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론 > 기고
봉지에 산책 나온 원앙 한 쌍■눈 길
변진애(불어불문·16)  |  news@cnumedi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5  22:47: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10일 오랜만에 비가 많이 내리던 날 봉지에서 원앙 한 쌍을 발견했습니다. 용지에 사는 아이들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놀랐어요. 비가 많이 와서 강의 들으러 이동하기 힘들었는데 귀여운 원앙을 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절대평가로의 전환, 그렇게 어려운가
2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캠퍼스 총력 대응
3
캠퍼스 불시착, 이제는 그만!
4
어느덧 캠퍼스를 찾아온 봄
5
우리 대학 총장, 다시 직선제로 선출
6
어김 없이 꽃은 핀다
7
설 곳 잃은 청년 정치, “정치 진입 장벽 허물어야”
8
"두려움을 버리고 설렘을 마주하세요"
9
“내 생활에 도움 주는 정치를 원해요”
10
청년에게 ‘정치’는 부패, 싸움, 어려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00-757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동) 제1학생회관 2층 신문방송사 편집실
대표전화 : 광주캠퍼스 062) 530-0527/0523  여수캠퍼스 061) 659-6655 | 팩스 : 062)530-0522 | 발행인 : 정병석 | 주간  : 노시훈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지희
Copyright © 2013 전남대학교. All rights reserved.