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학
2019 문예작품현상공모 시상식 열렸다
박세은 기자  |  3esilver9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0  13:35: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대신문>이 주최한 2019 문예작품현상공모 시상식이 오늘(20일) 오전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시 부문 심사자 노철 교수(국어교육), 단편소설 심사자 이미란 교수(국어국문), 단편소설 부문 당선작 ‘악어’ 강백선(디자인·15), 단편소설 부문 가작 ‘일말상초’ 이현철 (신문방송·16), 시 부문 당선작 ‘직전에 대하여’ 이소민 씨(화학·18)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선자에게는 총장표창과 상금 각 120만원, 80만원, 60만원이 수여됐다.


시상을 맡은 정병석 총장은 “앞으로 전남대학교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갈 귀한 문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 문예작품현상공모는 지난달 13일부터 17일까지의 응모기간동안 총 127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세 편의 작품이 각각 단편소설 부문 당선작과 가작, 시 부문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관계의 역설, 계약과 신뢰에 대하여
2
전남대 교육개혁의 상징 '온라인 글쓰기 상담실'
3
여캠, 산업협력친화적 '산학융합캠퍼스' 완공
4
"여름방학 제주도에서 특별한 경험 했어요"
5
“인생에서 중요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6
총학 없는데 축제, 선거, 감사는?
7
기자이기 때문에
8
‘AI융합대학’ 편입 예정이던 자율전공학부, “없던 일로”
9
'동양의 유대인'들의 도시, 원저우의 문화를 맛보다
10
학생회관부터 생활관까지, 사람 사는 소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