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기고
“건강하자 봉순아”■눈 길
설유희(응용생물·16)  |  news@cnumedi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3  15:34: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4월 앞다리가 골절됐던 우리 대학 농생대 강아지 용봉순이가 퇴원 후 현재 동물사육장 현장교수실 사무실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주 1회씩 병원에 방문하여 상태 체크하고 붕대를 교체하고 있는데 앞으로 빠르면 한 달 반에서 두 달 이내로 붕대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어김 없이 꽃은 핀다
2
어느덧 캠퍼스를 찾아온 봄
3
캠퍼스 불시착, 이제는 그만!
4
설 곳 잃은 청년 정치, “정치 진입 장벽 허물어야”
5
“내 생활에 도움 주는 정치를 원해요”
6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캠퍼스 총력 대응
7
"두려움을 버리고 설렘을 마주하세요"
8
"이제는 학교에서 수업 듣고 싶어요"
9
그때도 지금도, 새내기의 마음으로
10
"소극적이었던 성격 바꿀 수 있었어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임칠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