털 등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는 이중 로그인을 통해 보안을 강화하고 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사용하지 않는다.

Q: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어떤 곳에 도움을 청해야 하나?

A: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국번 없이 118)에 신고한다. 개인정보 관련 법령질의, 침해신고 등 개인정보와 관련된 모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개인정보 관련 분쟁의 해결이 필요하다면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에서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Q: 개인정보를 보호를 위한 서비스는 무엇이 있나?

A
: ‘e 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통해 본인인증 시 사용했던 주민등록번호, 아이핀 등을 통합으로 조회할 수 있다. PC를 보호하기 위한 무료 백신을 설치하려면 ‘KISA 인터넷 보호나라&KrCERT’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Q: SNS 이용 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의할 점은?

A: SNS에 개인의 정보가 드러나는 게시물을 올릴 때는 공개 범위를 좁게 설정해 정보유출을 막는 것이 안전하다. SNS를 탈퇴한 후에는 자료 삭제 권한이 사라지므로 탈퇴하기 전 기존에 올린 자료를 삭제해야 한다. 또한, 비행기 탑승권 바코드에는 승객의 성별, 전화번호, 주소 등 모든 정보가 집약돼 있으므로 SNS 상에 탑승권 사진을 그대로 올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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